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11/26 KOSPI 3,960.87(+2.67%)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알파벳 중심 AI 관련주 상승 등에 반도체주 상승(+),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알파벳 중심 AI 관련주 상승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3,891.88(+34.10P, +0.88%)로 상승 출발.
장 초반 3,866.66(+8.88P, +0.2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3,940선 부근에서 움직이다 장 후반 재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결국 장중 고점인 3,960.87(+103.09P, +2.67%)에서 거래를 마감.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알파벳 중심 AI(인공지능) 관련주 상승,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 에 코스피지수는 2% 넘게 급등,
이틀 연속 상승 마감. 외국인은 4거래일만에 순매수, 기관은 이날만 1조2천억 넘게
순매수하며 6거래일 연속 순매수.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
최근 Fed 일부 위원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전해졌고,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이 차기 유력 Fed 의장 후보로 거론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더욱 부각.
시장에서는 해싯 위원장이 차기 Fed 의장으로 지명될 경우 추가 금리 인하와 확장적 통화정책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지난밤 뉴욕 장 마감 무렵 CME 페드워치에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Fed가 오는 12월 금리를 25bp 인하할 가능성은 82.7%로 반영.
지난밤 뉴욕 증시에서 AI 모델제미나이 3.0 모멘텀 지속 등에 알파벳을 중심으로한
AI 관련주들이 상승하면서 AI 거품 논란이 완화됐고,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
메타가 2027년 데이 터센터에 구글의 TPU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내년에는 구글 클라우드로부터 칩을 임대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에 알파벳(+1.53%)과 메타(+3.78%)가 3거래일 연속 상승.
삼성전자(+3.52%)도 구글 TPU 생태계 확장 수혜 기대감등에 3거래일째 상승,
SK하이닉스(+0.96%)는 강보합 마감.
삼성바이오로직스(+1.48%)와 삼성에피스홀딩스(+8.20%)는 분할 변경/재상장 후
3거래일만 에 반등, SK바이오팜(+9.07%), 한올바이오파마(+8.68%), 대웅제약(+5.99%),
SK바이오사이언스(+4.56%), 유한양행(+4.28%), 셀트리온(+2.68%)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2차전지 업황 회복 기대감 등에 삼성SDI(+7.03%), SK이노베이션(+5.59%),
LG에너지솔루션(+5.32%), 포스코퓨처엠(+9.57%) 등 2차전지 테마도 상승.
석유화학 구조개편 본격화 소식 등에
대한유화(+11.06%), LG화학(+9.37%), 금호석유화학(+4.23%), SKC(+3.65%),
애경케미칼(+3.38%), SK케미칼(+3.22%), 이수화학(+2.92%),
롯데케미칼(+1.48%) 등 석유화학 테마도 상승.
삼양식품(+6.48%)은 내년 수익성 개선 전망 등에 강세,
솔루스첨단소재(+6.25%)는 中 배터리 기업과 전지박 2만톤 장기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
콘텐트리중앙(+6.09%)은 4분기 및 내년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강세.
STX엔진(+5.90%)은 한화오션과 368.1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홍콩, 대만이 상승, 중국은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237억, 1조2,274억 순매수, 개인은 1조8,048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340계약, 346계약 순매수, 기관은 3,115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5.6원으로 전 거래일대비 3.7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0.7bp 하락한 2.895%,
10년물은 전일 대비 1.3bp 하락한 3.251%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3틱 오른 105.86 마감.은행과 금융투자가 각각 830계약, 1,805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1,092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4틱 오른 114.57 마감.
외국인이 5,086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2,625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일제히 상승.
LG화학(+9.37%), 두산에너빌리티(+5.71%), LG에너지솔루션(+5.32%), NAVER(+4.15%),
삼성전자(+3.52%), 삼성생명(+3.34%), 삼성물산(+3.28%), 셀트리온(+2.68%), 한국전력(+2.52%), KB금융(+2.47%), 신한지주(+1.94%), HD한국조선해양(+1.90%), 기아(+1.80%), 현대차(+1.55%), 삼성바이오로직스(+1.48%),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0%), HD현대중공업(+1.09%)
등이 1% 넘게 상승 마감.
