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1/5 KOSPI 4,457.52(+3.43%)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삼성전자(+7.47%)·SK하이닉스(+2.81%) 급등(+),
사상 최고치경신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반도체株 강세 및 테슬라 약세 등 주요 기술주 엇갈림 속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는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385.92(+76.29P, +1.77%)로 강세 출발.
장 초반 4,381.93(+72.30P, +1.68%)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4,440선 부근에서 움직이다 장 막판 상승폭을 재차 키웠고,
장중 고점인 4,457.52(+147.89P, +3.43%)에서 거래를 마감.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반도체株 급등 등에 코스피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지수는 새해 첫 거래일이었던 지난 금요일2% 급등에 이어 이날도 3% 넘게 급등.
외국인은 이날만 2조1천억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
외국인이 이틀 연속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지난 주말 사이 美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작전을 개시해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했다는 소식 등으로 국제사회 긴장이 고조되기도 했으나
이날 증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모습.
지난 주말 美 필라 델피아 반도체지수가 4% 넘게 폭등한 가운데,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등이 반도체 투자심리를 개선시켰고,
삼성전자는(+7.47%) 7% 넘게 급등하며 5거래일 연속 상승, 사상 최고치를 경신,
SK하이닉스(+2.81%) 도 8거래일 연속 상승.
한미반도체(+15.78%), 한화비전(+1.41%), DB하이텍(+2.04%) 등 여타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미국, 베네수엘라 공습 속 한국 정유업체 수혜 전망 등에
GS(+5.42%), S-Oil(+5.35%), SK이노베이션(+2.80%) 정유주도 상승.
美 원전주 강세 및 SMR 국가전략기술 지정 기대감 등에
두산에너빌리티(+10.64%), 대한전선(+7.98%), 현대건설(+7.25%), 한국전력(+7.20%),
한전산업(+3.68%) 등 원자력발전 테마도 상승.
지난 주말 테슬라의 지난해 4분기 인도대수 부진 소식에도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 등으로
LG에너지솔루션(+2.91%), 삼성SDI(+4.76%), 포스코퓨처엠(+2.32%), 엘앤에프(+2.12%)
등 2차전지 테마도 상승.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상승.
수 급별로는 외국인이 2조1,751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5,093억, 7,037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4,202계약, 1,668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6,059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43.8원으로 전거래일대비 0.9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0.2bp 하락한 2.933%,
10년물은 전일 대비 1.0bp 상승한 3.396%를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틱 내린 105.42 마감. 은행이 1,900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1,376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4틱 내린 112.61 마감. 외국 인이 3,475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3,731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일제히 상승.
두산에너빌리티(+10.64%), 삼성전자(+7.47%), 한국전력(+7.20%), 한화에어로스페이스(+6.98%),
SK스퀘어(+6.12%), HD현대일렉트릭(+5.98%), 삼성생명(+4.99%), 삼성물산(+3.88%),
셀트리온(+3.46%), 신한지주(+3.26%), LG에너지솔루션(+2.91%), KB금융(+2.84%),
SK하이닉스(+2.81%), 한화오션(+2.79%), 현대차(+2.01%) 등 이 2% 넘게 상승했고,
HD현대중공업(+1.79%), 삼성바이오로직스(+1.78%), 기아(+1.66%), NAVER(+1.01%),
현대모비스(+0.81%) 등도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기계/장비(+8.39%), 전기/가스(+6.04%), 전기/전자(+5.12%), 제조(+4.24%), 건설(+3.33%), 운송장비/부품(+2.54%), 유통(+2.46%), 제약(+2.24%), 의료/정밀기기(+1.94%), 금속(+1.81%), 금융(+1.78%), 보험(+1.75%), 화학(+1.62%), 증권(+0.90%), 음식료/담배(+0.25%), 통신(+0.21%), 부동산(+0.18%) 등이 상승. 반면, 오락/문화(-1.86%), 섬유/의류(-1.00%), 운송/창고(-0.91%), 종이/목재(-0.67%), 비금속(-0.08%)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4,457.52P(+147.89P/+3.43%)
코스닥 마감시황
1/5 KOSDAQ 957.50(+1.26%)
개인·기관 순매수(+)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반도체株 강세 및 테슬라 약세등 주요 기술주 엇갈림 속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48.56(+2.99P, +0.32%)으로 상승 출발.
