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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11.21 (금) 장마감

by 장주공 2025.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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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금)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11/21 KOSPI 3,853.26(-3.79%)

AI 거품 우려 지속(-),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달러-원 환율 상승(-),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도 AI 거품 우려 지속,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반등.

이날 코스피지수는 3,908.70(-96.15P, -2.40%)으로 급락 출발.

장초반 3,911.55(-93.30P, -2.3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급격히 낙폭을

확대하며 3,840선 아래로 밀려나는 모습. 오전 중 3,880선 위로 낙폭을 다소 만회하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확대하며 오후 장중 3,838.46(-166.39P, -4.15%)에서 저점을 형성.

장후반 일부 낙폭을 축소하며 3,86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재차낙폭을 키워

결국 3,853.26(-151.59P, -3.79%)으로 장을 마감.

AI 거품 우려 지속,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달러-원 환율 상승등에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외국인 매물이 대거 출회되며 코스피지수는 3.79% 급락.

외국인은 2조8천억 넘게 순매도 하는 등 하루만에 순매도하며 지수 급락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2조3천억 가까이 순매수, 기관은 5천억 가까이 순매수.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도 인공지능(AI) 거품 우려가 지속되고 있음.

엔비디아의 초강력 실적에도 불구하고 매출채권 증가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AI가 향후 몇년간 지금과 같은 속도로 돈을 벌 수 있는가”라는 회의론이 다시 부각되는 모습.

보케 캐피털 파트너스의 최고 투자책임자(CIO) 킴벌리 포리스트는 "엔비디아의 매출채권이

늘어난 것이 투자자를 불안하게 만든 것 같다"면서 "제품이 그렇게 잘 팔린다면 정작 현금이

제때 들어오지 않은 것은 의문"이라고 분석. 엔비디아 분기 보고서를 보면 지난 10월26일

(2026 회계연도 3분기 말) 기준 매출채권은 334억달러 수준으로, 지난 1월26일(231억달러)

대비 4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음.

이에 밤사이 엔비디아 주가가 3.15% 하락했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77% 폭락.

이날 국내증시에서도 삼성전자(-5.77%), SK하이닉스(-8.76%) 등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외국인 매도세가 대거 출회. SK 하이닉스 최대주주인 SK스퀘어(-9.37%)도 급락했고,

두산에너빌리티(-5.92%), HD현대일렉트릭(-7.85%), 효성중공업(-5.45%) 등

원자력/전력설비 등 AI 인프라 관련주도 급락.

美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되고 있는 점도 연일 부담으로 작용.

밤사이 공개된 美 9월 고용동향보고서에 따르면, 비농업 부문의 신규 고용은

11만9,000건을 기록. 이는 시장 예상치 5만건을 2배 이상 웃도는 수치임.

같은 기간 실업률은 4.4%로 소폭 올랐지만, 이는 경제활동참가율이 62.4%로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되고 있음. 최근 분열한 Fed 위원들의 시각과 美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하다는

인식 속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뉴욕증시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오는 12월 기준금리가

25bp 인하될 가능성은 40% 미만으로 반영.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하락.

이날 달러- 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75.6원으로 전거래일대비 3.4원 상승.

지난 4월9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2조8,307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2조2,953억, 4,956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845계약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043계 약, 620계약 순매수.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3.6bp 하락한 2.872%,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5.4bp 하락한 3.271%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3틱 오른 105.90으로 마감. 금융투자가 2,210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1,515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59틱 오른 114.37로 마감. 외국인이 6,501계약 순매수, 금융투자, 은행은 2,873계약, 2,591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하락.

SK스퀘어(-9.37%), SK하이닉스(-8.76%), 두산에너빌리티(-5.92%), 삼성전자(-5.77%),

한화에어로스페이스(-5.13%), HD현대중공업(-4.80%), 한화오션(-4.16%), 삼성물산(-3.57%),

LG에너지솔루션(-3.51%), HD한국조선해양(-3.11%), 한국전력(-1.63%), 현대차(-0.95%),

삼성생명(-0.75%), KB금융(-0.58%) 등이 하락.

