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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1.8 (목) 장마감

by 장주공 2026.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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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목)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1/8 KOSPI 4,552.37(+0.03%)

방산·조선,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개인 순매수(+),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차익매물 출회 및 엔비디아·알파벳 등 일부 기술주 강세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이날 코스피지수는 4,531.46(-19.60P, -0.43%)으로 하락 출발.

장 초반 4,527.50(-23.56P, -0.52%)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혼조세를 보이다 상승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 4,622.32(+71.26P, +1.5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오후 들어 점차 상승폭을 줄였고,

4,565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으나 장 후반 재차 상승해 4,605선을 상회.

장 막판 상승폭을 다시 반납했고, 혼조세를 보이다 4,552.37(+1.31P, +0.03%)에서 강보합 마감.

옵션만기일을 맞은 가운데, 장중 한때 4,620선을 상회하며 장중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기도 했으나

美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관망심리 및 차익매물 출회 등에 코스피지수는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한 채

강보합에서 거래를 마감, 5거래일 연속 상승. 종가기준으로도 사상 최고치 연일 경신.

개인이 1조2천억 넘게 순매수했으나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도.

기관은 7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개장전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잠정실적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벤트 소멸에 따른 차익 매물이 출회됐고, 삼성전자(-1.56%)는 소폭 하락 마감,

8거래일만에 하락.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 93.00조원(전년동기대비 +22.71%), 영업이익 20.00조원(전년동기대비 +208.17%)을 기록. 부문별 세부실적은 발표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의 영업이익이 16~17조원대를

기록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SK하이닉스(+1.89%)는 장중 한때 78만원선을 상회하기 도 하는

등 11거래일 연속 상승.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美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및

전세계 군함 교체수요 도래 속 수혜 기대감 등에

LIG넥스원(+8.48%), 한화에어로스페이스(+7.92%), 한화오션(+7.01%),

한국항공우주(+4.92%), 현대로템(+4.20%), 한화(+3.69%), 한화시스템(+3.08%),

HD현대중공업(+4.49%), 삼성중공업(+3.94%) 등 방산/조선 테마도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6.68%)가수주 경쟁력 강화 전망 등에 강세를 보였고,

한올바이오파마(+3.75%), JW중외제약(+3.10%), 동아에스티(+1.91%),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1.12%), SK바이오사이언스(+0.96%), 셀트리온(+0.95%)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은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반면, 작년 국내 배터리 3사 非중국 점유율 하락 소식 및 국내 주요 기업 실적 부진 우려 지속 등에

LG에너지솔루션(-1.21%),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2.03%), 포스코퓨처엠(-0.83%),

솔루스첨단소재(-2.51%) 등 2차전지 테마가 하락. 4분기 주요 제품가격 하락 속 실적 부진 전망 등에 대한 유화(-2.42%), 코오롱인더(-2.37%), 이수화학(-1.96%), 롯데케미칼(-1.85%), SKC(-1.70%),

금호석유화학(-1.69%), 태광산업(-1.53%), 그린케 미칼(-1.48%), LG화학(-1.41%)

등 석유화학 테마도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 일본, 홍콩, 대만 등이 동반 하락.

수급별로는 개인이 1조2,539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21억, 1조3,958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4,640계약, 156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5,092계약 순매 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50.6원으로 전거래일대비 3.0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0.8bp 하락한 2.902%,

10년물은 전일 대비 1.3bp 하락한 3.341%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틱 오른 105.46 마감. 은행과 외국인이 각각 1,105계약, 352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2,094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3틱 오른 113.20 마감. 은행이 2,372계약 순매수, 금융투자와 외국인이 각각 2,544계약, 153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다소 우세.