업종별로도 모든 업종이 상승. 기계/장비(+5.04%), 건설(+4.52%), 일반서비스(+4.29%), 화학(+3.57%), 증권(+3.53%), IT 서비스(+3.34%), 금속(+3.19%), 보험(+3.08%), 의료/정밀기기(+3.05%), 전기/전자(+2.91%), 제조(+2.78%), 음식료/담배(+2.58%), 제약(+2.48%), 유통(+2.43%), 전기/가스(+2.30%), 금융(+2.19%), 비금속(+2.16%) 등이 2% 넘게 상승.
마감 지수 : KOSPI 3,960.87P(+103.09P/+2.67%)
코스닥 마감시황
11/26 KOSDAQ 877.32(+2.49%)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알파벳 중심 AI 관련주 상승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63.28(+7.25P, +0.85%)로 상승 출발.
장 초반 859.32(+3.29P, +0.38%)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870선 위에서 움직이다 장 후반 상승폭을 더욱 확대했고, 장 막판 877.58(+21.55P, +2.5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877.32(+21.29P, +2.49%)에서 거래를 마감.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알파벳 중심 AI(인공지능) 관련주 상승,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4거래일만에 반등.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기관은 4거래일만에 순매수.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리튬 가격 반등 속 2차전지 업황 회복 기대감 등에
에코프로비엠(+9.17%), 에코프로(+11.04%), 엠플러스(+11.54%), 나노신소재(+6.55%),
원익피앤이(+6.29%), 에코앤드림(+5.56%), 신흥에스이씨(+5.06%), 새빗켐(+16.34%),
엔켐(+9.86%), 하이드로리튬(+7.86%) 등 2차전지/전기차/리튬 등 테마가 상승.
알파벳 중심 AI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이노테크(+29.96%), 레이저쎌(+13.95%), 그린광학(+9.40%), 코미코(+8.41%),
티이엠씨씨엔에스(+4.52%), 피에스케이홀딩스(+4.39%), 원익홀딩스(+4.07%),
코세스(+3.98%), 리노공업(+2.22%), 원익IPS(+2.17%), HPSP(+1.95%) 등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에이비엘바이오(+4.46%), 리가켐바이오(+7.35%), HLB(+1.86%), 코오롱티슈진(+9.24%),
삼천당제약(+1.96%), 보로노이(+4.79%), 셀트리온제약(+2.04%), 에스티팜(+5.93%)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상승.
바이젠셀(+29.96%)은
NK/T세포림프종 치료제 ‘VT-EBV-N’ 임상 2상 통계적 유의성 확보 등에 상한가,
노타(+29.88%)는
삼성전자 '엑시노스2500'에 AI 최적화 기술 공급 소식에 상한가.
아이에스티이(+23.55%)는
SK하이닉스에 이어 삼성전자에도 핵심 장비 공급 소식에 급등.
코오롱생명과학(+15.36%)은
RNA 핵심 원료 포트폴리오 구축 소식에 급등.
반면,쎄트렉아이(-9.86%)는 UAE에 인공위성 기술 유출 의혹 속 급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108억, 868억 순매수, 개인은 2,731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에코프로(+11.04%), 코오롱티슈진(+9.24%), 에코프로비엠(+9.17%), 리가켐바이오(+7.35%),
보로노이(+4.79%), 에이비엘바이오(+4.46%), 이오테크닉스(+3.85%), 로보티즈(+3.59%),
레인보우로보틱스(+3.32%), 파마리서치(+3.07%), 리노공업(+2.22%), 원익IPS(+2.17%), 삼천당제약(+1.96%), HLB(+1.86%), 휴젤(+1.86%), 클래시스(+0.39%) 등이 상승. 반면, 케어젠(-11.30%), 실리콘투(-0.22%) 등은 하락. 알테오젠은 보합.
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이 상승. 금융(+7.03%), 기술성장기업(+3.75%), 기타제조(+3.23%), 전기/전자(+3.22%), 화학(+3.13%), 통신(+3.01%), 출판/매체복제(+2.73%), 제조(+2.46%),
종이/목재(+2.34%), 기계/장비(+2.22%), 일반 서비스(+2.21%), 금속(+2.13%),
의료/정밀기기(+2.12%), 제약(+2.10%), IT 서비스(+2.03%) 등이 2% 넘게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877.32P(+21.29P/+2.49%)
테마시황
상승테마
리튬 가격 반등에 따른 2차전지 업황 회복 기대감 등에
리튬/2차전지 테마 상승. 전력저장장치(ESS), 폐배터리 테마 등도 상승.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제약사 주가 반등 전망 등에
면역항암제, 제대혈, 유전자 치료제/분석, 바이오시밀러, mRNA,
비만치료제, 제약업체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석유화학산업 구조개편 본격화 소식 등에 석유화학 테마 상승.
