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9/29 KOSPI 3,431.21(+1.33%)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재부각(+),
달러-원 환율 진정(+),
외국인/기관 순매수(+)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PCE 물가 안도감 속 금리 인하 기대감 재부각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3,414.43(+28.38P, +0.84%)으로 상승 출발.
장초반 3,413.33(+27.28P, +0.81%)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빠르게
상승폭을 확대하며오전 중 3,439.12(+53.07P, +1.57%)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일부 상승폭을 축소해 3,43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오후 장중 재차
상승폭을 키워 고점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반납하다
결국 3,431.21(+45.16P, +1.33%)로 장을 마감.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재부각 속 최근 급등세를 보이던 달러-원 환율이 진정된 모습을 보이면서
코스피지수는 1% 넘게 상승, 나흘만에 반등.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음. 외국인과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특히,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9,500계약 넘게 순매수.
지난 주말 발표된 미국의 PCE 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한 가운데,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재부각된 점이증시에 호재로 작용.
美 상무부에 따르면,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가 8월 기준 전월대비 0.2% 상승, 전년동월대비 2.9%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음.
PCE 근원물가지수는 Fed가 인플레이션 기준으로 삼는 지표로, 정책 목표치인 2%를 크게
웃돌고있지만, 인플레이션이 Fed의 금리 인하를 방해할 정도는 아니라는
인식이 확산되는 모습.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지난 주말 뉴욕증시 장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12월까지 기준금리가 50bp
인하될 확률을 67.0%로, 10월 금리를 25bp 인하할 가능성은 87.7%로 높여 반영했음.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속 달러-원 환율이 급락세를 연출하는 등 진정된 모습을 보이면서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주말 사이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환율 관련 협상을 진행했다는 소식도 달러-원 환율에 하락요인으로 작용.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11.0원 급락한 1,398.7원을 기록.
삼성전자(+1.08%), SK하이닉스(+3.71%), 한미반도체(+1.89%) 등 반도체,
KB금융(+2.66%), 신한지주(+2.46%) 등 은행,
삼성생명(+2.17%), 한화손해보험(+2.70%) 등 보험,
미래에셋증권(+6.80%), 한국금융지주(+2.39%) 등 증권,
삼성SDI(+1.73%), LG에너지솔루션(+0.72%), 포스코퓨처엠(+2.69%) 등 2차전지가 강세. NAVER(+7.02%)는 두나무와의 합병 기대감 속 연일 상승세를 이어갔고,
한화투자증권(+17.20%), 코오롱(+8.00%), 카카오(+1.69%) 등 두나무 관련주가 강세.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대만이 휴장한 가운데, 일본이 하락한 반면, 중국, 홍콩은 상승.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11.0원 급락한 1,398.7원을 기록.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469억, 3,029억 순매수, 개인은 7,476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9,595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3,243계약, 5,395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0.1bp 상승한 2.563%,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0.4bp 하락한 2.939%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틱 내린 106.86으로 마감. 외국인이 7,571계약 순매도, 은행, 금융투자는 5,552계약, 2,486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 일 대비 10틱 내린 117.38로 마감. 외국인이 3,204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2,710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NAVER(+7.02%), SK하이닉스(+3.71%), KB금융(+2.66%), 신한지주(+2.46%),
삼성생명(+2.17%), 카카오(+1.69%),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4%),
삼성전자(+1.08%), LG에너지솔루션(+0.72%), HD한국조선해양(+0.63%),
기아(+0.50%), 현대모비스(+0.34%), 셀트리온(+0.34%), 삼성바이오로직스(+0.30%),
현대차(+0.23%), 삼성물산(+0.05%) 등이 상승.
반면, 두산에너빌리티(-0.32%) 등이 하락했고,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은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IT 서비스(+3.40%), 증권(+3.12%), 전기/전자(+1.75%), 보험(+1.73%), 금융(+1.59%), 전기/가스(+1.54%), 비금속(+1.29%), 제조(+1.28%), 화학(+1.26%), 금속(+0.78%), 운송장비/부품(+0.68%), 운송/창고(+0.64%), 제약(+0.63%), 의료/ 정밀기기(+0.62%), 건설(+0.55%) 업종 등이 상승. 반면, 통신(-0.22%), 일반서비스(-0.05%)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PI 3,431.21(+45.16P/+1.33%)
코스닥 마감시황
9/29 KOSDAQ 846.71(+1.38%)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재부각(+),
달러-원 환율 진정(+),
외국인/기관 순매수(+)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PCE 물가 안도감 속 금리 인하 기대감 재부각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40.62(+5.43P, +0.65%)로 상승 출발.