기아(-3.40%), 현대차(-2.85%), 신한지주(-1.90%), 삼성생명(-1.73%), 삼성전자(-1.56%),

LG에너지솔루션(-1.21%), KB금융(-0.96%), 한국전력(-0.91%), NAVER(-0.59%),

현대모비스(-0.38%), 두산에너빌리티(-0.36%) 등이 하락.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7.92%),

한화오션(+7.01%), 삼성바이오로직스(+6.68%), HD현대일렉트릭(+4.99%),

HD현대중공업(+4.49%), 삼성물산(+2.08%), SK하이닉스(+1.89%), 셀트리온(+0.95%),

SK스퀘어(+0.23%)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하락. 보험(-2.44%), 비금속(-2.26%), 섬유/의류(-1.91%), 증권(-1.43%), 일반서비스(-1.42%), 의료/정밀기기(-1.08%), 통신(-1.07%), 금융(-1.05%), 전기/가스(-0.90%), IT 서비스(-0.86%), 화학(-0.65%), 기계/장비(-0.58%), 건설(-0.56%), 금속(-0.53%), 종이/목재(-0.51%) 등이 하락. 반면, 제약(+3.48%), 운송장비/부품(+2.03%), 오락/문화(+1.10%), 제조(+0.35%), 유통(+0.33%), 운송/창고(+0.14%)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4,552.37P(+1.31P/+0.03%)

코스닥 마감시황

1/8 KOSDAQ 944.06(-0.35%)

외국인 순매도(-), 로봇·2차전지株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가 차익매물 출회 및 엔비디아·알파벳 등 일부 기술주 강세 등에 혼조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50.71(+3.32P, +0.35%)로 상승 출발.

장 초반 951.77(+4.38P, +0.4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상승폭을 줄였고,

보합권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다 낙폭을 확대. 오후 들어 943.08(-4.31P, -0.45%)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줄여 장 후반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장 막판으로 갈수록

다시 낙폭을 키웠고, 결국 944.06(-3.33P, -0.35%)에 서 거래를 마감.

외국인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3거래일 연속 하락.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2차전지·로봇株가 하락했고, 시총 상위 제약/바이오株들은 상승 마감.

에코프로비엠(-0.34%), 에코프로(-0.97%), 신흥에스이씨(-3.92%), 상신이디피(-2.99%),

하나기술(-2.95%), 케이지에이(-7.70%), 유일에너테크(-30.00%),대보마그네틱(-2.68%),

에코앤드림(-2.16%), 대주전자재료(-2.15%) 등 2차전지 테마가 하락.

레인보우로보틱스(-4.08%), 우림피티에스(-7.04%), 현대 무벡스(-6.85%), 협진(-6.23%),

휴림로봇(-6.21%), 로보스타(-6.00%), 로보티즈(-4.91%), 클로봇(-3.06%),

에스피시스템스(-4.77%) 등 로봇주도 하락.

조이웍스앤코(-30.00%)는 美 호카 본사와 총판 계약 해지 소식 등에 하한가,

아이톡시(-12.99%)는 공시 불이행, 공시번복으로 불성 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속 급락.

반면, 올해 3분기 누리호 5차 발사 기대감 등에

루미르(+14.39%), 제노코(+13.05%), 쎄트렉아이(+10.69%), AP위성(+9.82%),

센서뷰(+7.79%), 그린광학(+6.11%), 컨텍(+5.00%) 등 우주항공산업 테마가 상승.

이노스페이스(+16.73%)는 유럽 내 첫 민간 발사장 확보 등도 호재로 작용.

일라이릴리(+4.13%) 등 美 비만치료제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디앤디파마텍(+9.91%), 인벤티지랩(+5.10%), 펩트론(+3.04%) 등 일부 비만치료제 테마가 상승.

알테오젠(+1.59%), 에이비엘바이오(+2.38%), 리가켐바이오(+3.07%),

코오롱티슈진(+2.97%), 에임드바이오(+2.21%) 등 시총 상위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상승.