장 초반 945.27(-0.30P, -0.0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955선을 상회한 후 한때 상승폭을 953선까지 반납하기도 했으나
장막판 상승폭을 재차 키웠고, 957.59(+12.02P, +1.2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957.50(+11.93P, +1.26%)에서 거래를 마감.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 속 반도체·2차전지株 상승 등에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기관이 이틀 연속 순매수,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반면,
지난 금요일 1,000억원 넘게 순매수한 외국인은 이날 1,100억 넘는 순매도를 기록.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대량 생산 소식등에
유일에너테크(+24.05%), 아이엘(+22.04%), 엠오티(+12.41%), 레이크머티리얼즈(+10.75%),
티에스아이(+7.00%), 덕산테코피아(+4.70%)등 2차전지( 전고체) 테마가 상승했고,
에코프로비엠(+2.89%), 에코프로(+1.81%), 에코앤드림(+2.98%), 천보(+3.00%) 등도 상승.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폭등 및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등에
SFA반도체(+17.45%), 한양이엔지(+16.59%), 성도이엔지(+15.78%), 이오테크닉스(+9.69%),
펨트론(+8.68%), 그린광학(+7.45%), 피에스케이(+7.20%), 유진테크(+4.56%),
인텍플러스(+4.18%), 동진쎄미켐(+2.65%) 등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나무가(+29.81%)는 글로벌 완성차 기업향 로봇 플랫폼 '3D 센서' 공급사 선정 소식에 상한가,
테라뷰(+22.09%)는 美 HBM 공급사와 다년간 서비 스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반면, 한한령 해제 지연 전망 등에 노머스(-12.07%), 에스엠(-10.12%), 스튜디오드래곤(-8.49%), 삼화네 트웍스(-7.96%), 와이지엔터테인먼트(-7.53%), JYP Ent.(-6.19%), 큐브엔터(-6.03%), 디어유(-5.24%) 등 엔터/영상콘텐츠, 제닉(-6.43%), 오 가닉티코스메틱(-5.56%), 코리아 나(-3.82%) 등 화장품, 노랑풍선(-3.36%), 참좋은여행(-2.38%) 등 여행 등 중국 소비주들은하락.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976억, 242억 순매수, 외국인은 1,120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대부분 상승.
이오테크닉스(+9.69%), 에이비엘바이오(+8.44%), 디앤디파마텍(+5.51%), 펩트론(+4.45%),
삼천당제약(+3.68%), 리가켐바이오(+3.10%), 에코프로비엠(+2.89%), 에임드바이오(+2.56%),
알테오젠(+2.52%), HLB(+1.89%), 에코프로(+1.81%), 코오롱티슈진(+0.56%) 등이 상승.
반면, 케어젠(-4.20%), 레인보우로보틱스(-3.44%), 클래시스(-3.41%), 파마리서치(-3.34%),
로보티즈(-2.60%), 원익IPS(-1.50%), 보로노이(-0.23%)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상승이 다소 우세. 일반서비스(+2.69%), 제약(+2.47%), 운송장비/부품(+2.37%), 전기/전자(+2.33%), 기술성장기업(+2.26%), 금속(+2.24%), 제조(+1.62%), 비금속(+1.47%), 금융(+1.42%), 의료/정밀기기(+0.94%), 기계/장비(+0.91%), 통신(+0.73%) 등이 상승. 반면, 오락/문화(-5.73%), 섬유/의류(-1.48%), 출판/매체복제(-1.25%), 운송/창고(-1.21%), IT 서비스(-1.18%), 음식료/담배(-0.93%), 종이/목재(-0.70%), 기타제조(-0.65%), 유통(-0.56%)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957.50P(+11.93P/+1.26%)
테마시황
상승테마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01%) 폭등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유리 기판, PCB(FPCB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테마 등도 상승.
