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9/22 KOSPI 3,468.65(+0.68%)
삼성전자 급등(+), 美 증시 상승(+),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지난주말 뉴욕증시가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美中 관계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하락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3,463.84(+18.60P, +0.54%)로 상승 출발.
장 초반 3,481선을 상회하기도 했으나 오전 한때 3,460선까지 상승폭을 반납.
이후 재차 상승폭을 키웠고, 오후 들어 3,482.25(+37.01P, +1.0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오후 한때 3,458.87(+13.63P, +0.40%)까지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장 후반 상 승폭을 다소 키웠고, 결국 3,468.65(+23.41P, +0.68%)에서 거래를 마감.
美 증시 상승 및 삼성전자(+4.77%) 급등 등에 코스피지수는 하루만에 반등,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외국인과 기관은 하루만에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1,700계약 가까이 순매수.
트럼프 대통령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내달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만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美中 관계 개선 기대감 등도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이날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삼성전자는 엔비디아로부터 HBM3E 12단제품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해 구매 주문 (Purchase Order)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며,
이는 2024년 2월 삼성전자가 HBM3E 12단 개발을 완료한 지 18개월만에 이뤄진 성과로
1a D램을 재설계를 통해 성능 개선을 구현했기 때문이라고 설명.
26년 엔비디아 루빈 (Rubin)에 탑재될 HBM4에서는 삼성전 자가 경쟁사보다 유리한 입지를
구축할 것이라고 예상. 삼성전자 HBM4는 1c D램과 4nm 파운드리를 로직 다이에 적용하면서
데이터처리 속도를 공급사 중에서 가장 높은 성능인 11Gbps를 구현해
엔비디아 요구 조건인 스펙 상향과 물량 확대를 동시에 충족시켜줄 것이라고 전망.
모건스탠리는 한국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 평균 수준'(in-line)에서
'매력적'(attractive)으로 상향. 모건스탠리는 현지시간으로 21일
'메모리 슈퍼사이클'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HBM을 둘러싼 기회가 업계 성장률을 앞서고 있고,
AI 서버와 모바일 D램 수요 덕분에 일반 메모리칩의 가격 변동률이 다시 가속하고 있다"고 밝힘.
삼성전자는 주가가 최근 저점에서 반등했으나 26년 예상실적기준 PBR 1배,
PER 9.6배로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설명.
이날 삼성전자(+4.77%)의 주가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4% 넘게 급등.
SK하이닉스(-0.57%)는 약보합.
시진핑 주석 APEC 방한 기대감 및 K뷰티 성장 가속화 기대감 등에
토니모리(+3.97%), 코스맥스(+3.84%), 한국화장품제조(+1.52%),
한국콜마(+1.25%)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
美-英 정상회담서 원전·AI 등에 모두 3,500억 달러의 공동 투자 합의,
美 원전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우진(+9.32%), 광명전기(+3.78%), 두산에너빌리티(+2.63%),
한전KPS(+1.23%), 한국전력(+0.98%), 한전산업(+0.93%) 등 원자력발전 테마도 상승.
아이폰17 시리즈 초기 판매 순항 소식 등에
LG이노텍(+9.41%)이 급등,
李 대통령, 영화 산업 육성 언급등에 CJ CGV(+4.79%)도 상승.
반면, HD한국조선해양(-1.10%), 삼성중공업(-0.93%), 한화오션(-1.88%),
HD현대마린솔루션(-3.10%), HD현대마린엔진(-2.33%)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는 하락.
LG유플러스(-2.31%), KT(-2.17%), SK텔레콤(-0.72%) 등 통신주도 부진.
한편, 이날 발표된 우리 나라의 1~20일 수출은 401억 달러로 전년동 기대비 13.5% 증가,
이는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대 수준. 다만, 조업일수 고려 일평균 수출액은
24억3천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0.6% 감소.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대부분 상승. 일본, 중국, 대만이 상승, 홍콩은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803억, 2,649억 순매수, 개인은 7,641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699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716계약, 982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392.6원으로 전거래일대비 4.4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1.8bp 상승한 2.459%,
10년물은 전일 대비 1.8bp 상승한 2.833%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5틱 내린 107.24 마감. 금융투자와 외국인이 각각 2,751계약, 483계약 순매도, 은행은 2,159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5틱 내린 118.60 마감. 외국인이 2,631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058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삼성전자(+4.77%), 두산에너빌리티(+2.63%), 현대차(+1.87%), 삼성생명(+1.56%),
현대모비스(+1.46%), HD현대중공업(+0.91%), 삼성물산(+0.66%), KB금융(+0.34%),
기아(+0.30%), 삼성바이오로직스(+0.20%) 등이 상승.
반면, 한화오션(-1.88%), HD한국조선해양(-1.10%), 셀트리온(-1.00%), 카카오(-0.90%), NAVER(-0.85%), SK하이닉스(-0.57%), SK스퀘어(-0.46%), 신한지주(-0.43%),
LG에너지솔루션(-0.14%) 등은 하락.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보 합.
