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12/19 KOSPI 4,020.55(+0.65%)
美 CPI 안도감 속 기관 순매수(+), 외국인/개인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CPI 소화 속 마이크론 호실적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4,055.78(+61.27P, +1.53%)로 갭상승 출발.
장중 고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빠르게 상승폭을 반납하다 오전 중 4,000선 아래로 밀려나며
3,997.05(+2.54P, +0.06%)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점차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오후 장중 4,04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장후반 일부 상승폭을 반납하며 결국 4,020.55
(+26.04P, +0.65%)로 장을 마감.
美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안도감 속 기관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하루만에 반등,
4,000선 회복. 마이크론 실적 호조 속 AI 거품 논란이 다소 진정된 모습을 보인 점도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기관이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음.
다만, 외국인과 개인이 순매도하며 지수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현대차(+2.12%), 현대모비스(+4.12%), HL만도(+6.24%) 등 자동차,
HD현대중공업(+3.37%), 삼성중공업(+6.72%), 한화오션(+5.80%) 등 조선,
두산에너빌리티(+3.89%), 한국전력(+2.28%), HD현대일렉트릭(+2.15%) 등 원자력/전력설비,
한화에어로스페이스(+3.88%), 현대로템(+2.46%) 등 방산 관련주들이 강세.
반면, 삼성전자(-1.21%), SK하이닉스(-0.91%) 등 반도체 대표주는 하락.
밤사이 발표된 美 11월 CPI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음. 11월 전품목(헤드라인) CPI는 전년동월대비 2.7% 상승하면서 9월 3.0%보다 낮아졌으며, 시장 예상치 3.1%를 크게 하회했음.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도 전년동월대비 2.6% 상승해 9월 수치 및 시장 예상치인 3.0%를 밑돌았음. 시장에서는 트럼프 美 대통령의 관세에도 인플레이션이 크게 오르지 않는 모습을 보이면서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인하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커지면서 안도감이 형성되는 모습.
다만,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에 따른 조사 차질로 조사가이뤄지지 않은 10월 CPI는 발표되지 않았으며, 이에 따라 물가의 모멘텀을 알 수 있는 '전월대비' 상승률은 담기지 않았고 전년동월대비 상승률만이 계산되는 등 왜곡 논란이 불거지기도 함.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뉴욕증시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선물시장에서 내년 1월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은 전일과 비슷한 73.4%로 반영.
한편, 이날 일본은행(BOJ)이 기준금리를 30년 만에최고 수준인 0.75%로 인상했지만,
이미 선반영됐다는 인식 속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
BOJ는 만장일치로 단기 정책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0.75%로 결정했음.
이는 1995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금리 인상 발표 이후 日 국채 10년물 금리는 2006년 이후
처음으로 2%를 넘어섰음. BOJ는 "실질금 리가 여전히 상당히 마이너스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완화적인 금융 여건이 앞으로도 경제 활동을 견고하게 뒷받침할 것"이라고 설명.
일본, 대만, 중국,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76.3원으로 전거래일대비 3.2원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이 8,805억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7,788억, 1,109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반대로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601계약, 137계약 순매수, 기관은 1,807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4.3bp 상 승한 3.01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3.0bp 상승한 3.342%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9틱 내린 105.33으로 마감. 외국 인이 9,988계약 순매도, 금융투자, 은행은 7,723계약, 1,857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53틱 내린 112.65로 마감. 투신, 은행이 624계약, 595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109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종목이 상승.
한화오션(+5.80%), 현대모비스(+4.12%), 삼성물산(+3.97%), 두산에너빌리티(+3.89%),
한화에어로스페이스(+3.88%), HD현대중공업(+3.37%), 한국전력(+2.28%), NAVER(+2.17%),
현대차(+2.12%), 삼성생명(+2.11%), 신한지주(+1.44%), 셀트리온(+1.32%), KB금융(+0.97%),
기아(+0.50%), LG에너지솔루션(+0.13%) 등이 상승.
반면, 삼성전자(-1.21%), SK하이닉스(-0.91%), 삼성바이오로직스(-0.29%) 등은 하락.