반면, NAVER(+2.14%), 기아(+0.53%), 신한지주(+0.39%), 셀트리온(+0.32%)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하락. 전기/전자(-6.43%), 의료/정밀기기(-5.94%), 제조(-4.71%), 기계/장비(-4.38%) 업 종의 약세가 두드러졌으며, 증권(-3.78%), 운송장비/부품(-2.72%), 화학(-2.63%), 금융(-2.31%), 금속(-2.22%), 건설(-2.04%), 유통(-1.69%), 전기/가스(-1.61%), 일반서비스(-1.15%)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음식료/담배(+0.39%), IT 서비스(+0.31%), 통신(+0.25%) 업종만 상승.

마감지수 : KOSPI 3,853.26(-151.59P/-3.79%)

코스닥 마감시황

11/21 KOSDAQ 863.95(-3.14%)

AI 거품 우려 지속(-),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달러-원 환율 상승(-),

외국인/기관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도 AI 거품 우려 지속,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67.45(-24.49P, -2.75%)로 급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키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870.51(-21.43P, -2.40%)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재차 낙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오후 장중 860.17(-31.77P, -3.56%)에서

저점을 형성했고, 장후반 낙폭을 다소 만회해 결국 863.95(-27.99P, -3.14%)로 장을 마감.

AI 거품 우려 지속,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달러-원 환율 상승 속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며

코스닥지수는 3.14% 급락.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반면,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이오테크닉스(-9.82%), 리노공업(-6.37%), HPSP(-5.97%), 유진테크(-7.09%),

심텍(-9.09%), ISC(-8.75%), 테크윙(-9.68%) 등 반도체,

레인보우로보틱스(-6.52%), 로보티즈(-4.81%), 핀텔(-28.65%), 미래컴퍼니(-9.16%),

마음AI(-7.43%) 등 로봇/AI 관련주들이 큰폭으로 하락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에코프로비엠(-4.82%), 에코프로(-5.17%) 등 2차전지,

알테오젠(-2.87%), 펩트론(-4.40%), 파마리서치(-3.35%), 삼천당제약(-5.80%)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약세.

이날 신규 상장한 비츠로넥스텍(+85.65%)은 급등.

수급별로는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280억, 791억 순매도, 개인은 2,199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하락.

이오테크닉스(-9.82%), 원익IPS(-6.90%), 레인보우로보틱스(-6.52%), 리노공업(-6.37%),

삼천당제약(-5.80%), 에코프로(-5.17%), 에코프로비엠(-4.82%), 펩트론(-4.40%), 휴젤(-3.64%),

올릭스(-3.62%), 파마리서치(-3.35%), HLB(-3.13%), 알테오젠(-2.87%), 실리콘투(-1.71%),

보로노이(-1.67%), 클래시스(-1.43%) 등이 하락.

반면, 케어젠(+14.66%), 코오롱티슈진(+11.49%), 에이비엘바이오(+0.85%),

리가켐바이오(+0.34%)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하락.

기계/장비(-5.64%), 비금속(-5.15%), 전기/전자(-4.80%), 금융(-3.82%), 제조(-3.64%),

화학(-3.33%)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졌으며, 금속(-2.69%), 오락/문화(-2.65%), IT 서비스(-2.60%),

유통(-2.50%), 기타제조(-2.45%), 종이/목재(-2.38%), 의료/정밀기 기(-2.20%), 제약(-1.89%),

운송장비/부품(-1.88%), 건설(-1.82%)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출판/매체복제(+0.67%), 운송/ 창고(+0.20%) 업종만 상승.