업종별로는 하락이 다소 우세. 통신(-1.64%), 일반서비스(-1.47%), 금속(-1.21%), 운송/창고(-1.21%), IT 서비스(-1.00%), 비금 속(-0.98%), 오락/문화(-0.74%), 건설(-0.72%), 부동산(-0.40%), 섬유/의류(-0.33%), 운송장비/부품(-0.12%), 금융(-0.05%) 등이 하락. 반면, 전기/전자(+2.26%), 의료/정밀기기(+1.39%), 제조(+1.22%), 기계/장비(+1.12%), 보험(+0.91%),전기/가스(+0.77%), 증권(+0.37%), 유통(+0.22%), 제약(+0.19%), 화학(+0.17%)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3,468.65P(+23.41P/+0.68%)
코스닥 마감시황
9/22 KOSDAQ 874.36(+1.30%)
알테오젠 급등(+), 개인·기관 순매수(+)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추가 금리인하 기대감 지속 및 美中 관계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69.06(+5.95P, +0.69%)으로 상승 출발.
장 초반 867.11(+4.00P, +0.4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875.27(+12.16P, +1.4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872 선까지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장 후반 재차 상승폭을 다소 키웠고,
결국 874.36(+11.25P, +1.30%)에서 거래를 마감.
美 증시 상 승, 알테오젠(+7.30%) 급등 및 개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3거래일 연속 상승.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시총 1위 알테오젠(+7.30%)은 자사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기술 적용 ' 키트루다 큐렉스'
美 FDA 품목 허가 획득 소식에 급등. 신한투자증권은 알테오젠에 대해 유럽도 내년 상반기에서
반기 빨라진 4분기 승인 예정으로 전 세계 승인도 마무리 수순이라고 밝힘.
이번 3분기 중 FDA 승인에 따른 수백억원 단계별 마일스톤 인식 공시도 예상되고,
첫 판매마일스톤은 4분기 실적에 바로 인식된다고 설명.
화이자, 멧세라 인수 추진 소식 등에 비만치료제 관련 멧세라에 주요 파이프라인기술
이전을 한 바 있는 디앤디파마텍(+29.90%)이 상한가, 대화제약(+27.01%), 삼천당제약(+13.22%), 펩트론(+5.01%), HK이노엔(+2.36%), 대봉엘에스(+2.08%), DXVX(+1.80%)
등 비만치료제 테마가 상승.
삼성전자(+4.77%) 급등 영향 등에
리노공업(+4.95%), HPSP(+3.32%), 이오테크닉스(+1.03%), 원익IPS(+2.63%),
테크윙(+6.95%), ISC(+2.61%) 등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특히, 제이티(+29.84%)는 삼성전자 향 AI 데이터센터 SSD 테스트핸들러 공급 확대 기대감
등에 상한가.
아이온큐(+5.39%), 리게티 컴퓨팅(+15.28%), 디웨이브퀀텀(+11.91%),
퀀텀 컴퓨팅(+26.81%) 등 美 양자 컴퓨팅 관련주 주가 급등 영향 등에
아이윈플러스(+13.21%), 사토시홀딩스(+13.06%), 포톤(+7.94%),
한국첨단소재(+6.68%), 케이씨에스(+4.42%), 아이씨티케이(+2.62%),
엑스게이트(+2.40%)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도 상승.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은 각각 1,466억, 176억 순매수, 외국인은 806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삼천당제약(+13.22%), 알테오젠(+7.30%), 펩트론(+5.01%), 리노공업(+4.95%),
HPSP(+3.32%), 보로노이(+2.85%), 파마리서치(+2.01%), 리가켐바이오(+1.89%),
코오롱티슈진(+1.77%), 레인보우로 보틱스(+1.45%), 이오테크닉스(+1.03%),
케어젠(+0.88%) 등이 상승.
반면, 에스엠(-4.77%), HLB(-1.26%), 휴젤(-0.96%),에코프로비엠(-0.59%),
에코프로(-0.40%), 클래시스(-0.38%) 등은 하락. 에이비엘바이오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일반서비스(+4.64%), 기술성장기업(+1.89%), 제약(+1.86%), 기계/장비(+1.60%),
섬유/의류(+1.41%), 화학(+1.39%), 제조(+1.19%), 비금속(+0.97%),
의료/정밀기기(+0.94%), 전기/전자(+0.92%), 기타제조(+0.67%), 건설(+0.45%),
출판/매체복제(+0.28%) 등이 상승.
반면, 통신(-1.49%), 종이/목재(-1.33%), 오락/문 화(-1.11%), 운송장비/부품(-1.00%),
금융(-0.90%), IT 서비스(-0.68%), 금속(-0.48%), 유통(-0.14%)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874.36P(+11.25P/+1.30%)
테마시황
상승테마
삼성전자, 엔비디아 HBM3E 품질 테스트 통과 기대감 및 모건스탠리,
한국 반도체 산업 투자의견 상향 조정 소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 부품, 시스템반도체, HBM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PCB(FPCB 등),
유리 기판 테마 등도 상승.
아이폰17 시리즈 초기 판매 순항소식 등에 아이폰 테마 상승.
스마트폰, 휴대폰부품, OLED 테마 등도 상승.