SK스퀘어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운송장비/부품(+3.05%), 기계/장비(+2.71%), IT 서비스(+2.54%), 증권(+2.35%), 오락/문화(+1.95%), 전기/가스(+1.83%), 유통(+1.50%), 보험(+1.43%), 의료/정밀기기(+1.40%), 금속(+1.32%), 금융(+1.23%), 부동산(+1.16%), 화학(+1.09%), 통신(+1.07%), 종이/목재(+0.89%), 일반서비스(+0.72%)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전기/전자(-0.66%), 섬유/의류(-0.35%)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PI 4,020.55(+26.04P/+0.65%)
코스닥 마감시황
12/19 KOSDAQ 915.27(+1.55%)
정부 코스닥시장 활성화 대책 기대감(+),
외국인/기관 순매수(+),
제약/바이오 로봇주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CPI 소화 속 마이크론 호실적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09.70(+8.37P, +0.93%)으로 상승 출발. 점차 상승폭을 반납하던 지수는 오전 중 약보합세로 돌아서며 899.25(-2.08P, -0.23%)에서 저점을 형성. 이내 반등에 성공한 뒤상승 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922.10(+20.77P, +2.30%)에서 고점을 형성. 장후반 일부 상승폭을 반납하던 지수는 결국 915.27(+13.94P, +1.55%) 로 장을 마감.
美 CPI를 소화한 가운데 정부 코스닥시장 활성화 대책, 美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감 속 제약/바이오 관련주와 로봇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닥지수는 1% 넘게 상승, 4거래일만에 반등.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5거래일 만에 순매수,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개인은 5거래일만에 순매도.
美 생물보안법 최종 발효 속 韓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알테오젠(+3.94%), 에이비엘바이오(+2.04%), 펩트론(+1.88%), 리가켐바이오(+2.81%), 삼천당제약(+5.99%), 보로노이(+4.62%)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알지노믹스(+30.00%)는 신규 상장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 레인보우로보틱스(+3.68%), 로보티즈(+5.06%), 로보스타(+2.79%), 하이젠알앤엠(+7.87%) 등 로봇주도 강세를 나타냈고, 나노팀(+29.98%), 미래에셋벤처투자(+19.94%), 센서뷰(+9.62%) 등 스페이스X 관련주들이 연일 급등.
금융위원회는 이날 대통령 업무보고를 진행하면서 코스닥시장의 신뢰 회복과 혁신 기업의자금 조달 활성화를 겨냥한 시장 개편 구상을 내놨음. 금융위는 우선 상장된 부실기업은 엄정하게 퇴출하는 등 시장의 역동성을 강화해 투자자의 신뢰를 높인다는 방침임. 아울러 기관투자자의 진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연기금의 기금운용 평가 기준 개선에도 나설 예정이며, 세제 혜택을 통해 기관투자자의 코스닥 투자를 유인 하는 집합투자기구 등 투자 펀드 활성화 방안도 시행될 예정. 또한, 코스닥 종목에 대한 투자자들의 정보 접 근성을 높이기 위해 대형 증권사가 코스닥 리서치 전담 센터를 운영할 수 있게 유도하고 종목 보고서 발간 확대도 추진하며, 비상장 벤처와 혁신기업이 자본시장으로부터 원활히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토큰증권(STO) 제도화에 착수하고 소액 공모 범위를 10억원에서30억원 수준으로 확대해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 장벽을 낮출 예정임.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23억, 1,912억 순매수,개인은 2,811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삼천당제약(+5.99%), 케어젠(+5.61%), 로보티즈(+5.06%), 보로노이(+4.62%), 알테오젠(+3.94%), 레인보우로보틱스(+3.68%), 리가켐바이오(+2.81%), 파마리서치(+2.28%), 디앤디파마텍(+2.10%), 에이비엘바이오(+2.04%), 펩트론(+1.88%), 코오롱티슈진(+1.77%), HLB(+0.76%), 에코프로비엠(+0.52%) 등이 상승. 반면, 에임드바이오(-2.90%),이오테크닉스(-1.98%), 에코프로(-1.63%), 휴젤(-0.85%), 리노공업(-0.83%), 클래시스(-0.69%)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우세. 일반서비스(+3.00%), 금속(+2.13%), 제약(+1.81%), 통신(+1.75%), 운송장비/부품(+1.66%), 의료/정밀기기(+1.43%), 제조(+1.37%), 전기/전자(+1.29%), 기계/장비(+1.24%), IT 서비스(+1.18%), 유통(+1.14%), 화학(+1.05%), 건설(+0.89%), 오락/문화(+0.71%)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음식료/담배(-0.80%), 출판/매체복제(-0.69%), 운송/창고(-0.31%), 섬유/의류(-0.27%)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915.27P(+13.94P/+1.55%)
테마시황
상승테마
트럼프 미디어, 핵융합 기업 TAE와 합병 및 정부, 핵융합 전력생산 실증 추진 소식 등에
핵융합에너지 테마 상승.