더핑크퐁컴퍼니(+17.02%)는 동남아 LBE 사업 전방위 확 대 소식에 급등, 로킷헬스케어(+12.91%)는 中 의료기기 점유율 1위 위고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급등. 이브이첨단소재(+12.15%) 는 투자사 프롤로지움, CES 2026서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혁신 발표 소식에 급등.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954억순매도, 개인과 기 관은 각각 684억, 329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이 우세. 디앤디파마텍(+9.91%), 파마리서치(+6.94%), 케어젠(+4.44%), 리가켐바이오(+3.07%), 펩트론(+3.04%), 코오롱티슈진(+2.97%), 에이비엘바이오(+2.38%), 에임드바이오(+2.21%),알테오젠(+1.59%), 이 오테크닉스(+0.98%), 클래시스(+0.90%), 리노공업(+0.16%) 등이 상승. 반면, HLB(-6.08%), 로보티즈(-4.91%), 레인보우로보틱스(-4.08%), 삼 천당제약(-3.92%), 원익IPS(-3.42%), 보로노이(-0.98%), 에코프로(-0.97%), 에코프로비엠(-0.34%)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 락. 비금속(-3.33%), 기계/장비(-2.19%), 섬유/의류(-2.08%), 기타제조(-1.89%), 종이/목재(-1.74%), 운송/창고(-1.55%), 화학(-1.50%), 건설(-1.37%), 통신(-1.26%), 금융(-1.17%), IT 서비 스(-1.03%), 음식료/담배(-1.02%), 의료/정밀기기(-0.89%), 전기/전자(-0.88%), 유통(-0.83%) 등이 하락. 반면, 일반서비스(+1.35%), 운송장비/부품(+1.21%), 오락/문화(+1.20%), 제약(+1.18%), 출판/매체복제(+1.12%)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944.06P(-3.33P/-0.35%)

테마시황

상승테마

전세계 군함 교체수요 도래 속 수주 기대감 부각 및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美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올해 3분기 누리호 5차 발사 기대감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최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업체, 면역항암제, 유전자 치료제/

분석 테마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일라이릴리(+4.13%) 등 美 비만치료제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일부 비만치료제 테마 상승.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매출액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록 등에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글로벌 로봇 시장 확대 전 망 속 로봇 밸류체인 합류 기대감 등에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이 외 의료AI, 음원/음반, 보톡스(보툴리눔톡신), 미용기기,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카지노,

드론(Drone), 호텔/리조트, 마이크로바이옴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작년 국내 배터리 3사 非중국 점유율 하락 소식 등에 2차전지/ 리튬/ 전기차 등 테마 하락.

4분기 주요 제품가격 하락 속 실적부진 전망 등에 석 유화학 테마 하락.

사업비 증가에 따른 수익성 악화 및 보험산업 성장 둔화 우려 등에 손해보험/ 생명보험 테마 하락.

조정 장세 지속 속 비트코인 9만1,000달러 하회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 하락.

현대차그룹, CES 2026 미디어데이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양산형 모델 공개 모멘텀 지속에 최근 상승세를 보였던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는 차익실현 매물 등에 하락.

이 외 핵융합에너지, 지역화폐, 희귀금속(희토류 등), 국내 상장 중국기업, 양자암호/ 양자컴퓨팅, 페라이트, 농업, 바이오인식(생체인식), 스테이블코인, 웹툰, 광고, 시멘트/레미콘, 건설기계, 자원개발, 강관업체(Steel pipe),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창투사, 전선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조선/ 조선기자재

전세계 군함 교체수요 도래 속 수주 기대감 부각 및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美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국내 조선업계가 미국을 제외한 국가들의 군함 건조 사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영국 국제 전략연구소(IISS)와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해군의 무기 구매 예산은 1,590억달러(약 229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노후화돼 교체가 필요한 세계 각 국의 군함 수도 1,000척 이상으로 추산.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GII는 전세계 해군 함정 시장이 오는 2030년까지연평균 6.46%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음.

조선업계가 새로운 타깃으로 보는 미국 외 시장은 중동과 중남미, 동남아시아 등이며, 종류별로 보면

잠수함부터 호위함 외에 초계함, 원해경비함, 군수지원함 등에서 교체 수요가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미래에셋증권은 올해부터 국내 업체들이 도전할 수 있는 주요 사업으로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12척)을 포함해 덴마크 호위함(5척·4조5,800억원), 사우디 호위 함(5척·3조6,125억원),

사우디 잠수함(5척·5조1,268억원), 태국 호위함(2척·1조4,450억원) 등을 꼽았음.