장초반 837.89(+2.70P, +0.32%)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하며
오전 중 847.57(+12.38P, +1.48%)에서 고점을형성.
이후 일부 상승폭을 축소해 846선 부근에서 강세 흐름을 이어간 끝에
결국 846.71(+11.52P, +1.38%)로 장을 마감.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속 달러-원 환율 진정 등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코스닥지수는 1% 넘게 상승, 5거래일만에 반등.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기관은 이틀 연속 순매수. 반면, 개인은 6거래일만에 순매도.
알테오젠(+4.25%), 삼천당제약(+1.85%), 보로노이(+3.71%),
펩트론(+4.32%) 등 제약/바이오,
파크시스템스(+3.13%), 이오테크닉스(+2.16%), 원익IPS(+3.05%),
하나마이크론(+4.58%) 등 반도체,
실리콘투(+3.70%), 제이준코스메틱(+11.23%), 코스메카코리아(+7.05%),
토니모리(+6.82%) 등 화장품 관련주가 강세.
NAVER-두 나무 합병 기대감 지속 등에
우리기술투자(+20.40%), TS인베스트먼트(+7.00%), 아이티센글로벌(+12.46%),
아톤(+6.61%) 등 두나무/ 스테이블 코인 테마가 연일 강세.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00억, 1,355억 순매수, 개인은 1,917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펩트론(+4.32%), 알테오젠(+4.25%), 보로노이(+3.71%), 실리콘투(+3.70%),
이오테크닉스(+2.16%), 삼천당제약(+1.85%), 클래시스(+1.39%), 리노공업(+1.37%),
에이비엘바이오(+1.19%), 휴젤(+0.85%), 케어젠(+0.83%), 에코프로(+0.62%),
에스엠(+0.46%), 코오롱티슈진(+0.42%), 파마리서치(+0.35%), HPSP(+0.29%),
에코프로비엠(+0.26%), HLB(+0.13%), 리가켐바이오(+0.07%) 등이 상승.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0.32%)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비금속(+3.24%), 일반서비스(+2.56%), 통신(+2.25%),
금융(+1.74%), 기계/장비(+1.52%), 화학(+1.51%), 운송/창고(+1.37%),
의료/정밀기기(+1.34%), 유통(+1.25%), 제조(+1.24%),제약(+1.19%),
운송장비/부품(+1.10%), 전기/전자(+1.02%), IT 서비스(+0.97%),
음식료/담배(+0.95%), 금속(+0.77%), 건설(+0.61%)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출판/매체복제(-1.84%), 섬유/의류(-0.33%), 종이/목재(-0.03%)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DAQ 846.71P(+11.52P/+1.38%)
테마시황
상승테마
NAVER-두나무 합병 기대감지속 등에 스테이블코인/ 두나무(Dunamu) 등 테마 상승.
테슬라·애플, 유리 기판 제조사 접촉 소식 등에 유리 기판 테마 상승.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소식에 전자결제(전자화폐)/클라우드 컴퓨팅/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보안주(정보) 등 테마 상승.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32%) 상승 및 반도체 비중확대 기회 분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HBM(고 대역폭메모리),
시스템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국제유가 강세 영향 등에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상승.
이날부터 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시행 속 화장품, 항공/저가 항공사,
면세점, 카지노 등 中 소비 관련 테마 상승.
여당,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 본격화 등에 증권, 생명보험/
손해보험, 은행, 지주사 테마 상승.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재부각 및트럼프 의약품 관세 영향 제한적 분석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테마 상승.
목표주가 상향 속 美 테슬라(+4.02%) 반등 영향 등에2차전지/전기차 테마 상승.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테마도 상승.