우주경제 성장 가속화 기대감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 테마 상승.
미국, 베네수엘라 공습 속 한국정유 업체 수혜 전망 등에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상승.
美 원전주 강세 및 SMR 국가전략기술 지정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전력설비/ 전선 테마 등도 상승.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대량 생산 소식 등에 2차전지(전고체) 테마 상승. 여타 2 차전지 테마 및 전기차 테마도 상승.
美 베네수엘라 공습·북 미사일 발사 속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테마 상승.
美 석유 기업 베네수엘라 진출 가능성 부각 등에 강관업체(Steel pipe)/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JP모건헬스케어 컨퍼런스 기대감 등에 mRNA, 비만치료제, 면역항암제,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등 제약/바이오 테마 상승.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비트코인 반등 속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 테마 상승.
증시 급등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이 외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핵융합에너지, 윤활유, 피팅(관이음쇠)/밸브, IT 대표주, 항공기부품, 전력저장장치(ESS), 유심(USIM), 건설 대표주, 키오스크, UAM, 리튬, 초전도체, 증강현실(AR), 통신장비, LED장비, 카메라모듈/부품, 셰일가스,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5G, 드론, 폴더블폰, 수소차, 모듈러주택, 풍력에너지, 생명보험, LED, 태양광에너지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한한령 해제 지연 전망 등에 엔터테인먼트, 영상콘텐츠, 음원/음반, 여행, 카지노, 영화, 화장품, 호텔/리조트, 항공/저가 항공사, 게임 등 중국 소비 관련 테마 하락.
이 외 폐기물처리, NI(네트워크통합), 딥페이크, 낙태/피임, 홈쇼핑, 웹툰, 김밥, 철강 주요종목, 조림 사업, 페인트, 토스, 종합 물류, 탈 플라스틱, AI 챗봇(챗GPT 등), 사료, 리모델링/인테리어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반도체관련주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01%) 폭등 영향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이번주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 발표 를 앞두고,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18조9,93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고, 전체 영업이익 중 약 16조원 이상이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DS 부문에서 나올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특히, D램, 낸드플래시 등 범용 메모리 가격이 치솟으면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전해짐. D 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PC용 D램 범용 제품(DDR4 8Gb 1Gx8)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2024년 말 1.35달러에서 지난해 말 9.3달러로 한 해 동안 약 6.9배 급등했으며, 메모리카드·USB용 낸드플래시 범용제품(128Gb 16Gx8 MLC)은 지난해 한 해 동안 2.76배 상승했음.
흥국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4Q25 실적이 매출액 91.7조원(+7%QoQ, +21%YoY), 영업이익 19.6조원(+61%QoQ, +201%YoY)을 기록해, 컨센서스(영업이익16.5조 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4Q25부터 본격화된 메모리 가격 급등이 반영되며 메모리 영업이익이 16.5조원(+117%QoQ)을 기록할 것으로예상된 다고 밝힘. 또한, SK하이닉스에 대해 4Q25 실적이 매출액 31.8조원(+30%QoQ, +61%YoY), 영업이익 16.9조원(+49%QoQ, +109%YoY)을 기록해, 컨 센서스(영업이익 15.1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한편,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새해 첫 거래일을 맞이한 가운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0.51%)가
인공지능(AI) 특수로 D램과 낸드 수요 폭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급등했으며, ASML(+8.78%), 램리서치(+8.11%), 인텔(+6.72%), AMD(+4.35%) 등 여타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이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01%)가 폭등.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SFA반도체, 한양이엔지, 피에스케이,