조선업계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군비 지출이 늘어나는 상황이라 조선사들에게 새로운 수익 기회가

계속 열릴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태국과 사우디 등을 눈여겨 보고 있다”고 밝힘.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7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2027년 국방 예산을 1조 달러

(1,450조5천억 원)가 아닌 1조5천억 달러가 돼야 한다고 결정했다"고 밝혔음.

이어 "이는 우리가 오랫동안 누려야 할 '꿈의 군대'를 구축하고, 더 중요하게는 어떤 적이 있더라도

우리 안전과 보안을 지킬 수 있도록" 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금일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 에스엔시스,

SK오션플랜트, 성광벤드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올해 3분기 누리호 5차 발사 기대감 등에 상승

우주항공청은 금일 설명자료를 내고 "누리호 5호기를 올해 3분기 발사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고 밝힘.

이는 누리호 5차 발사 일정이 기존 6월에서 8월로 조정됐다는 언론 보도 이후 발사 시점을 재차

공식 발표한 것으로, 우주청은 "제4차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에 따르면 누리호 5호기는 2026년 발사 목표로 계획되어 있다"며, "우주청은 지난달 12일 정부부처 업무보고에서 2026년 3분기 발사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고 설명. 또한 "올 해 2분기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해 발사체·위성·발사장 등의 준비상태, 기상 및 우주물체 충돌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발사일을 확 정할 예정"이라며"우주청은 누리호 5차 발사 성공을 위해 철저한 사업관리와 준비를 하겠다"고 강조했음.

아울러 아폴로 계획 이후 약 50년 만의유인 달 탐사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우주 산업 전반에

대한 관심이 재차 높아지고 있음. 이와 관련, NASA는 내달 5일부터 발사 윈도우가 열리는

Artemis II를 통해 달 궤도 유인 비행을 재개할 예정이며, 특히 이번 임무에는 국내 기술이

적용된 큐브위성 'K-라드 큐브'가 실려한국 우주 기술의 존재감도 함께 부각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에 금일 이노스페이스, 루미르, 제노코, AP위성, 쎄트렉아이,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내년도 국방예산을 1조5천억 달러(한화 약 2,200조 원)로 50% 이상 늘리겠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상원의원과 하원의원, 각료들, 다른 정치인들과 길고 어려운 협상을 한 끝에 나는 특히 이처럼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2027년 국방 예산을 1조 달러(1,450조5천억 원)가 아닌

1조5천억 달러가 돼 야 한다고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이어 "이는 우리가 오랫동안 누려야 할

'꿈의 군대'를 구축하고, 더 중요하게는 어떤 적이 있더라도 우리 안전과 보안을 지킬 수 있도록" 이라고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이처럼 거액의 국방비를 증액할 수 있는 이유가 자신의 관세 정책에 있다고 주장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 과거에 전례 없는 수준으로 미국을 갈취해온 많은 다른 나라들로부터 오는 막대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았 다면, 나는 1조 달러 규모를 유지했을 것"이라며 "하지만 과거에는, 특히 역사상 최악이던 '졸린'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불과 1년 전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관세와 이를 통해 창출되는

엄청난 수입 덕분에 우리는 쉽게 1조 5천억 달러라는 수치를 달성할 수 있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엠앤씨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솔디펜스, 쎄트렉아이,

한화오션, 현대로템, 한화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제약/바이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최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44th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가 1/12~1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 예정이라며, 해당 행사는 통상 그 해에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IR 행사로,

기술 이전 및 협력을 위한 기업간 미팅으로 활용하기도 한다고 설명. 컨퍼런스 첫 날~둘째 날 대형

M&A를 발표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올해 역시 빅파마들의 M&A 소식과 사업 방향성 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이에 특허 절벽에 대한 방어전략, 파이프라인 강화와 확장, 인수 계획과 투자 규모 언급 등에도 주목할 필요 가 있다고 설명.