美, 대형 원전 8기 신규 건설 추진 소식 등에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내년 실적 개선 추세 지속 전망 등에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트럼프 대통령, " 우크라이나 종전 합의 매우 근접" 발언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등 테마 상승.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지속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은행,
생명보험, 손해보험, 증권 등 금융 테마도 상승.
화장품 업종 실적 모멘텀 확대 전망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내년 소비심리 강세와 체질 개선 전망 등에 음식료업종/ 소매유통 테마 상승.
앱 수수료 인하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테마 상승.
퓨리오사AI, 美 나스닥 상장 검토 소식에 퓨리오사AI/ 창투사 테마 상승.
9월 혼인 증 가폭 역대 최대 및 출생아 수 5년만에 최대 소식 등에 출산장려정책/ 엔젤산업 테마 상승.
알파벳 중심美 반도체/인공지능(AI) 관 련주 상승 속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등 반도체 및 AI 챗봇(챗GPT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인터넷 대표주 테마 등 상승.
與, 대미투자특별법 발의 속 車관세 인하 11월1일 소급 적용 소식등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이 외 치아 치료(임플란트), 탄소나노튜브(CNT), 터치패널,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고령화 사회(노인복지), 폴더블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조선기자재, 셰일가스, IT 대표주, LED장비, 아이폰, MLCC, 웹툰, 온실가스(탄소배출권),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남북경협, LNG, 야놀자, 니켈, 전선, 마이크로 LED, 마리화나(대마), 전력설비, 정유 등의 테마가 상 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증시 급등 속 대부분 테마가 상승.
하락테마
편의점, 일부 탈 플라스틱, 일부 수산, 일부 우주항공산업 테마만 하락.
리튬/2차전지 등
리튬 가격 반등에 따른 2차전지 업황 회복 기대감 등에 상승
배터리 핵심 원재료인 리튬 가격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경신했음.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자원정보서비스(KOMIS)에 따르면, 탄산리튬 가격은 지난 24일 kg당 89위안으로 전월 대비 19.99% 증가.
지난 20일에는 kg당 90위안을 넘어 지난해6월19일(kg당 91.5위안) 이래 16개월 만에 kg당 90위안을 기록. 리튬 가격은 지난 5∼6월 이어진 저점 국면에서 한 때 ㎏당 57.7위안까지 하락했으나 줄곧 상승세를 타고 있음 이 같은 가격 상승의 배경에는 중국 정부가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점이 긍 정적으로 작용. 중국 정부는 오는 2027년까지 리튬이온 중심의 에너지저장설비 용량을 현재 95기가와트(GW)에서 180GW로 확장하는 계획을 지 난 9월 발표한 바 있음. 총 투자액은 2,500억위안, 한화 약 52조원임.
현대차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내년에도 리튬의공급 과잉은 지속되나 리튬 가격은 올해를 저점으로
내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IBK투자증권도 주요 리튬 컨설팅 기관들의 최신 추정에 따르면
내년 세계 리튬염 공급 증가율은 당초 22∼25%에서 15∼18% 수준으로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 아울러 신한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리튬 등 주요 메탈은 2차전지 산업의
선행 지표로 수요 가늠자 역할을 할 수 있다며, 향후 국내 배터리 셀 및 양극재 업체들의 매출에서
가격 요인에 따른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며오히려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이어
미국 ESS 시장은 고성장하는 확실한 수요처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되며, 탈중국 공급망 구축이
더욱 중요해지는 가운데, 한국 기업들의 전반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하이드로리튬, 성일하이텍, 중앙첨단소재, 포스코퓨처엠, 미래나노텍 등 리튬 테마를
비롯해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머티 등 2차전지/전기차/
전력저장장치(ESS) 테마가 상승.
제약/바이오 관련주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제약사 주가 반등 전망 등에 상승
美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지속되면서 제약/바이오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음.