에스티아이, 유진테크, 한양디지텍, 에스에프에이, 하나머티리얼즈, 한솔아이원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우주경제 성장 가속화 기대감 등에 상승
iM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1세기 들어 미국, 유럽, 러시아는 물론 아시아의 주요 국가들인 중국, 일본, 인도까지 가세하여 소위 New Moon Rush라 불리는 달 탐사 붐과 함께 우주개발 등이 가속화 되고 있고, 이러한 환경하에서 올해 달 궤도로향하는 유인 비행이 재개되고, 달 착륙 경쟁도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유인 달 탐사를 목표로 하는 아르테미스 2호의 경우 현재공식적인 발사 예정 시점은 올해 4월 전이나, 기술적 준비 과정이 순조로워 NASA에서는 이르면 2월 발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또한 2025년누리호 4번째 발사에 성공한 우주항공청은 올해 5번째 발사에 나설 예정이라며, 기체 조립 일정을 볼 때 발사 시점은 늦봄이나 초여름이 될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이어 위성개발/달 탐사/재사용발사체/군정찰 사업 본격화로 우주개발 성장성이 가속화 될 듯하다고 밝힘. 특히, 제4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 중에서 중장기 위성 개발 측면에서는 저궤도 지구관측 역량 고도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프라 KPS 위성 개발, 차세대 통신 선도를 위한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개발, 정지궤도 위성 기반 강화 등이 계획되어 있다고 설명. 다목적실용위성, 차세대중형위성, 초소형군집위성 등으로 저궤도 지구관측 역량 고도화 등이 추진되고, 초정밀 위치?항법?시각(PNT) 서비스에 필요한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을 구축하여 교통?통신 등 인프라 안정성 확보 및 신산업 창출을 도모할 예정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이노스페이스, 쎄트렉아이,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그린광학,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인텔리안테크, 컨텍, AP위성, 루미르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미국, 베네수엘라 공습 속 한국 정유업체 수혜 전망 등에상승
지난 주말 미국이 전격적인 군사작전을 통해 베네 수엘라의 '철권통치자'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미국으로 압송했음. '확고한 결의'(Operation Absolute Resolve)로 명명된 이번 작전에서 미국은 서반구 소재 20개 지상·해상 기지에서 출격한 150대 넘는 항공기를 동원했으며, 교전 과정에서 미국 측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발표됐음. 미군에 의해 체포돼 미국으로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5일 미국 법정에 출석할 예정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가 처신을 똑바로 하지 않으면 2차 공격을 할 것"이라고 압박하며 석유와 베네수엘라 재건에 필요한 것들에 대한 "완전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힘.
이와 관련, 하나증권은 단기적으로 이번 이벤트가 유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밝힘. 미국이 생산량 타격보다 항만/선박 등 수출 제재에 집중되어 있고, 베네수엘라의 원유 수출량은 글로벌의 0.7%에 불과하며 80% 내외가 중국향이기 때문 등으로 분석. 아울러베네수엘라 생산량 증가는 중장기 유가 상승 제약 요인이라고 밝힘. 특히, 미국 Gulf Coast 정유사는 고도 화설비 가동에 캐나다/중동산을 Mix 했으나, 저렴한 베네수엘라산 조달로 원가 절감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고 밝힘. 이 경우, 중동은 미국향 수출을 줄이고 아시아에 공급을 늘릴 수 밖에 없다며, 중동은 아시아 내 중질원유 공급과잉과 M/S 상실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 할 것이라고 설명. 이로 인해, 아시아 OSP는 대세 하락 사이클에 접어들 것이라고 판단. 이미 캐나다 중질원유는 TMX Pipeline을 통해 아시아향 수출을 최근 1.5년간 대폭 늘렸고, 추가 확대를 계획 중인 가운데, 베네수엘라 마저 합세 한다면 아시아 정유업체는 다양한 중질원유 조달 선택지를 보유하게된다며, 한국/미국 정유업체의 큰 폭 수혜를 예상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S-Oil, GS, SK이노베이션, 흥구석유, SK가스 등
정유/LPG(액화석유가스)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美 원전주 강세 및 SMR 국가전략기술 지정 기대감 등에 상승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인공지능(AI) 테마와 함께 원전주가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 시장에서는 미국에너지부가 소형모듈원전(SMR) 지원 예산 집행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투 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소형모듈원전(SMR)관련 기업인 뉴스케일파워는 15.10% 급등했고, 오클로도 8.42% 급등. 아울러 컨스틸레이션에너지(+3.67%), 비스트라(+2.42%), 블룸에너지(+13.58%) 등 에너지 관련 종목 전반도 강세를 보임.