스페이스X, 내년 하반기 상장시 기업가치 최대 1.5조 달러 평가 전망 등에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정부, 내년 창업지원에 약3.5 조원 투입 소식 등에 창투사 테마 상승.
대규모 에너지 전환 정책 본격화 기대감 등에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대한상의, 7년 만에 '중국 경제사절단' 파견 소식 속 한한령 해제 기대감 등에
엔터테인먼트/음원/음반, 카지노, 항공/저가 항공사, 여행, 화장품, 면세점 등 중국 소비 관련 테마 상승.
美 생물보안법 최종 발효 속 韓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유전자 치료제/분석, 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제,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마이크론(+10.21%) 호실적 발표, 美CPI 소화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51%) 반등 영향 등에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 및
전력 설비/전선/원자력발전 등 전력인프라 관련 테마 상승.
한화오션(+5.80%)이 2.58조원(최근 매출액대비 24.0%) 규모LNGC 7척 수주 소식 등에
상승한 가운데,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국내증시 반등 속 증권 테마가 상승했고, 은행, 생명보험/손해보험 등 여타 금융 테마도 상승.
이 외에 전기자전거, 퓨리오사AI, 피팅(관이음쇠)/밸브, 일자리(취업), 마켓컬리, 두나무, 스테이블코인,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야놀자,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STO(토큰증권 발행), SI(시스템통합),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낙태/피임, 항공기부품, 인터넷 대표주, LNG(액화천연가스), NFT(대체불가토큰)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트럼프 대통령 이 대마초 규제 완화 관련 행정명령에 서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마리화나(대마) 테마는 하락.
삼성전자(-1.21%), SK하이닉스(-0.91%)가 부진한 가운데,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도 하락.
이 외에 LPG(액화석유가스), 편의점, 백화점, 소매유통, 터치패널, 출산장려정책, 유심(USIM), 엔젤산업,
화학섬유, 폴더블폰, PCB(FPCB 등), RFID(NFC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건설 중소형 등 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핵융합에너지
트럼프 미디어, 핵융합 기업 TAE와 합병 및 정부, 핵융합 전력생산 실증 추진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 한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의 모회사 ‘트럼프 미디어&테크놀로지 그룹(TMTG)’과 핵융합 발전 기술을 개발하는 민간 기업 TAE 테크놀로지스가 합병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해당 거래는 전 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이뤄지며, 합병 후 탄생할 기업의 전체 가치는 약 60억달러(약 8조8,500억원)로 추산되고 있음. 양사는 18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트럼프 미디어의 ‘막대한 자본에 대한 접근성’과 TAE의 ‘선도적인 핵융합 기술’을 결합해 AI 기술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 합병”이라며 “세계 최초의 상장된 핵융합 기업 중 하나를 탄생시킬 것”이라고 밝힘. 이를 위해 양사는 내년부터 50메가와트 규모의 핵융합 발전소 건설을 시작하고, 각각 350~500메가와트를 생산할 수 있는 추가 발전소도 건설할 방침임.