최근 연방준비제도(Fed) 일부 위원들이 비둘기파 적 발언을 내놓은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이 유력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떠올랐다는 소식 이 전해지며
금리인하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음. 통화 완화를 선호하는 비둘기파 인사인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될 경우 추가 금리 인하를 포함해 확장적 통화정책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뉴욕증시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Fed가 오는 12월 금리를 25bp 인하할 가능성은 82.7%로 반영.
iM증권은 상대적으로 상승 폭이적었던 코스피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한 수급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2026년 중으로 코스닥 시가총액 1위인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 상장이논의되고 있다는 점에서
셀트리온의 이전상장 사례와 유사한 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코스피 제약/바이오 업종의
대부분이 제약사라는 점에서 2025년 실적 상승 대비 주가가 부진했던 제약사들에 대한 리레이팅이
일어날 것이라고 언급.
2025년 내내 업종의 불확실성을 야기시켰던 관세와 약가 인하에 대한 리스크는 해소되었다고 판단.
미국향으로 원료나 완제품을 수출하던 국내 기업들의 수익성은소폭 감소할 가능성은 있지만 기업별로
대응책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미국 시장 내 매출 상승 추세가 유지되는 효과가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미국에서 매출이 발생 중인 국내 바이오 기업들에 대한 주목 필요하다고 분석.
이와 관련, SK바이오팜, 한올바이오파마, 코오롱생명과학, 에스티팜, SK바이오사이언스, 삼성에피스홀딩스, 대웅제약, 샤페론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비만 치료제, 면역항암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테마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석유화학
석유화학산업 구조개편 본격화 소식 등에 상승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날 롯데케미칼과 HD현대케미칼 간 기업결합 사전심사 신청서를접수했다고 밝힘.
이번 결합은 정부와 민간이 함께 추진 중인 '석유화학산업 구조개편'의 첫 번째 사업 재편 사례로 주목받고 있음. 양사는충남대산 석유화학단지 내에서 각각 나프타분해설비(NCC)를 중심으로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우선 롯데케미칼이 대산공장을 물적분할한 뒤, 분할된 신설법인이 HD현대케미칼과 합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짐. 합병 후 존속 법인은 HD현대케미칼이며, 롯데케미칼은 합병법인 주식을 추가 취득해 최종적으로 HD현대오일뱅크와 함께 각각 50%씩의 지분을 보유할 예정.
공정위는 석유화학 사업재편 건의 신속한 기업결합 심사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며,
국회에서는 석유화학 산업 구조조정을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석유화학산업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통과를 앞두고 있음. 정부는 법안 통과 즉시 지원책을 구체화할 시행령 등
하위법령 제정작업에 착수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대한유화, LG화학, SK이노베이션, 동성케미컬, 금호석유화학, 롯데케미칼 등
석유화학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美, 대형 원전 8기 신규 건설 추진 소식 등 에 상승
언론에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800억 달러(약 117조8,480억원)를 들여 대형 원전 8기를 새로 짓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트럼프 행정부는 원전 업 체 웨스팅하우스와 손잡고 4개 지역에 걸쳐 AP1000 대형 상용 원전 총 8기를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달 웨스팅하우스 대주주인 브룩필드자산운용·카메코와 800억 달러 규모의 신규원자로 건설 사업 관련 투자 약정을 체결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전해짐.
미국은 그간 대형 원전보다는 차세대 기술인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에 주력해 왔지만, AI 수요 증가로 전력난이 심화되면서 전력 생산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는 대형 원전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이번에 짓는 AP1000 원자로의 전력 생산 량은 한 대당 1100㎿(메가와트)로 50만 가구 규모의 중소 도시 혹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양임.
한편, 한국전력은 전일 한·튀르키예 정상회담을 계기로 튀르키예 원자력공사와 양국 정상 임석 하에 원자력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힘. 한국전력은 이번 MOU를 통해 튀르키예 신규 원전 사업개발 추진을 공식화했으며, 사업부지 평가, 원자력 기술, 규제·인허가, 현지화 등 원자력 사업 전반 에 대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음. 또한, 향후 사업 예정 부지 평가를 위한 공동 워킹그룹을 구성하고 상호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음.
이 같은 소식에 한국전력, 현대건설, 우진, 한전기술, 두산에너빌리티, 보성파워텍, 에너토크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내년 실적 개선 추세 지속 전망 등에 상승
한화투자증권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건설사 이익 개선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대형 5개 건설사 합산 영업이익은 2024년 저점을 딛고 3년 만에 개선세로 전환했으며,
저마진 현장 준공에따른 매출 믹스 변화로 주택 마진이 개선된 것이 주된 공통 요인이고,
그 효과는 2026년에도 이어질 예정이라고 언급. 아울러 주택 마진 개선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는 만큼
공급물량(Q)의 증가가 확인된다면 업종 주가 반등의 확실한 계기가 되어줄 것으로 전망.