아울러 일부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분야로 꼽히는 소형모듈형원자로(SMR) 등을 국가전략기술로 신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 로 전해짐. 재정ㆍ세제 지원을 늘려 기술 기반 성장 모멘텀을 만들고, 올해를 잠재성장률 반등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며, SMR 등은 신성장ㆍ원천기술로 지정돼 있는데 국가전략기술이 되면 세제혜택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한양이엔지, 태웅, 두산에너빌리티, 우진, 비에이치아이,
한국전력, 우리기술, 한전기술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2차전지(전고체)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대량 생산 소식 등에 상승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말 경기도 의왕에 구축한 파일럿 라인에서 전고체배터리를 대거 생산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해짐. 실제 전기차에 탑재할 수 있는 배터리로, 회사는 지난해 하반기 중 수개월 동안 라인을풀가동해 상당량을 확보했다고 알려짐. 생산이나 품질 평가용이 아닌 실제 자동차에 탑재할 전고체 배터리를 제조했다는 점이 주목된다며, 이는 곧 전고체 배터리로 동작하는 자동차를 만들겠다는 것으로, 전고체 전기차 상용화에 한 걸음 다가섰다는 의미라고 전해짐.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현대차가 작년 말 집중적으로 실차에 탑재할 전고체 배터리를 생산한 것으로 안다”며 “이르면 새해 초 전기차 시제품을 볼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한편, 지난해 12월30일 중국 자동차표준화기술협의회는 전고체 배터리의 표준안인 ‘전기자동차용 전고체 배터리-제1부:용어 및 분류’를 발표. 전고체 배터리의 표준을 제정하는 것은 세계 최초로 표준안은 의견 수렴을 거쳐 확정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유일에너테크, 티에스아이,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엠오티, 한농화성,
삼성SDI 등 2차전지(전고체)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美 베네수엘라 공습·북 미사일 발사 속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등에 상승
미국이 3 일(현지시간) 전격적인 군사작전을 통해 베네수엘라의 '철권통치자'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미국으로 압송한 것으로 전해짐. '확고한 결의'(Operation Absolute Resolve)로 명명된 이번 작전에서 미국은 서반구 소재 20개 지상·해상 기지에서출격한 150대 넘는 항공기를 동원했으며, 교전 과정에서 미국 측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발표됐음. '마약 테러리스트' 등의 혐의로 2020년 기소된 마두로 대통령 부부는 뉴욕 또는 마이애미 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될 예정. 한편, 마두로 체포와 '던로 독트린'의 실체화로 세계 신냉전 구도가 강화될 것으로 분석 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를 높이고 전 세계적인 재무장 추세를 한층 더 강화시킬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최정환 LS 증권 선임연구원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방위 산업이 커질 것이란 점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며, “해외 정부·기업과 협력을 어떻게 유지하고 잘 끌고 가느냐가 주가 상승의 트리거(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음. 방산주 추가 수주 기대감을 키운 배경은 미국 외 교적 태도 변화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아시아 국가에 ‘알아서 스스로’ 지키라고 강조하면서 러시아·중국 인접 국가들 중심으로 방산 물자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음. 또한 동유럽을 넘어 중동, 미국 등으로 수출처를 확대할 수 있는 점도 기대 요인이라고 설명.