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당초 2050년대로 목표했던 핵융합에너지 전력생산 실증을 2030년대로 앞당기고실증을 위한 8대 기술을 2035년까지 확보하는 것으로 전해짐. 금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22차 국가핵융합위원회에서 이와 같은 내용의 '핵융합 핵심기술 개발 로드맵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힘. 정부는 이번 로드맵에 따라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전력생산 실증로) 개발에 착수하고 이에 필수적인 8대 핵심기술 확보를 추진할 예정임. 정부는 2030년까지 소형화 기술 고도화와 전력 생산 기술 확보를 위한 8대 기술을 개발하고 2035년까지 실증하며, 소형화 기술 고도화에는 노심 플라스마 제어, 혁신형 디버터, 가열 및 전류구동, 초전도 자석 등이 포함됐으며, 전력생산 기술에는 증식 블랑켓, 핵융합 소재, 연료 주기, 안전 ·인허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비츠로넥스텍, 일진파워, 모비스, 다원시스 등 핵융합에너지 테마가 상승.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 내년 하반기 상장시 기업가치 최대 1.5조 달러 평가 전망 등에 상승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설립한 스페이스X가 내년 기업공개(IPO)를 본격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유진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스페이스X는 비상장 주식 거래에서 8,000억달러(약 1,180조원)의 기업가치 평가를 받았다며, 이는 5,000억 달러의 기업가치 평가를 받은 오픈AI를 제치고 전 세계 비상장 기업 중 가장 높은 금액으로 기록됐다고 밝힘. 이후 스페이스X가 내년도 하반기 IPO를 할 것이라는 관측이 보도됐고, 일론 머스크 또한 스페이스 X가 상장될 것이라는 X 게시글에 ‘Accurate’라 답글을 남기며 상장 가능성이 크게 부각됐다고 설명. 이어 내년도 하반기 상장 될 시 스페이스 X의 기업가치는 약 1조달러에서 최대 1.5조달러까지 평가받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번 IPO를 통해 약 300억달러의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라고 분석.
아울러 로켓 발사 부문과 스타링크 부문의 합산 매출액은 약 150억달러이며, 이 외에 각종 프로젝트 수입 등을 감안하면 내년도 스페이스 X의 전체 매출액은 약 170~180억 달러로 추정된다고 언급. 현재 미국의 소형 로켓 발사 기업인 로켓 랩의 시가총액이 약 313억달러(12/17 기준)이고, 올해 매출액 추정치는 약 6억달러로 PSR 약 52배를 기록 중이라며, 이를 스페이스X에 적용하면 기업가치는 약 1조달러로 평가되는데 전 세계 우주산업에서 스페이스X 의 독보적인 기술력과매출 성장률을 감안하면 로켓 랩이 받는 밸류에이션 그 이상도 가능하기 때문에 최소 1조달러~1.5조달러를 전망하는 시장의 예상치도 무리가아니라 판단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미래에셋벤처투자, 나노팀, 아주IB투자, LK삼양,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비츠로넥스텍, 제노코, 센서뷰, 스피어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창투사
정부, 내년 창업지원에 약 3.5조원 투입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2026년한 해 동안 창업 지원에 총 3조4,645억원을 투입하는 것으로 전해짐. 금일 중소벤처기업부 는 ‘2026년 중앙부처 및 지자체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으며, 이번 통합공고에는 중기부를 비롯한 15개 중앙부처와 96개 지방자치단체 등 총 111개 기관이 참여했음. 전체 예산은 전년 3조2,940억원 대비 1,705억원 증가한 3조4,645억원(5.2% 증가)이 며, 통합공고에 포함된 창업지원 사업 수도 2025 년 429개에서 2026년 508개로 79개 증가했음.