한편, 2026년에도 원전은 건설업에 주요한 투자포인트로 작용할 전망이 며, 2025년은 글로벌 원전 확대에 대한 방향성을 확인한 해였다면, 2026년은실제 수주 성과를 통해 원전사업의 가시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주택은 2022년 하반기 이후 비우호적 사업환경이 지속되고 있으나, 침체기가 3년 넘게 이어져온 현 시점에서 정부의 부동산 규제 이후 나타날 수 있는 변화들에 주목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
이와 관련, 현대건설, 삼성물산, DL이앤씨, 한신공영, 금호건설, 태영건설 등
건설 대표주/중소형 테마가 상승.
우크라이나 재건 등
트럼프 대통령, "우크라이나 종전 합의 매우 근접" 발언 등에 상승
25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열린 '칠면조 사면식'에서
"나는 우리가 (종전안) 합의에 매우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며 "우리는 거기 도달할 것"이라고 밝힘.
또한 "나는 9개월 동안 8개의 전쟁을 끝냈다. 그리고 우리는 마지막 전쟁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쉽지는 않지만, 우리는 거기에 도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
아울러 행사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지난 1주일간 내 팀은 전쟁 종식과
관련해 엄청난 진전을 이뤘다"며 "미국이 초안을 작성한 기존 28개 조항 평화구상은 양측의 추가 의견을 넣어 세밀하게 조정 됐으며, 이견은 몇개 조항만 남아있다"고 밝힘. 또한 "이 평화구상을 마무리하기 위해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에게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블라 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만나라고 지시했으며, 동시에 댄 드리스컬 육군 장관은 우크라이나 측을 만날 것"이라고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에쓰씨엔지니어링, HD현대인프라코어, TYM, HD현대건설기계, 현대에버다임,
오늘이엔엠, 대동, 진성티이씨, 금강공업 등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 등이 상승.
지주사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지속 등에상승
현대차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가 높아지며 올해 시장이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지주 업종도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고 밝힘. 특히, 증시 부양, 주주가치 제고 등 정책 기대감에 주가가 동행했다고 설명. 7월, 9월 각각 상법 개정안이 통과된 가운데, 기대를 더욱 높이는 변화 요인들이 남아있어 지주 업종에 관심을 이어갈 것을 추천한다며, 법안 개정,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때마다 주가 재평가 기회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연내 3차 상법 개정안 추진이 진행중이라며,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예외 사유나 그 허용 방식 등의 결정 여부가 쟁점이라고 밝힘. 특히, 주주가치 제고 목적으로 취득된 자기주식이 그에 부합하게 소각되는 방향이 될 것이라는 기대는 지주 업종 추가 재평가 요인이 될 것으로 분석. 아울러 배당소득분 리과세 도입 추진에 따라 시장 전반의 배당성향 상향 가능성과 더불어 투자자들의 고배당기업에 대한 관심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지주 종목들은 배당지급액이 꾸준하고 안정적 이라고 분석. 배당성향은 자회사들의 실적 연결, 지분법손익이나 자산처분/평가손익 등 영향으로 변동되지만, 고배당 요건 충족 가능성이 높을 경우 세제 혜택에 따른 투자자들의 투자요인이 더욱 높아질 수 있다고 밝힘. 또한, 상속증여세법 개정안 통과시 저평가가 과도했던 지주회사 기업들에도 재평가 또는 적극적인 주가 부양이 나타날 수 있다고 언급.
이같은 분석 속 금일 코오롱, 한국금융지주, 이건홀딩스, 대웅, 영원무역홀딩스, DB,
녹십자홀딩스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화장품
화장품 업종 실적 모멘텀 확대 전망 등에 상승
메리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화장품업황이 여전히 좋다며, 3분기 최소한 매출 측면에서 기대치를 벗어난 업체들은 거의 없었다고 밝힘. 특히, 미국으로 높은 수출 증가율과 시장 점유율 상승, 개별 업체들의 선전은 K뷰티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고 언급. 이익 측면에서는 변동이 컸지만, 사업 구조조정 중에 있는 업체들(LG생활건강/브이티/에이블씨엔씨 등)의 시련은 업황과는 별개 문제라고 설명.