한편, 한중 정상회담에서 북한 비핵화 문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북한이4일 오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음. 이는 북한이 사전에 군사적 존재감을 과시하려는 의도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합동참모본부는 "오전 7시50경 북한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수 발을 포착했다"며,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900여㎞ 비행했으며 정확한 제원은 한미가 정밀분석 중"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센서뷰, 대한광통신, 쎄트렉아이, SNT다이내믹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 방위 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강관업체(Steel pipe)/ 철강 중소형
美 석유 기업 베네수엘라 진출 가능성 부각 등에 상승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마러라고 저택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 이후 새 정부로의 안정적인 정권 이양이 이뤄질 때까지 미국이 베네수 엘라를 통치하겠다고 발표.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석유 회사들이 베네수엘라에 진출해 원유 생산량을 늘리고 이를 통해 과도 통치와 국가 재건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겠다는 방침도 소개했음. 베네수엘라의 석유 인프라를 복구하기 위해 미국의 대형 석유 회사들이진출할 것이며, 이를 보호하기 위한 미국 지상군 주둔도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넥스틸, 율촌, KBI동양철관, 하이스틸, 휴 스틸 등
강관업체(Steel pipe)/철강 중소형 테마가 상승.
제약/바이오
JP모건헬스케어 컨퍼런스 기대감 등에 상승
그로쓰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JPMHC 2026은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의 상업적 향방을결정짓는 핵심정인 비즈니스 플랫폼이라며, 본 행사가 단순 학술 교류를 넘어 실제 투자와 대형 M&A가 활발히 논의되는 빅딜의 무대로서 위상을 점유하고 있다고 밝힘. 특히, 올해 행사는 미국 신 정부의 정책 기조와 맞물려 글로벌 자본 흐름을 선점하려는 전략 적 중요성이 그어느 때보다 높다고 설명.
이번 컨퍼런스에서 다뤄질 주요 의제들은 '26년 바이오 산업의 수익 구조와 경쟁 지형을 완전히 재편할 핵심 동력들을 포함하고 있다며, AI 기술의 실질적인 재무적 기여도 증명부터 비만치료제 시장의 전방위적 확장, 그리고 블록버스터 약물의 특허 만료에 대응하기 위한 빅파마들의 전략에 이르기까지 현대 헬스케어 산업이 직면한 가장 거대한 도전과 기회들이 이번 무대에서 공표될 예정이라고 설명.
이에 금일 HLB펩, 한국비엔씨, 올릭스, 디앤디파마텍, 펩트론, 한올바이오파마, 앱클론, 에이비엘 바이오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아울러 파로스아이바이오, 메디아나, 셀루메드, 티앤알바이오팹 등
일부 의료AI/ 의료기기 테마도 상승.
조선/ 조선기자재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국내 조선사들이 이달과 다음 달에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장밋빛 전망이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국내 조선 빅3(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 합산 영업이익이 6조원을 돌파할 것이라는 관측까지 들리고 있으며, 우호적 환율로 올해에는 영업이익 10조원을 넘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지난해 국내 조선사들은 총 359억3,000만 달 러(약 52조원)의 수주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지난 2024년 363억 달러(약 52조5,400억원)와 비슷한 수준인 것을 전해짐. 글로벌 선박 발주 량이 감소한 것을 감안하면 괜찮은 성적표이며,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와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로 올해뿐 아니라 중장기 성장 가능성도기대되고 있음.
다올투자증권은 2026년 LNG선 발주가 쏟아질 예정이고, 백로그는 유지되거나 소폭 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또한, 2029년 LNG선 슬롯을 차지하기 위한 선사/선주들의 경쟁으로 신조선가는 상승할 것이며, 컨테이너 발주 기저와 탱커의 교체발주 관망으로 감소하지만, LNG선 수주가 상선의 감소를 상쇄할 것으로 전망. 실적은 2024년에 수주한 ‘초대박 고가물량’의 건조 확대로 컨센서스보다,또는 당사 예상보다도 더 놀라운 숫자들을 보게 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태웅, KS 인더스트리, 동방선기,
태광, 삼영엠텍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중국 소비주
한한령 해제 지연 전망 등에하락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5 일 한한령(限韓令) 해제와 관련해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내다봤음. 이와 관련,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한 류 가수들의 중국 내 대규모 공연 재개와 관련해 “약간의 시간은 좀 걸릴 것으로 본다”면서, “신뢰의 첫 단추를 통해서 좀 두터워진다면 장기적으로 다 열리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언급했음.