중기부는 이번 통합공고와 함께 ‘창 업지원사업 관리지침’도 개편하는 것으로 전해짐. 창업기업의 자금 유동성을 높이기 위해 외주용역비를 기존 일시 지급 방식에서 분할 지급 이 가능하도록 개선하고, 사업 참여 이전에출원한 지식재산권의 유지 비용도 지원 대상에 포함하며, 기술 침해 소송보험료 지급도 가능하도 록 제도를 손질할 예정임. 이와 관련, 조경원 중기부 창업정책관은 "이번 통합공고를 통해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창업한 기업들이 성장과 일 자리 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규제합리화와 함께 부정행위 근절을 병행해 경쟁력 있는 창업 생태계를 구축 하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LB인베스트먼트, 스톤브릿지벤처스, 대성창투, 컴퍼니케이,
TS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 등 창투사 테마가 상승.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대규모 에너지 전환 정책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보급량을 100GW로 확대하는 대규모 에너지 전환 정책에 본격 착수한 것으로 전해짐. 태양광과 풍력 보급을 대폭 늘리는 동시에, 발전 수익을 주민과 나누는 '이익 공유 모델'과 차세대 전력망 구축을 결 합해 재생에너지를 국가 성장과 지역 소득의 핵심 축으로 키우겠다는구상인 것으로 알려졌음.
이와 관련,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발표한 '2026년도 주요 업무추진 방향'(정책브리핑)을 통해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규제 개편, 주민 참여 확대, 전력망 혁신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힘. 재생에너지 보급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제도 개선부터 나설 예정이며, 태양광 분야에서는 발전소 설치를 가로막 아 온 이격거리 규제를 개선하고, 농지 훼손 논란을 줄이기 위해 영농형 태양광활성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할 예정. 풍력 발전 분야에서는 현재 2GW 수준에 머물러 있는 육상풍력을 2035년까지 12GW, 해상풍력은 25GW로 확대할 예정이며, 발전사업 허가 과정에서 풍황계측기 설치 의무를 완화해 기상청 풍황데이터를 활용하도록 하고, 범정부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해 인허가 기간을 단축할 계획.
특히, 이번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주민 수용성으로, 이를 위해 태양광과 풍력 발전 수익을 마을 단위로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과 '바람 소득마을'?모델을 전국적으로 확산한다는 방침임.
이 같은 소식에 금일 OCI홀딩스, HD현대에너지솔루션, 대명에너지, 다원시스, SK이터닉스,
세진중공업, 씨에스윈드 등 태양광/풍력에너지 테마가 상승.
중국 소비관련주
대한상의, 7년 만에 '중국 경제사절단' 파견 소식 속 한한령 해제 기대감 등에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내년 초 200명 규모의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중국을 방문한다고 전해짐. 대한상의가 방 중(訪中) 경제사절단을 꾸린 것은 2019년 이후 7년 만으로, SK그룹을 비롯해 삼성·현대차·LG·롯데 등 5대 그룹 총수가 동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알려짐. 이어 방중 경제사절단은 내년 1월 초 중국 베이징(北京)을 찾아 대한상의가 개최하는 '비즈니스 포럼'과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질 예정이라며, 코트라가 주관하는 '일대일 비즈니스 파트너십'(상담회) 행사도 예정됐다고 전해짐.
재계는 이번 경제사 절단의 방중을 계기로 수년간 소원해졌던 양국 경제협력이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재계 관계자는 "미중 갈등 심화와 보호무역 주의 확산으로 글로벌 통상질서에 대변혁이 일고 있다"며, "(한중) 양국의 경협 복원이 새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힘.
한편, 외교 부는 전일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이 중국 베이징에서 마자오쉬 중국 외교부 상무부부장(차관)과 제11차 외교차관 전략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힘. 양측은 한반도 정세를 비롯한 지역 및 국제 정세를 논의했다며, 박윤주 차관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정부의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며, 그러면서 북한과의 대화 재개 여건 조성을 위한 중국 측의 역할을 당부했다고 알려짐. 이에 마자오쉬 부부장은 중국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지속하겠다는 점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YG PLUS, 디어유, CJ ENM, 하이브, 스튜디오드래곤, 노머스, SM C&C, 에프엔씨엔터 등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등 카지노, 티웨이홀딩스, 대한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지에프씨생명과학, 뷰티스킨, 파마리서치 등 화장품,글로벌텍스프리 등 면세점, 하나투어 등 여행 테마가 상승.