이번 컨퍼런스에 아시아기업들(특히, 중국)의 참가 증가로 아시아 바이오텍에 대한 글로벌 관심도가 높음을 확인 할 수 있다며, 올해에도 아시아 바이오텍의 부상이키워드가 될 것으로 보이고, 비만치료제 경쟁 심화 상황 속 Next 전략에 대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밝힘. 모달리티로는 RNA와 이중/다중항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한편, 컨퍼런스 개최 이후 통상 실적 시즌 돌 입과 3월 감사보고서 제출을 앞두고 관망세를 이어가는 경향이 있으며, 게다가 지난해 주요 상위 바이오텍 리레이팅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부담도 존재한다고 밝힘. 다만, 컨퍼런스 기간 중활발한 기술 거래와 M&A 소식이 이어지고, K-BIO의 기술 이전 성과 발생한다면 우호적인 투자심리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같은 분석 속 금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알테오젠,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한올바이오파마,

리가켐바이오, 바이젠셀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비만치료제

일라이릴리(+4.13%) 등 美 비만치료제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엔비디아, 알파벳 등 일부 빅테크 기업에 대한 매수세가 이어졌지만,

고점 부담 속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혼조세로 장을 마감한 가운데, 일라이 릴리 등 비만치료제 관련주들은 상승세를 기록. 일라이 릴리(+4.13%)가 경구용 비만치료제 기대감 속 벤텍스 바이오사이언스를 인수할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큰 폭으로 상승했고, 알티뮨(+5.81%), 스트럭처 테라퓨틱스(ADR)(+4.76%),

프랙틸 헬스(+4.50%), 턴스 파머슈티컬스(+4.38%), 애브비(+4.24%) 등 여타 비만치료제 관련주들이 상승. 벤텍스 바이오사이언스(+36.62%)는 급등.

7일(현지시간) 일라이 릴리는 벤틱스 바이오사이언스를 12억달러(약 1조7,400억원)에 전액 현금으로인수하기로 했음. 이는 블록버스터 당뇨병·비만 치료제를 넘어 사업 영 역을 확장하려는 릴리의 행보로 풀이되며, 양사 간 거래는 올해 상반기 중 마무리될 전망이라고 알려짐. 캔터 피츠제럴드의 카터 굴드 애널리스트는 "12억달러는 릴리에게 거의 중요하지 않은 금액"이라며, "릴리가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혁신적 기회에 투자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본다"고 평가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지투지바이오, 나이벡, 라파스, 디앤디파마텍, 펩트론 등 일부 비만치료제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매출액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삼성전자,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3.00조원(전년동기대비 +22.70%), 영업이익 20.00조원(전년동기대비 +208.16%). 삼성전자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이이어지던 지난 2018년 3분기 17조5,700억원 이후 7년여 만에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 기록을 경신. 지난해 4분기 매출 역시 93조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

이번 실적은 스마트폰·가전 등 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의

실적이 대폭 상승한 결과로 풀이되고 있음. 특히,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지속으로 메모리 초호황기가 도래, 고대역폭메모리(HBM)를 포함한 제품전반의 가격이 폭등하며 반도체 사업이 일등공신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짐. 이날 부문별 실적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증권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이 16조∼17조원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다만, 차익 실현 매물이 늘어나며 삼성전자가 하락 전환하는 등 상승폭을 축소하며 마감하는 모습.

이 같은 소식 속 가온칩스, 에이디테크놀로지, 디아이, 에이직랜드, 쎄크, HPSP, 저스템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자동차부품

글로벌 로봇 시장 확대전망 속 로봇 밸류체인 합류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로봇 시장 규모는 장기적으로 자동차 산업의 2배를 형성할 것이라며, 이는 산업 노동인구의 20% 대체 및 글로벌 가구당 1대의 로봇 배치를 가정했다고 밝힘. 해당 규 모까지 로봇 산업이 성장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기술발전 속도와 국가별 수용 속도 등에 연동하면서 장기적이겠지만(ex. 자동차 산업은 100년 걸림), 최근 빨라진 기계/IT/AI 기술의 개발 속도를 감안할 때 시장의 개화 시기는 멀지 않았다고 설명.