마감지수 : KOSDAQ 863.95P(-27.99P/-3.14%)

테마시황

상승테마

중국, 일본산 화장품 수입제한 시 반사 수혜 기대감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일부 패션/의류, 면세점 등 테마도 상승.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기대감 등에

일부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 상승.

이 외에 일부 핵융합에너지, 일부 인터넷 대표주, 일부 아스콘(아스팔트 콘 크리트)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극히 일부 테마만이 상승.

하락테마

AI 거품론 재점화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77%) 폭락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스템반도체 등 반도체, AI챗봇(챗GPT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 AI/로봇, 전력설비, 전선, 원자력발전,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등 AI 전력 인프라 관련 테마도 하락.

비트코인 8만7천달러 붕괴 속 美 가상화폐 관련주 급락 영향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하락.

국내 증시 급락 영향 등에 증권 테마 하락.

테슬라(-2.17%) 등 美 전기차 업체 주가 하락 영향 등에 2차전 지/전기차 등 테마 하락.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기대감 지속 속 국제유가 약세 영향 등에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하락.

이 외에 LED장비,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조선, 조선기자재,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지역화폐,

무선충전기술, 퓨리오사AI, 아이폰, 태양광에너지, LNG(액화천연가스), 갤럭시 부품주,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폴더블폰,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풍력에너지, 모더나, 화이 자, OLED, 피팅(관이음쇠)/밸브, 줄기세포,

항공기부품, 마이크로 LED,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음원/음반,

초전도체, 석유화학, 카메라모듈/부품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증시 급락 속 대부분의 테마가 하락.

화장품 등

중국, 일본산 화장품 수입 제한 시 반사 수혜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전일 중국 온라인에서 일본산 화장품 수입 제한 가능성이 언급되며

화장품 섹터 투자심리가 회복되었다며, 일본이 중국 수입 2위, 한국이 3위이므로 일본 공백 발생 시

국내 업체의 반사 수혜가 기대되고, 특히 일본 브랜드는 럭셔리~매 스까지 포지션이 넓어 대체 수요도 클 것으로 전망.

특히, 만약 중국의 수입 제한 정책이 현실화될 경우 화장품 ODM 업체의 수혜 폭이 가장클 것으로 전망.

최근 중국 내 로컬 브랜드에 대한 선호가 크게 높아지고 있어 일본 제품 공백 발생 시 로컬 브랜드의

점유율 확대 가능성이 높은데, 이 경우 중국 내 생산 기지를 보유한 업체들의 수주 증가가 기대된다고 밝힘.

또한 일본 브랜드들이 리스크 분산 차원에서 생산지를 중국 또는 한국으로 조정할 가능 성도 존재한다며,

이 경우 국내/중국 ODM 법인 모두 대량 오더 확보 → 외형 성장 → 수익성 개선 이어질수 있어

실적 업사이드가 열릴 수 있다고 언급.

이 같은 분석 속 삐아, 본느, 코스맥스, 한국화장품, 마녀공장, 오가닉티코 스메틱, 한국콜마 등

일부 화장품 테마가 상승. 아울러 한일령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SG세계물산, 에이유브랜즈, 형지엘리트,

영원무역 등 일부 패션/의류 테마도 상승.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러시아-우크라 이나 전쟁 종식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트럼프 행정부는 20일(현지시간) 러시아 측과 논의해온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구상을 또 다른 전쟁 당사자인

우크라이나 측과도 논의했으며, 해당 구상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양측 모두에 좋은 것이라고 밝힘.

우크라이나 대통령실도 텔레그램 메시지에서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미국 측으로부터 공식적으로 계획안 초안을

접수했다"며 "이는 외교적 노력을 재개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이어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가까운 시일 내에 트럼프 대통령과 현재의 외교적 가능성과 평화를 위해 필요한 핵심 요소들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SG, 현대에버다임, 대동기어, 에스와이, 전진건설로봇, 금강공업 등

일부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가 상승.