제약/바이오
美 생물보안법 최종 발효 속 韓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상승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생물보안법이 포함된 2025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에 최종 서명 했음. 국방수권법안 내 포함된 ‘제851조 특정 바이오기술 제공자와의 계약 금지’는 국방수권법 발효 후 1년 이내에관리예산국(OMB)이 우려 바이오기업(biotechnology companies of concern) 명단을 공표해야 한다는 것을 의무화하고 있음. 우려기업에는 미국에서 운영 중인 중국군 사기업을 비롯해 외국 적대국의 정부를 대신하여 행정적 거버넌스 구조·지시·통제를 받거나 운영되는 기관, 바이오장비·서비스 제조·유 통·제공·조달에 관여하는 기관, 국가안보에 위험을 초래하는 기관 등임.
한편, 지난해 발의됐던 생물보안법과 달리 이번에 통과된 NDAA에는 위탁개발생산(CDMO) 주요 업체인 우시 계열 기업들은 빠진 것으로 알려졌지만, 미 국방부가 올해 초 군사위원회에 우시앱택 등의 회사를 국방부의 ‘중국 군사기업 목록(1260H)’에 포함시키라고 촉구한 것으로 알려져 제재에서 자유롭지 못할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바이오업계 관계자는 “사실상 특정 중국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미국 시장에서 발을 빼는 효과를 낳을 것”이라고 전망.
이에 따라 중국 바이오 기업 제제가 공식화되며 국내 위탁개발생산(CDMO),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업계와 유전체 분석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오기환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장는 "CDMO기업은 우려 기업으로 등재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어서 유전체 기업들이 먼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며 "최근 미국이 자국민 유전자 데이터의 해외 유출에 민감하게반응하면서 미국 기업들이 대체 파트너로 미국 현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찾을 것"이라고 전망.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알지노믹스, 이엔셀, 지놈앤컴퍼니, 지니너스, 지노믹트리, 에이프릴바이오, 알테오젠, 리 가켐바이오, 올릭스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특히, 알지노믹스는 신규 상장 후 2거래일 연속 상한가.
반도체 관련주 등
마이크론(+10.21%) 호실적 발표, 美 CPI 소화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51%) 반등 영향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는 마이크론(+10.21%) 호실적 발표, 美 CPI 소화 속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51%)가 반등, 특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0.21%), 램리서치(+6.27%),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2.11%), 엔비디아(+1.87%) 등이 상승.
지난 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마이크론이 2026회계연도 1분기(2025년 9~11월) 실적 발표. 매출액은 136억4,000만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4.78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시장 예상치(매출액 129억5,000만달러, EPS 3.95달러)를 모두 상회했음. 또한 2026회계연도 2분기(2025년 12월~2026년 2월)에 대한 가이던스로 매출액 183~191억달러, EPS 8.22~8.62달러를 제시했으며, 이 역시 시장 예상치(매출액 144억달러, EPS 4.71달러)를 모두 상회.
산제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 CEO는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공급 부족과 더불어 지속적이고 강한 수요가 시장 상황을 타이트하게 만들고 있다"며 "이런 상황이 2026년 이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또한 "핵심 고객들의 수요 가운데 50%에서 3분의 2 정도만 공급할 수 있는 상황"이라며 "공급을 확대하고 필요한 투자를 하는 데 고도로 집중하고 있다"고 언급.
이같은 소식 속 코세스, 에이팩트, 저스템, 한화비전, 와이씨, 이엔에프테크놀로지, ISC, 티이엠씨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아울러 지투파워, 보성파 워텍,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대한전선 등 전력설비/ 원자력발전 등 일부 AI 인프라 관련테마들이 상승.