메이저 ODM 업체( 코스맥스)의 실적 저하는 강해진 계절성과 수익성을 투자자들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탓이 크며,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대량 생산과 수출 을 지속함에 따라 산업구조의
변화를 직시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이에 2026년 화장품 업종 실적 모멘텀은 2025년보다 확대될 가능 성이 크다며, 이는 2025년보다 높은 수출 증가율이 핵심이라고 밝힘. 미국과 유럽 등지 오프라인 채널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고, 색조와 바디/헤어 등 신규 카테고리 확장까지 감안하면 2026년 이들 지역으로 수출 증가율은 결코 둔화될 것 같지 않다고 설명. 중남미가 신규 수출 지역 으로 선적량이 가파르게 늘고 있으며, 중국이 YoY 0% 이상으로 버텨준다면 2026년 수출 증가율은 YoY 15%를 훌쩍 넘을 수도 있다고 밝힘.
이 같은분석 속 삐아, CSA 코스믹, 바이오비쥬, 씨앤씨인터내셔널, 청담글로벌,
브이티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
음식료업종/ 소매유통
내년 소비심리 강세와 체질 개선 전망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내수 의존도가 높은음식료와 유통 업종은 매크로 변수에 따른 소비 심리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2026년 소비 시장 을 전망함에 있어 외부 환경은 우호적이라고분석. 특히, 금리 인하(기준금리 2%), 점진적 원화 강세(평균 원/달러환율 1,420원), 물가 안정(소비자물가 상승률 1.9%) 등 전반적인 매크로 환경 개선에 힘입어 내수 소비는 점진적인 회복세(+1.9%)를 보이며, 업종 주가와 밀접한 연관성을 보이는 소비자심리지수는 2026년에도 정부의 확장적 재정 정책과 내수 활성화 대책에 힘입어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아울러 지난 3년간 극심한 소비 침체를 지나며 부진한 외형성장을 타개하기 위해 내수 업종은 혹독한 노력을 기울였으며, 체질 개선 작업이 마무리된 상태에서 소비 개선 사이클이 더해지며 탄력적인실적 회복이 기대된다고 설명.
또한, 해외 모멘텀은 2026년 업사이드 요인이라고 분석. 구조적인 내수 소비 둔화와 인구 구조 변화로 국내 시장의 양적 한계가 명확해진 상황에서 해외 시장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음식료 기업들은 적극적인 설비 확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내 주요 유통 채널로의 침투를 본격화하고 신흥 시장에서 신규 거래처 확대를 통해 외형 성장이 더욱 가팔라진다고 설명. 특히, 현지화 전략을 강화한 신제품으로 K-푸드 열풍을 이어가 며, 구조적인 성장의 초입인 외국인 인바운드는 업사이드 요인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에스앤디, 한울앤제주, 삼양식품, 오리온, 신세계, 대구백화점, 한화갤러리아 등
음식료업종, 소매유통 테마가 상승.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앱 수수료 인하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미래에셋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애플과 구글의 30% 수수료 체계에 균열이 발생 중이라며, EU의 디지털시장법(DMA) 발효 이후 외부 결제 허용이 본격화되었고, 미국에서도 반독점 소송에서 구글이 잇따라 패소하며 수수료 구 조의 유지 명분이 약화되고 있다고 설명. 이에 따라 완전한 외부 결제 자유화 및 인앱 결제 수수료 인하(15~20% 수준)가 가시권으로 들어왔다고 언급.
앱 수수료 인하가 현실화된다면 공헌이익률 증대에 따른 게임사들의 즉각적인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25년 실적을 기준으로 모바일 인앱 결제 수수료율 17%를 가정하면 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영업이익률은 평 균 7%p 상승하게 되며, 모바일 비중이 높은 게임사의 개선 폭이 클 것으로 분석.
특히, 모바일 매출(자체 결제 제외) 비중이 90%에 달하는 넷마블의 경우 드라마틱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앱 수수료율이 17%였다면 넷마블의올해 지급수수료는 3,200억원 수준이 절감(7,400억원→4,200억원)되었을 것이라고 밝힘. 지급수수료 절감에 따른 영업이익률 개선폭은 12%p에 달한다고 설명.