반도체/AI/전력설비 등

AI 거품론 재점화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77%) 폭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는 엔비디아 3분기 호실적 발표에도 리사 쿡 연준 이사의 밸류에이션 고평가 우려 및

엔비디아 매출채권 급 증 우려 속 AI 거품론이 재점화된 가운데 하락세를 보임.

美 3대 지수 모두 하락했으며, 특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0.87%), AMD(-7.84%), 인텔(-4.24%),

엔비디아(-3.15%) 등 반도체 관련주가 급락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77%)가 폭락.

20일(현지시간) 쿡 이 사는 공개 연설을 통해 "주식과 회사채, 레버리지론, 주택을 포함한 여러 시 장에서

자산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벤치마크 대비 높다는 게 우리의 평가"라며

"현재, 내 인상은 자산 가격이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엔비디아 매출채권 급증도 AI 기술주에 대한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엔비디아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10월26일(현지시간) 기준으로 매출채권은 334억달러 수준으로

지난 1월26일(현지시간)의 231억달러 대비 45% 급증했으며, 못 받은 돈이 더욱 늘어난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이와 관련, 킴벌리 포리스트 보케 캐피 털 파트너스 최고 투자책임자(CIO)는

"엔비디아의 매출채권이 늘어난 것이 투자자를 불안하게 만든 것 같다"며,

"제품이 그렇게 잘 팔린다면 정작 현금이 제때 들어오지 않은 것은 의문"이라고 평가.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티에스이, 테스, 이오테크닉스, 피에스케이, 원익IPS,

에스티아이, 하나마이크론, 한미반도체, 한화비전, 코미코 등 반도체 관련주, 미래컴퍼니, 마음AI, 뉴엔AI,

로보티즈, 유일로보틱스, 클로봇, 크라우드웍스, 솔트룩스, 코난테크놀로지, 데이타솔루션 등 AI 챗봇(챗GPT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가 하락. 아울러 LS ELECTRIC, 보성파워텍, 효성중공업,

LS에코에너지, HD현대일렉트릭, 제룡전기, 일진전기, 세명전기, 가온전선, 산일전기 등

전선, 전력설비 테마등도 하락.

가상화폐( 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비트코인 8만7천달러 붕괴 속 美 가상화폐 관련주 급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가 엔비디아의 깜짝 실적에도 인공지능(AI) 거품 우려가 다시 부각되며하락한 가운데, 비트코인도 하락세를 기록. 美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8만6천달러까지 떨어지며 지난 4월21일(현지시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함. 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로빈훗 마케츠(-10.11%), 마라 홀딩스(-7.75%), 코인베이스 글로벌(-7.44%), 테라울프(-5.48%), 스트래티지(-5.01%) 등 가상화폐 관련주들이 하락세를 기록. 한국시간으로 오후 4시경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11% 넘게 하락한 8만5,500달러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국내 거래소 업비트와 빗썸에서는 1억2,700만원 부근에서 거래중임.

이 같은 소식 속 비트플래닛, 티사이언티픽, 비트맥스, 위메이드, 매커스, FSN, TS인베스트먼트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가 하락.

증권

국내 증시 급락 영향 등에 하락

20일(현지시간) 美 증시가 엔비디아의 깜짝 실적에도 인공지능(AI) 거품 우려가 다시 부각되며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한 가운데, 이날 국내증시는 급락. 특히, 코스피지수는 외국인의 2조8천억 넘는 대규모 순매도 등에 3.8% 가까이 급락, 코스닥지수도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등에 3% 넘게 급락.

이에 금일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현대차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2차전지/전기차 등

테슬라(-2.17%) 등 美 전기차 업체 주가 하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가 엔비디아의 깜짝 실적에도 인공지능(AI) 거품 우려가 다시 부각되며 3대 지수 모두 하락한 가운데, 테슬라(-2.17%), 리비안(-0.41%), 루시드(-6.01%) 등 美 전기차 업체 주가가 약세를 보임. 특히, 테슬라는 지난 9월12일 이후 처음으로 400달러선이 붕괴됐음.