당일 상승종목
알지노믹스 (+30.00%)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신규상장 2거래일 연속 상한가
계양전기 (+29.90%)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현대트랜시스와 공급계약(로보틱스 모듈)
체결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나노팀 (+29.98%)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속
스페이스X에 갭필러 샘플 공급
이력 지속 부각에 상한가
IBKS제25호스팩 (+35.75%)
신규상장 첫날 급등
에스피지 (+28.29%)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LG사이언스파크와 로봇용 고효율
액츄에이터 및 감속기기술협력
MOU 체결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일진파워 (+21.34%)
트럼프 미디어, 핵융합 기업 TAE와
합병 및 정부, 핵융합 전력생산 실증
추진 소식 등에 핵융합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싸이토젠 (+21.12%)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동물대체시험 활성화법 발의 모멘텀 지속
속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암 환자 맞춤형
항암제 선별 기술 개발 진행 사실부각에 급등
지놈앤컴퍼니 (+20.99%)
美 생물보안법 최종 발효 속
韓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오름테라퓨틱 (+20.27%)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총
1,449.99억원 규모 전환우선주
투자 유치에 급등
미래에셋벤처투자 (+19.94%)
스페이스X(SpaceX) 및 창투사
테마 상승 속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과 스페이스X 투자 직수혜
기대감 지속에 급등
듀켐바이오 (+18.86%)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유방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식약처 품목허가 획득 소식에 급등
이엔셀 (+16.81%)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샤르코마리투스병 치료 신약
美 특허 등록 모멘텀지속에 급등
모비스 (+16.70%)
트럼프 미디어, 핵융합 기업 TAE와 합병 및
정부, 핵융합 전력생산 실증 추진 소식 등에
핵융합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링크솔루션 (+15.75%)
북미 로보틱스 기업 B사와의
최종공급 임박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15.38%)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신규상장 3거래일째 급등
LB인베스트먼트 (+15.37%)
정부, 내년 창업지원에 약 3.5조원
투입 소식 등에 창투사 테마 상승 속 급등
성호전자 (+15.05%)
엔비디아 자회사 납품 업체
에이디에스테크 인수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동방메디컬 (+14.27%)
내년 노인 대상 '한의 주치의' 제도
도입 예정 속 한방 의료기기 제품군
수요 확대 기대감 부각 등에 급등
JW신약 (+13.52%)
美 생물보안법 최종 발효 속
韓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애드포러스 (+13.13%)
상장 4개월만에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LK삼양 (+13.09%)
스페이스X, 내년 하반기 상장시
기업가치 최대 1.5조 달러 평가 전망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상승 속 급등
압타바이오 (+12.95%)
美 생물보안법 최종 발효 속
韓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에스투더블유 (+12.36%)
대표이사 장내매수 속 급등
스톤브릿지벤처스 (+12.27%)
정부, 내년 창업지원에 약 3.5조원
투입 소식 등에 창투사 테마 상승 속 급등
뉴로메카 (+11.78%)
한미 정부 로봇 산업 육성 정책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
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스티큐브 (+11.76%)
美 생물보안법 최종 발효 속
韓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지노믹트리 (+11.74%)
美 생물보안법 최종 발효 속
韓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코세스 (+11.57%)
마이크론(+10.21%) 호실적 발표,
美 CPI 소화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51%) 반등 영향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앱클론 (+11.29%)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中 파트너사 헨리우스, 췌장암
임상 2상 개시 소식에 급등
한화시스템 (+10.93%)
스페이스X, 내년 하반기 상장시
기업가치 최대 1.5조 달러 평가 전망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이팩트 (+10.50%)
마이크론(+10.21%) 호실적 발표,
美 CPI 소화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51%) 반등 영향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엔지켐생명과학 (+10.34%)
美 생물보안법 최종 발효 속
韓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도우인시스 (+10.16%)
폴더블 시장 성장 및 듀얼 UTG
기술 개화의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비츠로넥스텍 (+9.90%)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및 트럼프 미디어, 핵융합 기업
TAE와 합병 및 정부, 핵융합 전력생산 실증
추진 소식 등에 핵융합에너지 테마상승 속 급등
컴퍼니케이 (+9.74%)
정부, 내년 창업지원에 약 3.5조원
투입 소식 등에 창투사 테마 상승 속 급등
센서뷰 (+9.62%)
스페이스X, 내년 하반기 상장시 기업가치
최대 1.5조 달러 평가 전망 등에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속 급등
파이버프로 (+9.43%)
스페이스X, 내년 하반기 상장시 기업가치
최대 1.5조 달러 평가 전망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속 급등
메드팩토 (+9.11%)
美 생물보안법 최종 발효 속
韓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액트로 (+9.08%)
8년 연속 현금배당 결정 및
내년 실적 성장 기대감 지속에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옵티코어 (+7.10%)
장 마감 후 60.1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5.80%)
규모 공급계약(AI 데이터센터용 광트랜시버
(400G, 800G)) 체결 공시
메가터치 (+4.17%)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Whitston Materials Technology Co., Ltd.