이 외에 마이데이터, 인터넷 대표주, 토스, 야놀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STO(토큰증권 발행), 창투사, 퓨리오사AI, 재태근무/스마트워크, 시멘트/레미콘,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IT 대표주,
블록체인,마스크, 음성인식, 피팅(관이음쇠)/밸브, LED장비, 의료AI, 일자리(취업), 아이폰, 모듈러주택,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증시 반등 속 대부분의 테마가 상승.
하락테마
中 단체관광객무비자 입국 시행 소식에도 여행, 엔테인먼트, 카지노 등
일부 中 소비 관련 테마는 하락.
이 외에 제대혈, 마리화나(대마), 광고, 영상콘텐츠, 강관업체, 리츠, 니켈, 렌터카,
자원개발, 4대강 복원, 요소수, 비철금속, 리비안, 줄기세포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스테이블코인/ 두나무(Dunamu) 등
NAVER-두나무 합병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9월25일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한
합병 가능성이 제기되었다며, 합병 가능성이 보도된 이후에도 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의 합병 시나리오까지 보도돼 네이버의 기업 가치는 +12.5% 상승했다고 언급.
NAVER는 최근 상승에도 불구하고 26F P/E 18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다며,
광고/커머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 이익 성장 지속 예상, 영업이익 성장률 25년/26년 +12.3%/+16.1%를 추정, 신사업은 멀티플 상방을 열어줄 것으로 전망. 4분기 글로벌 LLM와의 협력 가능성도 열려있다며, 네 이버-두나무가 강한 제휴로 신사업을 추진한다는 분명한 사실만으로도 NAVER의 기존 목표주가 320,000원(시가총액 50조원)까지 안정적인 매수기회라 판단한다고 밝힘.
특히, 네이버의 해명 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듯 네이버와 두나무는 주식 교환을 포함하여
스테이블코인, 비상장 주식 거래 등에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실제로 논의하고 있다며,
국내 최대 검색/커머스/UGC 플랫폼과 암호화폐 거래소의 파트너십은 향후 국내외에서
높은 강도의 시너지 창출 기대가 가능하다고 밝힘.
두나무는 국내 1위, 글로벌 4위 거래대금을 갖춘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보유하고 있다며,
2위 빗썸과의 차이는 4배 수준으로 큰 격차를 보인다고 분석.
이어 9월 자체 블록체인 '기와'와 지갑 서비스 '기와월렛'을 공개했다며,
양사의 시너지는 실물-디지털 경제를 이어 스테이블코인/암호화폐
유통에서 1위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NAVER, 아이티센글로벌, 아톤, 한국정보인증, 더즌, 핑거,
LG씨엔에스, 코오롱 등 스테이블코인/ 두나무(Dunamu) 테마 등 이 상승.
유리기판
테슬라·애플, 유리 기판 제조사 접촉 소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테슬라와 애플이 최근 유리 기판을 준비 중인
제조사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짐. 반도체 유리 기판 기술을 소개 받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구체적인 계약이나 기술 협력안을 확정하지는 않았지만,
큰 틀에서 관심과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짐. 이는 인공지능(AI) 수요가 확산되면서
유리 기판을 통한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성능을 끌어올리려는 의도로 풀이되고 있으며,
글로벌 빅테크를 대표하는 두 기업인 만큼 실제 도입 시 산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와 관련, 복수의 업계 관계자는 " 아직 구체적인 협의 단계는 아니지만 기술 파악 등
유리 기판 필요성에 대해 인식을 공유했다"며, "향후 기술 개발 단계를 점검하며 도입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에 금일 필옵틱스, 피아이이, 제이앤티씨, 켐트로닉스, 한빛레이저, 와이씨켐,
씨앤지하이테크, 나인테크, 삼성전기 등 유리 기판 테마가 상승.