엔비디아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AI 버블 우려가 부각되고 있음. 시장에서는 엔비디아의 매출채권이 늘어난 것이 투자자를 불안하게 만들었다며, 제품이 그렇게 잘 팔린다면서 정작 현금이 제때 들어오지 않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음. 또한,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Fed) 이사가 “여러 자산시장에서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평균보다 높다”고 지적하며 고평가 부담을 언급한 가운데, 美 실업률도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경기 둔화 우려가부각.

이 같은 소식 속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등 2차전지/전기차/ 리튬/전력저장장치(ESS) 테마가 하락.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기대감 지속 속 국제유가 약세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 가는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기대감 지속 등에 하락세를 이어가는 모습.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2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0.30달러(-0.50%) 하락한 59.14달러에 거래 마감. 한편, 지난 19일(현지시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2월 인도분 가격은 2% 넘게 급락한 바 있음.

전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는 미국 측으로부터 러시아와의 평화 구상안 초안을 전달받았으며 그 내용에 대해 미국과 협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댄 드리스컬 미국 육군장관과 만난 뒤 "평화는 필수적이며 유럽 안보 회복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과그의 팀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며, "우리는 건설적이고 솔직하며 효율적인 협업에 임할 준비가 돼 있다"고 언급했음.

이 같은 소식에 GS, SK이노베이션, 대성산업, SK가스, E1 등 정유/LPG(액화석유가스)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동양고속 (+29.98%)

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으로 재개발 수혜 기대감 지속 속 상한가

천일고속 (+29.89%)

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으로 재개발 수혜 기대감 지속 속 상한가

SG세계물산 (+29.70%)

한일령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패션/의류 테마 상승속 상한가

비츠로넥스텍 (+85.65%)

신규 상장 첫날 급등

한국피아이엠 (+18.10%)

'휴머노이드 로봇 손' 소재

상용화 논의 진행 모멘텀 지속에 급등

에이유브랜즈 (+17.77%)

한일령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패션/의류 테마 상승 속 급등

케어젠 (+14.66%)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속 독일

'MEDICA 2025'서 펩타이드

기술력 입증 소식에 급등

파로스아이바이오 (+13.43%)

PHI-101 글로벌 기술이전

추진 모멘텀 지속 부각에 급등

코오롱티슈진 (+11.49%)

TG-C 임상 3상 결과 기대감 등에 급등

삐아 (+11.04%)

중국, 일본산화장품 수입 제한 시

반사 수혜 기대감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석경에이티 (+10.63%)

실적 급증 전망 등에 급등

로킷헬스케어 (+9.66%)

자가혈 활성 주사 플랫폼

'AI-FRESH' 출시 소식에 급등

에스피지 (+8.47%)

LG사이언스파크와로봇용 고효율

액츄에이터 및 감속기 기술협력

MOU 체결 모멘텀 지속에 강세

전진건설로봇 (+8.46%)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기대감 등에 일부 건설기계

테마 상승 속 강세

메드팩토 (+7.19%)

육종암 심포지엄서 '백토서팁'

임상 성과 발표 소식에 강세

HDC현대산업개발 (+6.67%)

2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등에 강세

SG (+6.43%)

일부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및

우크라이나 850m 시범포설 'K-아스콘'

정부 기준 충족 소식 속 'K-아스콘'으로

불리는 에코스틸아스 콘 관련

특허 보유 사실 부각에 강세

디앤디파마텍 (+6.31%)

화이자, 멧세라 인수에 따른 동사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강세

본느 (+6.29%)

중국, 일본산 화장품 수입 제한 시

반사 수혜 기대감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강세

현대에버다임 (+6.06%)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기대감

등에 일부 우크라이나

재건/건설기계 테마 상승 속 강세

11.21 (금) 시간외 상승률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뱅크웨어글로벌 (+4.38%)