이 같은 분석 속 넷마블을 비롯해 넥써쓰, 엔씨소프트, 네오위즈홀딩스, 조이시티, 썸에이지,
넥슨게임즈 등 게임/모바일게임(스마트폰) 테마가 상승.
퓨리오사AI/ 창투사
퓨리오사AI, 美 나스닥 상장 검토 소식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국내 대표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으로 꼽히는 퓨리오사AI가 미국 나스닥 상장을
기업공개(IPO) 선택지에 올렸다며, 최근 모건스탠리를 자문사로 해외 투자유치에도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퓨리오사AI는최근 미국 나스닥 상장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다며, 지난달 해외 기관 투자자 대상 신규 투자유치를 시작, 나스닥 상장 가능성을 살피는 것으로 알려짐. 투자유치 규모는 약 4,000억원으로, 글 로벌 IB인 모건스탠리가 자문을 맡았다고 전해짐. 퓨리오사AI는 그동안 국내 공모주 시장최대 기대주로 불렸지만, AI 칩 생태계가 미국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회사 안팎에서 "사업 모델상 나스닥 상장이 기업가치와 자금 조달에서 유리하다"는 평가가 꾸준히 나오면서 상황이 달라졌음.
IB 업계 한 관계자는 "나스닥은 글로벌 기술 기업의 핵심 상장 무대로, 엔비디아·AMD·ARM 등 AI·반도체 기업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투자자층이 이미 형성돼 있다"면서 "조달 가능한 자금의 규모 자체가 다르다는점에서 퓨리오사AI는 나스닥을 고민할 수밖에 없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와이즈넛, DSC인베스트먼트, 스틱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 LB인베스트먼트 등 퓨리오사AI/ 창투사 테마가 상승.
출산장려정책/ 엔젤산업
9월 혼인증가폭 역대 최대 및 출생아 수 5년만에 최대 소식 등에 상승
국가데이터처가 이날 발표한 '2025년 9월 인구동향'에 따르 면, 지난 9월 혼인 건수는 1만 8,462건으로 집계되어 전년 동월(1만 5,367건) 대비 3,095건이 늘어 20.1% 급증했음. 이는 1981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역대 최대 증가율이며, 9월 혼인 건수 기준으로는 2015년(1만 9,001건) 이후 10년 만에 최대 수준임. 이에 대해 국가데이터처 관계자는 "9월에 추석 연휴가 없어 혼인 신고 자체가 늘어난 영향이 크고, 작년 9월에 추석 연휴가 있었던 것에 따른기저효과도 영향을 미쳤다" 고 설명.
아울러 9월 출생아 수는 2만 2,369명으로 전년 동월(2만 589명) 대비 1,780명 증가했음. 증가율은 8.6%로, 이 수치는 9월 건수 기준으로 2020년 9월 이후 5년 만에 최대치임. 출생아 수는 2015년부터 7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다가 2022년에 처음으로 증가한 뒤, 2023년에 다시 감소했다가 2024년부터 다시 반등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음. 특히, 올해 3분기까지 태어난 아기 수가 19만명을 넘어섰다며, 작년 대비 증가 폭은 18년 만에 가장 컸다고 전해지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더핑크퐁컴퍼니, 뉴키즈온, 에르코스, 삼성출판사, 아가방 컴퍼니 등 출산장려정책/ 엔젤산업 테마가 상승.