전자결제(전자화폐)/클라우드 컴퓨팅/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소식에 상승
지난 26일 오후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내 무정전·전원 장치(UPS)용 리튬이온배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정부 전산 서비스가 대규모로 마비되었음. 이번 국정자원 화재로 중단된 서비스는 모두 647개로, 이 가운데 96개는 화재로 직접 피해를 본 시스템이며, 나머지 551개는 전산실 항온·항습기가 꺼지자 보호를 위해 선제적으로 가동을 중단한 시스템임. 가동이 중단된 서비스에는 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터넷우체국, 보건복지부 복지로·사회서비스포털, 행정안전부 정부24·국민비서·모바일 신분증·정보 공개시스템·온나라문서·안전신문고·안전디딤돌, 조달청 나라장터·종합쇼핑몰 등이 포함되었음.
정부는 이들 551개 시스템을 순 차적으로 재가동해 정상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지만, 전소된 96개 시스템은 국정자원 대구센터 민관협력형 클라우드 존으로 이전해야 해 복구 까지 최소 2주가 소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멈췄던 정부 행정정보시스템 647개 중 정부24와 우체국금융서비스 등 47개 서비스가 복구됐다며, 복구율은 7.3%라고 밝힘. 정부는 나머지 시스템에 대해서도 다시 서비스가 시작될 때마다 네이버 등을 통해 공지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할 예정.
당국의 사고 원인조사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배터리 노후화가 이 번 화재 원인이 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UPS는 정전 등 전원에 이상이 생겨도 문제가 없도록 일정 시간 전력을 공급하는 장치로 배터리를 기반으로 작동함. 화재가 난 배터리는 2014년 8월 국정자원 전산실에 설치됐으며, 사고 발생일 기준 권장 사용연한을 1년 넘긴 것으로 전해짐. 정확한 발화 원인은 국과수 감식과 경찰 조사를 통해 규명될 예정임.
이 같은 소식 속 한국정보통신, NHN,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갤럭시아머니트리 등 애플페이, 삼성페이, 전자결제(전자화폐) 테마, 파이오링크, 소프트캠프, 지니언스, 휴네시온 등 보안주(정보) 테마, 아이티센엔텍, 한솔인티큐브, 현대무벡스, 데이타솔루션, 오픈베이스, 솔트웨어, 케이아이엔엑스 등 SI(시스템통합), 클라우드 컴퓨팅 테마가 상승.
아울러, LK삼양, 나노팀, 엠젠솔루션, 이닉스, 민테크 등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2차전지(전고체) 테마, 오텍, 한컴라이프케어, 폴라리스AI, 현대에버다임 등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테마도 상승.
반도체 관련주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32%) 상승 및 반도체 비중확대 기회 분석 등에 상승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는 Fed가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예상치 부합 속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상승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38포인트(+0.32%) 오른 6,305.05를 기록.
인텔(+4.44%), 엔비디아(+0.28%), 마이크론테크놀로지(+0.28%),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2.16%), 글로벌파운드리스(+8.37%) 등이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종목의 주가가 조정을 받았으나,
펀더멘털을 고려하면 오히려 비중을 확대할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지수의 조정과 더불어 주가 하락폭이 크게 나타났다며,신고가 경신이 지속되었기 때문에 차익 실현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분석. 업황은 당초 예상보다 강한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메모리 업체들에대한 비중확대 의견 유효하며, 이번 조정은 일시적 기간 조정으로
추정한다고 밝힘.
아울러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가 오랜만에 조정을 받았지만, 서버발 강한 수요는 3분기뿐만 아니라 2017~2018년 투자했던 서버/데이터센터 메모리의 사용 연수 기한을 감안하면 26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상존한다고 언급.
Micron 실적발표에서 확인된 메모리 가격과 트렌드포스의 DRAM 가격 상향폭을 고려하면,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2026년 실적도 상향 조정이 필요하다고 분석.
이어 3분기 실적 리뷰 보고서까지 컨센서스는 지속 상향될 것으로 추정.
특히, 소부장 업체들에 대해서는 2026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1c나노 전환 투자
관련된 전공정 장비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도 유효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오킨스전자, 한양디지텍, 인텍플러스,
티씨케이, 피에스케이, 하나마이크론, 큐알티, 에스티아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국제유가 강세 영향 등에 상승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러시아 원유 공급 감축 등에 상승했음.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1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0.74달러(+1.14%) 상승한 65.72달러에 거래 마감. 알렉산더 노박 러시아 부총리는올해 말까지 디젤 수출을 부분적으로 금지하고 기존 휘발유 수출 금지 조치도 연장할 것이라고 밝힘. 이는 러시아 정유시설의 정제량이 감소함에 따라 러시아 내 여러 지역에서 특정 등급의 연료가 부족한 상황이 됐기 때문임.