내주 국회 정무위 법안심사 소위서

STO 도입을 위한 자본시장법·전자증권법 개정안

심사 예정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STO(토큰증권 발행)

테마 상승. 장중 [‘토큰증권 법안’ 내주 심사…

367조원 시장 열리나] 기사

파로스아이바이오 (+3.22%)

PHI-101 글로벌 기술이전 추진

모멘텀 지속 부각에 정규장 13.43% 급등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2.96%)

장중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글로벌 톱50' 보안 기업 선정] 기사

조이시티 (+2.71%)

장 마감 후 [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일본,

미국 인기순위 최상위권 진입] 기사

핑거 (+2.45%)

내주 국회 정무위 법안심사 소위서

STO 도입을 위한 자본시장법·전자증권법 개정안

심사 예정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STO(토큰증권 발행) 테마 상승

디앤디파마텍 (+1.59%)

화이자, 멧세라 인수에 따른 동사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정규장 6.31% 강세

케이옥션 (+1.28%)

내주 국회 정무위 법안심사 소위서

STO 도입을 위한 자본시장법·전자증권법

개정안 심사 예정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STO(토큰증권 발행) 테마 상승

서울전자통신 (+1.11%)

장 마감 후 (주)아이티엠반도체

주식 1,000,000주를 127.68억원에

양도키로 결정 공시

하락종목

비트맥스 (-1.19%)

시간외 일부 가상화폐

(비트코인 등) 테마 하락

로킷헬스케어 (-1.24%)

자가혈 활성 주사 플랫폼

'AI-FRESH' 출시 소식에

정규장 9.66% 급등, 시간외 하락

더핑크퐁컴퍼니 (-1.24%)

11월18일 신규 상장

신신제약 (-1.35%)

美 FDA, 무허가 신약 판매

및 표시 위반 관련 경고 소식에

정규장 1.33% 소폭 하락

FSN (-1.42%)

시간외 일부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 하락. 장 마감 후 유상증자결정

(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정정공시

(납입일 및 제3자배정 대상자 변경)

퍼스텍 (-1.44%)

시간외 일부 로봇

(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하락

링크제니시스 (-1.48%)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 테마 하락

씨피시스템 (-1.50%)

시간외 일부 로봇

(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하락

삼륭물산 (-1.51%)

시간외 일부 탈 플라스틱

(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하락

재영솔루텍 (-1.58%)

장 마감 후 7,552,870주

추가상장(국내사모 CB전환) 공시

에스피시스템스 (-1.64%)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

협동로봇 등) 테마 하락

참좋은여행 (-1.68%)

시간외 일부 여행 테마 하락

노랑풍선 (-1.80%)

시간외 일부 여행 테마 하락

나우로보틱스 (-1.83%)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

협동로봇 등) 테마 하락

세림B&G (-1.96%)

시간외 일부 탈 플라스틱

(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하락

석경에이티 (-2.06%)

실적 급증 전망 등에 정규장

10.63% 급등, 시간외 하락

아이씨에이치 (-2.76%)

장 마감 후 시설자금 확보 목적으로

8,000,000주(90.08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1,126원,

1주당 약 0.47주 배정,청약예정:2026년 02월 02일~

2026년 02월 03일(구주주),상장예정:2026-02-25) 공시

하이퍼코퍼레이션 (-2.87%)

장 마감 후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 체결

정정공시(유상증자 일정 변경), 유상증자결정

정정공시(납입일 등 변경),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도결정 정정공시(일정 변경),

회사합병결정 정정공시(일정 변경)

비엔케이제3호스팩 (-3.33%)

신규 상장 첫날 정규장 5.00% 상승,

시간외 하락

비츠로넥스텍 (-3.67%)

신규 상장 첫날 정규장 85.65% 급등,

시간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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