대상 5,192,749주(164.35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3,165원,
상장예정:2026-02-17) 공시
동양고속 (+3.80%)
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으로 재개발 수혜 관련주
하락 속 정규장 29.12% 급락,
시간외 상승
아스타 (+3.69%)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주)로봇앤드디자인 대상 266,400주
(2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시
티엠씨 (+2.69%)
12월15일 신규 상장
대신밸런스제18호스팩 (+2.62%)
12월22일 SPAC 소멸합병으로
주권매매거래정지 예정
캡스톤파트너스 (+2.15%)
정부, 내년 창업지원에 약 3.5조원
투입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창투사 테마 상승
스피어 (+2.08%)
스페이스X, 내년 하반기 상장시 기업가치
최대 1.5조 달러 평가 전망 등에 시간외 일부
스페이스X(SpaceX)/우주항공산업
(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5.1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0.19%)
규모 공급계약(특수합금) 체결 공시
싸이토젠 (+1.92%)
동물대체시험 활성화법 발의 모멘텀 지속
속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암 환자 맞춤형 항암제
선별 기술 개발 진행 사실 부각에
정규장 21.12% 급등
대성산업 (+1.90%)
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으로 재개발 수혜 관련주
하락 속 정규장 10.67% 급락, 시간외 상승
아주IB투자 (+1.78%)
시간외 일부 창투사 및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SK하이닉스 (+1.46%)
시간외 일부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 상승
스톤브릿지벤처스 (+1.33%)
정부, 내년 창업지원에 약 3.5조원
투입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창투사 테마 상승
SKAI (+1.25%)
장 마감 후 (주)스카이인텔리전스
주식 6,043주를 235.67억원에
양수 결정 공시.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정정공시
(조달자금 사용목적 확정에 따른 정정)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1.25%)
시간외 일부 우주항공산업
(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12월17일 신규 상장
하락종목
KR모터스 (-1.02%)
장 마감 후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결정 정정공시(양수예정일자 연장 등)
에스피시스템스 (-1.05%)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하락
우림피티에스 (-1.15%)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하락
피플바이오 (-1.22%)
시간외 일부 탈모 치료 테마 하락
명문제약 (-1.23%)
시간외 일부 탈모 치료 테마 하락
삼현 (-1.35%)
시간외 일부 로봇
(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하락
대진첨단소재 (-1.49%)
장 마감 후 15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및 2,966,000주
(129.13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시
에스비비테크 (-1.56%)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하락
메타랩스 (-1.60%)
시간외 일부 탈모 치료 테마 하락
삼표시멘트 (-1.68%)
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으로 재개발 수혜
관련주 하락 속 정규장 7.17% 약세
에이비온 (-1.85%)
장 마감 후 40,045,024주
추가상장(무상증자) 공시
알에스오토메이션 (-2.24%)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하락.
장 마감 후 3,536,700주 추가상장
(유상증자(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공시
JW신약 (-2.27%)
시간외 일부 탈모 치료 테마 하락
넥스트칩 (-2.58%)
장 마감 후 12,700,000주
추가상장(구주주배정) 공시
아크릴 (-2.99%)
12월16일 신규 상장
오늘이엔엠 (-3.02%)
시간외 일부 로봇
(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하락
비보존 제약 (-4.42%)
장 마감 후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정정공시
(주요 공모일정 변경에 따른 정정)
IBKS제25호스팩 (-6.08%)
신규상장 첫날 정규장 35.75% 급등,
시간외 하락
아미코젠 (-9.91%)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14,925,374주(300.00억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010원,
청약예정:2026년 01월 23일~2026년
01월 26일(일반공모), 상장예정:2026-02-09)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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