한편,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중인 가운데, 이날 한중 정상회담이 개최될 예정.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 속 최근 중국 소비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였지만, 이날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
이에 금일 노머스, 에스엠, 스튜디오드래곤, 한국화장품, 오가닉티코스메틱, 롯데관광개발, 티웨이항공,
아난 티 등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여행/ 항공/저가 항공사(LCC)/ 호텔/리조트 등
중국 소비 관련주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인베니아 (+30.00)
131.5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0.2%) 규모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협진 (+29.94)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앤로보틱스 인수 예정에 따른
로봇사업 진출 기대감 지속 등에 상한가
경창산업 (+29.97)
서울강동구 트럭 돌진 사고에 따른
급발진 논란 재점화 속 비정상 급가속
방지시스템용 전자식 가속페달 모듈
개발업체로 부각되며 상한가
나무가 (+29.81)
글로벌 완성차 기업향 로봇
플랫폼 '3D 센서' 공급사 선정 소식에 상한가
파로스아이바이오 (+25.50)
JP모건헬스케어 컨퍼런스 기대감
등에 의료AI 테마 상승 속 급등
씨아이테크 (+24.55)
계열사 협진, 앤로보틱스 인수 예정에
따른 로봇사업 진출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유일에너테크 (+24.05)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대량 생산 소식
등에 2차전지(전고체) 테마 상승 속 급등
성문전자 (+23.96)
현대차, 3년 연속 연간 美 최대 판매량
경신 기대감 속 현대차 밸류체인
협력사로 지속 부각되며 급등
센서뷰 (+22.59)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및 우주항공산업
(누리호/인공위성 등)/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속 급등
테라뷰 (+22.09)
美 HBM 공급사와 다년간
서비스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아이엘 (+22.04)
2차전지(전고체) 및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 Y1' 양산형 모델 공개 소식에 급등
메디아나 (+19.07)
의료기기/의료AI 테마 상승 속
웨어러블 AI 심전도 검사 솔루션 기대감 등에 급등
SFA반도체 (+17.45)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01%) 폭등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디아이티 (+17.21)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01%) 폭등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아미노로직스 (+16.90)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및 일라이 릴리,
한국서 'GLP-1 허브' 구축 계획 속 원재료
생산 파트너로 급부상 모멘텀 지속에 급등
한양이엔지 (+16.59)
반도체 관련주, 원자력발전, 우주항공산업
(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평택·용인
반도체 증설로 인프라 기업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성도이엔지 (+15.78)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01%)
폭등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한미반도체 (+15.78)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우주항공
필수 장비 'EMI 쉴드 2.0 X' 시리즈 출시 소식에 급등
성호전자 (+15.65)
엔비디아 자회사 납품 업체
에이디에스테크 인수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포메탈 (+9.96%)
시간외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및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계양전기 (+8.86%)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현대트랜시스와 공급계약
(로보틱스 모듈) 체결 모멘텀 지속
옵티코어 (+5.47%)