이 같은 소식에 S-Oil, GS, SK이노베이션, SK가스 등 정유/LPG(액화석유가스) 테마가 상승.
中 소비 관련주
이날부터 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시행 속 상승
정부가 내년 6월30일까지 3인 이상 중국인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을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하면서 국내 유통업계와 관광산업 전반에 유커 특수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이날부터 ‘유커(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이 본격 시작된 가운데, 이번 무비자 정책은
중국 최대 명절인 국경절(10월 1∼7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11년 만의 방한 등과 맞물리면서 관광 수요 확대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정부는 이번 무비자 정책으로 100만 명 이상의 중국 인 관광객 추가 유입을 기대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제이준코스메틱, 에이피알, 엘앤씨바이오, 코스메카코리아, 토니모리 등 화장품, 대한항공, 제주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 하나투어, 레드캡투어 등 여행, 신세계, 호텔신라
등 면세점 테마 등이 상승.
금융/ 지주사
여당,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 본격화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기업 자사주의 원칙적 소각을 의무화하는 이른바
'더 더 센 상법' 개정안의 처리에 속도를 낼 것 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배임죄 완화' 입법 카드로 기업에 구애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정기국회
내 3차 상법 개정안 처리 방침을 재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음.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 핵심 관계자는 3차 상법 개정안과 관련 "올해 정기국회 안에 최대한
빨리 처리한다는 방침"이라며, "법 시행 이후에 신규로 취득하는 자사주는 원칙적으로 소각하고, 임직원 보상 등의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그 목적대로만 처분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이번 상법 개정의 기본 방향"이라고 설명.
아울러 민주당 내 여러 의원이 자사주 소각 관련 법안을 제출한 상태로 알려짐.
김남근 의원은 자사주는 원칙적으로 취득 후 1년 이내 소각하고, 예외적 사유로 자사주를
보유할 경우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도록 하되 대주주 의결권은 3%로 제한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민병덕 의원 역시 자사주는 원칙적으로 1년 이내에 소각하도록 하고, 취득 시 자사주가 전체 주식의 3% 미만인 경우는 소각 기한을 2년으로 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음.
이에 미래에셋증권, 상상인증권, LS증권, SK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등 증권,
한화손해보험, 삼성화재, 삼성생명 등 보험,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은행,
우리산업홀딩스, 원익홀딩스, 코오롱, GS, HD현대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제약/바이오 관련주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재부각 및 트럼프 의약품 관세 영향 제한적 분석 등에 상승
지난 주말 연방준비제도(Fed)가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예상치에 부합한 가운데,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재부각되고 있음. 美 상무부에 따르면,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8월 기준 전월대비 0.2% 상승,
전년동월대비 2.9% 상승했음. 이는 모두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치임.
PCE 근원물가지수는 Fed가 인플레이션 기준으로 삼는 지표로, 정책 목표치인 2%를
크게 웃돌고 있지만, 인플레이션이 Fed의 금리 인하를 방해할 정도는 아니라는
인식이 확산되는 모습.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SNS를 통해 "다음 달 1일부터 모든 브랜드 의약품
또는 특허 의약품에 대해 10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한국도 관세
영향권에 들겠으나 국내 주요 기업들의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경우 사업 구조상 관세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다며,
CDMO 산업은 통상 고객사에게 관세를 부과하는 형태이기 때문으로 전해짐.
셀트리온의 경우 글로벌 빅파마 일라이 릴리의 미국 공장을 약 4,600억원에 인수하는 등
관세 대응을 마쳤으며, SK바이오팜은 푸에르토리코에 생산시설을 마련하며 관세
영향을 줄였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한올바이오파마, 보령, 대한약품, 앱클론, 제넥신, 녹십자 웰빙, JW생명과학,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전반적인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2차전지/전기차 등
목표주가 상향 속 美 테슬라(+4.02%) 반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 8월 개인소비지출(PCE) 예상치 부합 속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재부각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한 가운데,
테슬라는 미국의 유명 증권사 웨드부시증권의 목표가 상향 조정 등에 4.02% 반등.