현 시점에서 기술 수준, 시장 규모, 생산/판매 밸류체인 등을 모두 감안할 때, 글로벌 로봇 산업의 패권은 미국-중국이라는 양 진영에서 가져갈 가능성이 높으며, 양 진영의 생산/판매 밸류체인이 상호 공유될 수 있는 부분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 이를 감안하면 미국 로봇 산업에대한 접근이 가능한 한국의 생산 밸류체인들에게는 기회가 발생할 것이라고 밝힘.

자동차/부품 기업들이 지금까지 쌓아온 기계 및 이동성 기술에 대한 이해 와 생산 능력(원재료 수급/가공, 부품/시스템 제조, 원가/생산 관리 등), 그리고 이미 구축되어 있는 생산시설/밸류체인 등을 활용하여 로봇 산업에서의 기회 요인을 충분히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로봇 기술을 발전시킬 때 필수적인 산업 노동에 대한 데이터 소스로서 자동차 공장들이 가진 이점도 상당하다고 언급. 이는 자동차 산업이 이미 상당한 인력이 투입되고 체계화된 생산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로봇의 활용 도가 가장 높은 산업이기 때문이라고 설명.

자동차 주식들은 자동차 산업이 가진 저성장(연평균 물량 증가율 +2% 전후)으로 낮은 Valuation을 적용 받아왔지만, 로봇이라고 하는 대규모 성장 산업의 부상과 이에 따른 기회는 기존 Legacy로 인식되던 자동차 산업의 자산을 재평가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에이치엠넥스, 모베이스전자, 현대위아, 알멕, 탑런토탈솔루션, 모베이스, LG이노텍 등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가 상승. 특히, 에이치엠넥스는 자회사 에스엠아이가 차세대 반도체 공정의 핵심 부품으로 주목받는 광온도센서(Optical Temperature Sensor)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고, 마이크론 싱가포르 공장의 퀄테스트(Qualification Test)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힌 점도 호재로 작용하며 상한가를 기록.

2차전지 등

작년 국내 배터리 3사 非중국 점유율 하락 소식 등에 하락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중국 시장을제 외한 세계 각국에 등록된 순수전기차·플러그인하이브리 드차(PHEV)·하이브리드차(HEV)에 탑재된 배터리 총사용량은 415.1GWh(기가와트시)로, 전년동기대비 26.4% 증가했음. 다만, 국내 3사 배터리 업체들의 중국 시장을 제외한 합산 점유율은 전년동기대비 6.8%포인트 하락한 37.2% 를 기록.

LG에너지솔루션은 전년동기대비 7.7% 증가한 86.9GWh를 기록하며 중국 CATL에 이어 2위(20.9%)를 유지했고, 3위(9.7%)인 SK온은 13.8%의 성장률로 40.4GWh를 달성했음. 다만, 삼성SDI는 4.9% 감소한 27.1GWh로 집계돼 6위(6.5%)에 머물렀음. 반면, 중국 업체의 경우 CATL은 전년동기대비 37.5% 증가한 121.2GWh 사용량을 기록하며 1위(29.2%), BYD는 배터리 사용량이 138.0% 성장한 31.9GWh로 점유율 5위(7.7%)를 달성.

이 같은 소식 속 LG에너지솔루션, 코스모신소재, 한솔케미칼, 고려아연, KG케미칼, 신성델타테크, 에이프로 등2차전지/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전기차 테마가 하락.

석유화학

4분기 주요 제품가격 하락 속 실적 부진 전망 등에 하락

iM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유가 약세에 동반해 4분기 평균 납사 가 격도 하락하긴 했으나,연말 비수기 효과와 역내 공급과잉 지속 등으로 주요 제품가격이 더 큰 폭으로 하락했다고 밝힘. Lagging 반영까지 고려했을 때 PE -13%, PP -29%, PS -16%, PVC -5.1% 등 대부분 스프레드가 축소되었고, ABS +1.3%, ECH +6.2% 정도만 상승했다고 설명. 이어 통상 4분기에 진행되던 정기보수와 연말 성과급 등의 일회성 비용까지 반영되며 석유화학 업체들 실적은 대부분 컨센서스 대비 하회할 것으로 전망.