40.0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7.20%)
규모 광트랜시버 공급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에 정규장 10.42% 급등
이노스페이스 (+4.62%)
우주경제 성장 가속화 기대감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정규장 14.65% 급등
씨아이테크 (+4.36%)
계열사 협진, 앤로보틱스 인수 예정에
따른 로봇사업 진출 기대감 지속 등에
정규장 24.55% 급등
성문전자 (+2.86%)
현대차, 3년 연속 연간 美 최대 판매량
경신 기대감 속 현대차 밸류체인 협력사로
지속 부각되며 정규장 23.96% 급등
부광약품 (+2.76%)
장중 회생회사 한국유니온제약㈜
인수 M&A 최종 인수자 선정 공시
메디아나 (+2.48%)
웨어러블 AI 심전도 검사
솔루션 기대감 등에 정규장 19.07% 급등
현대약품 (+2.41%)
장 마감 후 25년(11월결산) 실적 발표
매출액 전년대비 +9.13%
영업이익 전년대비 +2,219.59%
순이익 전년대비 흑자전환
삼진식품 (+2.25%)
대만 진출 삼진어묵, 주요
도시서 팝업스토어 운영 기사
컴투스홀딩스 (+2.15%)
자회사 컴투스, 장 마감 후
보통주 646,442주 소각 결정
(소각예정일: 2026-01-12) 공시
테라뷰 (+2.09%)
美 HBM 공급사와 다년간 서비스
계약 체결 소식에 정규장 22.09% 급등
삼양엔씨켐 (+2.00%)
EUV PR 시장 확장 수혜
기대감 등에 정규장 7.30% 강세
뱅크웨어글로벌 (+2.00%)
시간외 일부 스테이블코인 테마 상승
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 중심'
컨소부터 발행 기사
대한광통신 (+1.49%)
시간외 일부 방위산업/
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더즌 (+1.36%)
시간외 일부 스테이블코인 테마 상승
스맥 (+1.35%)
장 마감 후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부사장 장내매수)
에이비온 (+1.33%)
JP모건헬스케어 컨퍼런스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정규장 10.40% 급등
센서뷰 (+1.29%)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및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 테마 상승 속 정규장 22.59% 급등
파로스아이바이오 (+1.14%)
JP모건헬스케어 컨퍼런스 기대감 등에
의료AI 테마 상승 속 정규장 25.50% 급등
하락종목
이랜시스 (-1.02%)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최대주주
특별관계자 장내매도 등)
케이쓰리아이 (-1.09%)
지멘스·KETI와 양자·피지컬 AI 기반
기술 개발 본격화 소식에
정규장 4.98% 상승, 시간외 하락
한국화장품 (-1.20%)
한한령 해제 지연 전망 등에
시간외 일부 화장품 테마 하락
라온테크 (-1.28%)
장 마감 후 263,157주(발행주식총수
대비 2.1%) 규모 전환청구권행사 공시
삼일씨엔에스 (-1.55%)
단기과열종목(3거래일 단일가매매)
지정예고 속 정규장 3.50% 하락
아이엘 (-1.59%)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 Y1' 양산형 모델
공개 소식에 정규장 22.04% 급등, 시간외 하락
장 마감 후 399,064주(발행주식총수 대비 1.30%)
규모 전환청구권행사 공시
784,252주(발행주식총수 대비 2.63%) 규모
전환청구권행사 정정공시(추가상장예정일 변경)
에스오에스랩 (-1.73%)
엔비디아의 차세대 로봇·자율주행 컴퓨팅 플랫폼
'Jetson Thor' 생태계로의 진입 가능성 부각에
정규장 15.13% 급등, 시간외 하락
컨텍 (-1.91%)
우주항공청 심우주 지상국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소식에
정규장 15.16% 급등, 시간외 하락
원익 (-2.09%)
시간외 일부 원익 그룹주 하락
스피어 (-2.09%)
장 마감 후 보통주 1,800,000주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공시
삼보모터스 (-3.33%)
장 마감 후 980,177주(발행주식총수
대비 4.28%) 규모 전환청구권행사 공시
성호전자 (-3.92%)
엔비디아 자회사 납품 업체 에이디에스테크 인수
모멘텀 지속 등에 정규장 15.65% 급등, 시간외 하락
장 마감 후 종속회사 어매이징홀딩스 주식회사, 광통신
장비 업체 인수를 통한 사업다각화 목적으로 주식회사
에이디에스테크 주식 350,000주를 2,800.00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 87.50%,
취득예정일: 2026-01-16)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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