댄 아이브스 웨드부시증권 애널리스트는 테슬라 목표주가를 기존 500달러에서 6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현재 월가에서 제시된 목표주가 중 가장 높은 수치임. 댄 아이브스는 "테슬라가 자율주행과 로보틱스를 중심에 둔 AI 혁신 경로에서 큰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으며, "강세장 시나리오에 서 테슬라 시가총액이 2026년 초 2조 달러에 도달할 수 있고,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 로드맵의 대량 생산이 본격화하는 2026년 말에는 3조 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대진첨단 소재, 에스켐, 나인테크, 씨케이솔루션, 케이엔솔, 포스코퓨처엠,
삼성SDI 등 2차전지/전기차, 켐트로닉스, 엠씨넥스, 인포뱅크 등 자율주행차, 오브젠,
티로보틱스, 케이엔알시스템, 해성에어로보틱스, 에스피시스템스, 나우로보틱스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산업용/협동 로봇 등) 등 테마도 상승.
당일 상승종목
일정실업 (+29.80%)
주식분할 결정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파이오링크 (+30.00%)
보안주(정보)/클라우드 컴퓨팅 테마 상승 및
이재명 대통령,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 따른
전산망 이중화 등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지시 속
관련 수혜 기대감 등에 상한가
일동홀딩스 (+29.99%)
일동그룹, 경구용 비만치료제
임상 1상 톱라인 데이터 공개
소식 등에 상한가
툴젠 (+29.99%)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재부각 및
트럼프 의약품 관세 영향 제한적 분석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상한가
일동제약 (+26.97%)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일동그룹, 경구용 비만치료제
임상 1상 톱라인 데이터 공개
소식 등에 급등
한솔인티큐브 (+24.03%)
국가정보자원관리원화재 소식에
SI(시스템통합) 테마 상승 속 급등
케이엔알시스템 (+21.17%)
세계 최초 '하이브리드
로터리 EHA' 개발 소식에 급등
우리기술투자 (+20.40%)
NAVER-두나무 합병 기대감 지속 등에
두나무(Dunamu) 테마 상승 속 급등
한스바이오메드 (+18.84%)
ECM 기반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출시 소식 속 급등
한화투자증권 (+17.20%)
두나무(Dunamu) 및 증권 테마 상승 속 급등
한국피아이엠 (+15.74%)
휴머노이드 로봇 고객사와
비밀유지계약 체결 사실부각에 급등
대진첨단소재 (+15.68%)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중국 주핑시 정부 핵심인사
본사 방문 소식에 급등
오킨스전자 (+14.70%)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32%) 상승 및
반도체 비중확대 기회 분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앱클론 (+13.89%)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재부각 및
트럼프 의약품 관세 영향 제한적 분석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한양디지텍 (+12.82%)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32%) 상승 및
반도체 비중확대 기회 분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인텍플러스 (+12.49%)
반도체 관련주 및 2차전지 테마 상승 및
테슬라·애플, 유리기판 제조사 접촉 소식 속
인텔과 유리기판 기반 반도체 모듈 관련
외관검사 장비 공동 개발 합의 사실 부각에 급등
소프트캠프 (+12.49%)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소식에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속 급등
아이티센글로벌 (+12.46%)
SI(시스템통합) 및
스테이블코인 테마 상승 속 급등
제넥신 (+12.18%)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재부각 및
트럼프 의약품 관세 영향 제한적 분석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에이프릴바이오 (+11.85%)
파트너사 에보뮨, 'APB-R3'
적응증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티엘비 (+11.83%)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32%) 상승 및
반도체 비중확대 기회 분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티사이언티픽 (+11.49%)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소식에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속 급등
제이준코스메틱 (+11.23%)
이날부터 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시행에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엘앤씨바이오 (+10.56%)
이날부터 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시행에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지니언스 (+10.25%)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소식에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속 급등
우리산업홀딩스 (+10.18%)
여당,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 본격화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이피알 (+9.56%)
화장품 테마 상승 속
3분기 호실적 전망 및
디바이스 성장 기대감 등에 급등
휴네시온 (+9.28%)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소식에
보안주(정보)/클라우드 컴퓨팅
테마 상승 속 급등
모니터랩 (+9.12%)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속
범정부 초거대 AI 기반 N2SF
시범 실증 사업 참여 소식에 급등
NHN (+9.00%)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소식에