한편, 지금은 실적보다는 글로벌 구조조정 진행에 따른 큰 사이클에서의 업황 회복이라는 방향성에 더욱 주목해야 할 시점이 라고 밝힘. 연말 비수기와 이런저런 일회성 비용으로 기대치 못 미치는 4분기 실적은 아쉽지만, 유럽(600만톤)/한국(340만톤)/일본(140만톤) 외에 +@ 구조조정이 26년 본격화되며 점진적인 수급밸런스 회복를 기대한다고 언급.

이와 관련, 대한유화, 코오롱인더, SKC, 롯데케미칼, 이수화학, 한화솔루션, LG화학 등 석유화학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인베니아 (+29.90%)

131.5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0.2%)

규모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뷰티스킨 (+29.98%)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다원넥스뷰 (+30.00%)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매출액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록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상한가

모베이스전자 (+29.95%)

글로벌 로봇 시장 확대 전망 속

로봇 밸류체인 합류 기대감 등에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에이치엠넥스 (+29.95%)

일부 반도체 관련주 및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자회사 에스엠아이, '광온도센서'

마이크론 품질테스트 통과 소식에 상한가

계양전기 (+29.94%)

일부 자동차부품 및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현대트랜시스와 공급계약(로보틱스 모듈)

체결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빛과전자 (+29.92%)

10.50억원 규모 전환사채권 발행 및

1.6T급 광트랜시버 개발 완료

모멘텀 지속 등에 상한가

성문전자 (+29.87%)

현대차, 3년 연속 연간 美 최대 판매량 경신

기대감 속 현대차 밸류체인 협력사로 지속

부각되며 상한가

솔디펜스 (+29.82%)

방위산업/ 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상한가

지투지바이오 (+25.27%)

일라이릴리(+4.13%) 등 美 비만치료제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일부 비만치료제

테마 상승 속 급등

가온칩스 (+20.64%)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매출액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록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셀루메드 (+18.15%)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재무 리스크 해소 기대감 부각에 급등

더핑크퐁컴퍼니 (+17.02%)

동남아 LBE 사업 전방위 확대 소식에 급등

이노스페이스 (+16.73%)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유럽 내 첫 민간

발사장 확보 소식에 급등

삼익제약 (+15.96%)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기술

특허 등록 완료 모멘텀 지속에 급등

루미르 (+14.39%)

올해 3분기 누리호 5차 발사 기대감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제노코 (+13.05%)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및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KAI 편입

효과 및 우주항공청 출범, 저궤도 6G 위성,

국방우주력 강화 정책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로킷헬스케어 (+12.91%)

中 의료기기 점유율 1위 위고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급등

주성엔지니어링 (+12.74%)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매출액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록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이브이첨단소재 (+12.15%)

투자사 프롤로지움, CES 2026서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혁신 발표 소식에 급등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12.04%)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셀트리온

국내 CDMO 파트너사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동일스틸럭스 (+11.58%)

전세계 군함 교체수요 도래 속 수주 기대감

부각 및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美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등에 조선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스코넥 (+11.44%)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급등

아우토크립트 (+10.91%)

차량 보안 중요성 확대 수혜 분석 및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프라 표준 모델

공개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쎄트렉아이 (+10.69%)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및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급등

디앤디파마텍 (+9.91%)

일라이릴리(+4.13%) 등 美 비만치료제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일부 비만치료제

테마 상승 속 급등

AP위성 (+9.82%)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올해 천리안·군정찰 등 사상 최대

수주 가시화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강남제비스코 (+9.56%)

DL이앤씨와 공동 개발한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

인증 획득 소식에 급등

유진로봇 (+9.38%)

글로벌 로봇 시장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파로스아이바이오 (+9.11%)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최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링크솔루션 (+9.01%)

아마존향 보스턴다이나믹스 물류 로봇

부품 25종 성능 테스트 최종 통과 모멘텀

지속에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디에이치엑스컴퍼니 ( +9.98% )

시총 200억 미만 저시총 종목.