당일 상승종목
삼양바이오팜 (+29.94%)
인적분할 후 재상장 3거래일째 상한가
바이젠셀 (+29.96%)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NK/T세포림프종 치료제 ‘VT-EBV-N’
임상 2상 통계적 유의성 확보 등에 상한가
이노테크 (+29.96%)
구글 AI칩 'TPU' 수혜 기대감 지속 및
반도체 호황에 따른 11월 기업 체감경기
반등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상한가
그래피 (+29.95%)
투명교정장치 美 FDA 승인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노타 (+29.88%)
삼성전자 '엑시노스2500'에
AI 최적화 기술 공급 소식에 상한가
아이에스티이 (+23.55%)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SK하이닉스에
이어 삼성전자에도 핵심 장비 공급 소식에 급등
케이아이엔엑스 (+18.62%)
얼라인파트너스, 모회사 가비아
주식 공개매수 모멘텀 지속에 급등
이뮨온시아 (+16.93%)
美 금리인하 기대감 지속, 제약사
주가 반등 전망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새빗켐 (+16.34%)
리튬 가격 반등에 따른 2차전지 업황
회복 기대감 등에 2차전지/리튬 테마
상승 속 급등
큐라클 (+15.90%)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제약사
주가 반등 전망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코오롱생명과학 (+15.36%)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RNA 핵심 원료 포트폴리오
구축 소식에 급등
프로티나 (+14.61%)
국내 AI 신약개발사 최고
성과 지속 부각에 급등
삼현 (+14.49%)
빅테크 2곳으로부터 휴머노이드
관절 수주 임박 소식에 급등
지놈앤컴퍼니 (+14.18%)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제약사
주가 반등 전망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아이비젼웍스 (+14.02%)
리튬 가격 반등에 따른 2차전지
업황 회복 기대감 등에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급등
레이저쎌 (+13.95%)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대만 파운드리
업체와 첨단패키징 공동개발 소식에 급등
넥써쓰 (+13.02%)
게임/모바일게임(스마트폰) 테마 상승
속 크로쓰 플랫폼에 방치형 RPG
'어메이징 컬티베이션' 온보딩 소식에 급등
사피엔반도체 (+12.93%)
구글 AI칩 'TPU' 수혜 기대감 지속 및
반도체 호황에 따른 11월 기업 체감경기
반등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엔바이오니아 (+12.63%)
창사 이래 최대 터닝포인트 분석 등에 급등
비츠로셀 (+12.05%)
전력저장장치(ESS) 테마 상승 속
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급등
압타바이오 (+12.05%)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면역항암제
'APX-343A' 혁신 신약으로 부각 전망 등에 급등
인투셀 (+12.00%)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제약사
주가 반등 전망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앱클론 (+11.63%)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헨리우스에
기술 이전한 HLX22 위암 1차 치료제
임상 3상 및 관리종목 해제 기대감 지속에 급등
엠플러스 (+11.54%)
리튬 가격 반등에 따른 2차전지 업황
회복 기대감 등에 2차전지/전기차/
전력저장장치(ESS) 테마 상승 속 급등
대한유화 (+11.06%)
석유화학 및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3분기 흑자전환 모멘텀 및 내년 실적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에코프로 (+11.04%)
2차전지/리튬 및 지주사 테마 상승 속
올해 흑자전환 전망 등에 급등
코리아에프티 (+10.99%)
하이브리드 판매 본격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로킷헬스케어 (+10.87%)
이스라엘 최대 공보험 기관으로부터
공보험 등재 관련 최종 파일럿
승인 소식 등에 급등
오스코텍 (+10.34%)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레이저티닙
로열티 및 알츠하이머 L/O 기대감 지속에 급등
파두 (+10.20%)
구글 AI칩 'TPU' 수혜 기대감 지속 및
반도체 호황에 따른 11월 기업 체감경기
반등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에스앤디 (+9.97%)
음식료업종 테마 상승 및 불닭 소스
대중화 속 주가 리레이팅 기대감 등에 급등
엔켐 (+9.86%)
2차전지/전기차/전력저장장치(ESS)/
리튬 테마 상승 속 합작사 이디엘,
국가첨단전략산업 소부장 투자지원금
사업 선정 소식에 급등
포스코퓨처엠 (+9.57%)
리튬 가격 반등에 따른 2차전지 업황
회복 기대감 등에 2차전지/리튬 테마
상승 속 급등
큐리언트 (+9.47%)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아드릭세티닙,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스페인
임상시험계획 승인 소식에 급등
그린광학 (+9.40%)
구글 AI칩 'TPU' 수혜 기대감 지속 및
반도체 호황에 따른 11월 기업 체감경기
반등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LG화학 (+9.37%)
제약/바이오 관련주, 2차전지/전기차/리튬,
석유화학 테마 상승 속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핵심 기술 개발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엘앤에프 (+9.24%)
리튬 가격 반등에 따른 2차전지
업황 회복 기대감 등에 2차전지/
전기차 테마 상승 속 급등
코오롱티슈진 (+9.24%)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TG-C
임상 3상 결과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에코프로비엠 (+9.17%)
리튬 가격 반등에 따른 2차전지 업황
회복 기대감 등에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급등
SK바이오팜 (+9.07%)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엑스코프리
성장성 유지 전망 등에 급등
명인제약 (+9.04%)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제약사 주가
반등 전망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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