전자결제(전자화폐) 테마 상승속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제이준코스메틱 (+9.99%)
이날부터 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시행에
시간외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지투지바이오 (+9.86%)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장 마감 후 유럽소재 글로벌제약사와 약효지속성
주사제 개발관련 연구협력 계약 체결 공시
플레이위드 (+4.49%)
오는 30일(화) 로한2 글로벌 출시 기대감
큐라티스 (+4.44%)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재부각 및
트럼프 의약품 관세 영향 제한적 분석 등에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우리산업홀딩스 (+4.24%)
여당,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 본격화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속 정규장 10.18% 급등
제이에스링크 (+3.19%)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재부각 및
트럼프 의약품 관세 영향 제한적 분석 등에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내츄럴엔도텍 (+3.11%)
이날부터 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시행에
시간외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한솔인티큐브 (+2.51%)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소식에
시간외 일부 SI(시스템통합) 테마 상승
오킨스전자 (+2.45%)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32%) 상승 및
반도체 비중확대 기회 분석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본느 (+2.10%)
이날부터 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시행에 시간외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HJ중공업 (+1.93%)
장중 738.49억원 규모 부산 남천 백산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및
신세계동서울피에프브이 지분 전량(121,630주)을
221.30억원에 처분 결정 공시.
장 마감 후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정정공시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 발행조건 등 변경)
제넥신 (+1.93%)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재부각 및
트럼프 의약품 관세 영향 제한적 분석 등에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옵티코어 (+1.80%)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바로저축은행 등 대상으로
9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전환가액:1,847원, 전환청구일:2026-10-13 ~ 2028-09-13) 공시.
66.7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8.67%) 규모 공급계약
(AI 데이터센터용 광트랜시버 (400G, 800G)) 체결
(계약기간:2025-09-26~2025-11-17) 공시
에스투더블유 (+1.77%)
시간외 일부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장중 [에스투더블유, 세계 최고권위 보안
컨퍼런스 ‘바이러스 블러틴 2025(VB2025)’
5년 연속 발표] 기사
한일단조 (+1.75%)
목표주가 상향 속 美 테슬라(+4.02%) 반등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전기차 테마 상승
코스텍시스 (+1.74%)
목표주가 상향 속 美 테슬라(+4.02%) 반등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전기차 테마 상승
에이티넘인베스트 (+1.69%)
NAVER-두나무 합병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두나무(Dunamu) 테마 상승
지오엘리먼트 (+1.66%)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32%) 상승 및
반도체 비중확대 기회 분석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이브이첨단소재 (+1.63%)
금감원, 오너 법적 리스크 등으로 유증 불허 우려 등에
정규장 20.05% 급락, 시간외 상승
인벤티지랩 (+1.53%)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재부각 및
트럼프 의약품 관세 영향 제한적 분석 등에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티엘비 (+1.15%)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32%) 상승 및
반도체 비중확대 기회 분석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하락종목
일동제약 (-1.33%)
일동그룹, 경구용 비만치료제
임상 1상 톱라인 데이터 공개 소식 등에
정규장 26.97% 급등, 시간외 하락
KS인더스트리 (-1.72%)
장 마감 후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정정공시(납입대상자 등 변경).
주주총회소집결의(임시주주총회) 정정공시(세부안건 확정).
자기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 결정(제17회차) 정정공시(지급예정일 확정)
엠젠솔루션 (-1.99%)
장 마감 후 906,618주 추가상장(국내사모 CB전환) 공시
아이언디바이스 (-2.03%)
장중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우리사주 인출, 특별관계 해소)
E8 (-9.92%)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7,000,000주(168.00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예정발행가:2,400원, 1주당 약 0.54주 배정,
청약예정:2025년 12월 15일~2025년 12월 16일(구주주),
상장예정:2026-01-08)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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