[시총 150억 미만' 상폐 위기 종목 변동성 폭발 …

투기판 전락에 투자자 주의보] 기사

아이톡시 ( +9.95% )

시총 200억 미만 저시총 종목.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속

정규장 12.99% 급락, 시간외 상한가

이엔셀 ( +8.98% )

장 마감 후 샤르코-마리-투스

(Charcot-Marie-Tooth disease, CMT) 1A형

환자를 대상으로 EN001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1b상 임상시험의 임상1b상

Top-line 결과 발표 공시

DH오토웨어 ( +7.14% )

장중 [DH오토웨어, 피지컬AI 기반

스마트팩토리 고도화…"제조 경쟁력 강화"] 기사

서원 ( +3.33% )

시간외 일부 비철금속 테마 상승

파로스아이바이오 ( +3.18%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최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아이즈비전 ( +3.03% )

장중 [아이즈비전, 제휴 요금제 가입자

12만명 돌파…차별화 전략으로 성장 지속] 기사

아스플로 ( +2.72% )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 역대 최대 기

록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우림피티에스 ( +2.57% )

CES2026 개최 속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제주반도체 ( +2.42% )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 역대 최대

기록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알톤 ( +2.37% )

시총 200억 미만 저시총 종목

에스비비테크 ( +2.20% )

CES2026 개최 속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엘앤케이바이오 ( +2.09% )

["고마진 펙투스 차세대 엔진"

엘앤케이바이오 기지개] 기사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 +1.94%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최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명문제약 ( +1.82%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최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앱클론 ( +1.58%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최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나노엔텍 ( +1.51% )

[차세대 핵심 인프라 '바이오파운드리'

급부상 …'나노엔텍·큐리옥스' 관련株 주목] 기사

아이언디바이스 ( +1.49% )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 역대 최대

기록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시그네틱스 ( +1.48% )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 역대 최대

기록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티웨이항공 ( +1.45% )

공격적 투자 및 리스부채 증가에 따른

재무적 부담 가중 우려에 정규장 7.96% 약세,

시간외 상승

비엘팜텍 ( +1.43% )

시총 200억 미만 저시총 종목

씨엔알리서치 ( +1.39% )

장 마감 후 지배력 취득 목적으로

(주)메디플렉서스 주식 43,037주를

48.42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

(취득후지분율:52.39%, 취득예정일:2026-01-26) 공시

남선알미늄 ( +1.38% )

시간외 일부 비철금속 테마 상승

현대무벡스 ( +1.34% )

CES2026 개최 속 시간외 일부 로봇

(산업용/협동로봇 등)/스마트팩토리

(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KG모빌리티 ( +1.33% )

장중 [KGMC, 7m급 저상 전기버스

'이-스타나' 양산 눈앞] 기사

KD ( +1.20% )

시총 200억 미만 저시총 종목

포메탈 ( +1.18% )

CES2026 개최 속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하락종목

삼미금속 ( -1.19% )

시간외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하락

동일스틸럭스 ( -1.32% )

전세계 군함 교체수요 도래 속 수주 기대감

부각 및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美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등에 조선 테마

상승 속 정규장 11.58% 급등, 시간외 하락

삼익제약 ( -1.65% )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기술 특허 등록

완료 모멘텀 지속에 정규장 15.96% 급등,

시간외 하락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 -1.67% )

시간외 일부 우주항공산업(누리호/

인공위성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하락

코츠테크놀로지 ( -1.69% )

시간외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하락

제노코 ( -1.96% )

시간외 일부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하락. KAI 편입 효과 및

우주항공청 출범, 저궤도 6G 위성, 국방우주력 강화

정책 수혜 기대감 지속에 정규장 13.05% 급등, 시간외 하락

KS인더스트리 ( -2.21% )

장 마감 후 유상증자결정

(제3자배정) 정정공시(납입일변경)

이노스페이스 ( -2.46% )

시간외 일부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하락. 유럽 내 첫 민간 발사장 확보 소식에

정규장 16.73% 급등, 시간외 하락

루미르 ( -2.59% )

시간외 일부 우주항공산업

(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하락

이브이첨단소재 ( -2.90% )

투자사 프롤로지움, CES 2026서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혁신 발표 소식에

정규장 12.15% 급등, 시간외 하락

솔디펜스 ( -3.83% )

시간외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하락.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정규장 29.82% 상한가, 시간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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