화이자, 멧세라 인수 추진 소식 등에 비만치료제 테마 상승. 화이자 테마도 상승.
김정은, '비핵화 포기' 조건부 북미대화 관련 언급 속 남북경협 테마 상승.
휴머노이드·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美 원자력발전 관련주 급등 영향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K뷰티 성장 가속화 기대감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美 양자컴퓨팅 업체 주가 급등 영향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테슬라(+2.21%) 주가 상승 및 애리조나서 로보택시 시험 운행 허가 소식 등에
일부 2차전지/ 전기차/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KT, 롯데카드 등 잇단 해킹 사고 여파 지속 등에 일부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李대통령, 영화 산업 육성 언급 소식 속 일부 영화 테마 상승.
이 외 미용기기, 카메라모듈/부품, MLCC, IT 대표주, 3D 프린터, 바이오시밀러, 무선충전기술, 캐릭터상품, 국내 상장 중국기업, 핵융합에너지, 터치패널,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갤럭시 부품주, 제약업체, 제대혈,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의료AI, 낙태/피임, 면역항암제, 치매, 폴더블폰, 고령화 사회(노인복지), 스마트카, 보톡스, 마이크로 LED,유전자 치료제/분석, 정유,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한미 관세 협상 장기화 우려 지속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하락.
SK텔레콤, KT 등 통신 업체 잇따른 해킹 여파 지속 등에 통신 테마 하락.
비트코인 재무자산주 거품 논란 속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 테마 하락.
이 외 NFT, 스테이블코인, 지역화폐, 전자결제(전자화폐), STO, 화학섬유, 엔터테인먼트, 엠폭스(원숭이두창), 핀테크, 야놀자, 웹툰,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 철강 중소형, 폐기물처리, 페라이트, AI 챗봇(챗GPT 등), 소매유통, 우주항공산업, 토스, 보안주(물리), 건설기계, 강관업체, SNS,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해운, CCTV & DVR, 창투사, 철강 주요종목, 백화점, UAM, LNG, 모바일콘텐츠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반도체 관련주
삼성전자,엔비디아 HBM3E 품질 테스트 통과 기대감 및
모건스탠리, 한국 반도체 산업 투자의견 상향 조정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인 HBM3E 12단 제품의 엔비디아 품질 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전해짐. 삼성전 자는 최근 엔비디아로부터 HBM3E 12단 제품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해 납품을 시작할 예정이며, 지난해 2월 제품 개발에 성공한 지 약 19개월 만임. 이로서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 마이크론에 이어 세 번째로 엔비디아에 HBM3E를 공급하게 되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가 1a D램을 재설계를 통해 성능 개선을 구현했기 때문에, 엔비디아로부터 HBM3E 12단 제품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해 구매 주문 (Purchase Order)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설명. 초기 납품 물량은 크지 않을 전망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9월19일 미국 마이크론 (MU) 주가는 3.65% 하락했다며, 그 이유는 2025년보다 2026년 엔비디아 HBM 공급망 다변화 가능성과 삼성전자 대비 HBM4 생산능력, 속도 및 전력 효율 등의 스펙 열위인 HBM4 납품 경쟁 우려가 반영됐기 때문으로 추정한다고 밝힘.
아울러 2026년 엔비디아 루빈 (Rubin)에 탑재될 HBM4에서는 삼성전자가 경쟁사보다 유리한 입지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특히,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HBM4 성능 상향의 직접적 수혜가 기대된다며, 이는 삼성전자 HBM4는 1c D램과 4nm 파운드리를 로직 다이에 적용하면서 데이터처리 속도를공급사 중에서 가장 높은 성능인 11Gbps를 구현해 엔비디아 요구 조건인 스펙 상향과 물량 확대를 동시에 충족시켜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한편, 미국의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가 메모리 반도체가 글로벌 호황을 거듭하고 있다며, 한국 반도체 산업에 대한투자 의견을 상 향 조정했음. 모건스탠리는 21일(현지시간) 발간한 '메모리 슈퍼사이클'이란 보고서에서 한국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의견을 '시장 평균 수준(in-line)'에서 '매력적(attractive)'으로 상향 조정. 모건스탠리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둘러싼 기회가 업계 성장률을 앞서고 있고, 인공지 능(AI) 서버와 모바일 D램 수요 덕분에 일반 메모리칩의 가격 변동률이 다시 가속하고 있다"고 진단. 특히, 삼성전자에 대해 '최선호주(Top Pick)' 의견을 유지하며,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TP)를 기존 8만6000원에서 9만6000원으로 12% 상향.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도 '비중 유지'에서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샘씨엔에스, 원익머트리얼즈, 메카로, 에스티아이, 윈팩, 큐알티,
테크윙, 펨트론, 리노공업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삼성전자는 종가 기준 83,500원에서
마감하며 52주 신고가를 재차 경신.
아이폰
아이폰17 시리즈 초기 판매 순항 소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9일(현지시간) 공개된 iPhone 17 시리즈는 일반/Air/Pro/Pro Max 총 4가지 라인 업으로 구성되어 있다며, 언팩 이후 제한적인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및 AI 기능으로 인한 실망감이 반영돼 이틀간 Apple 주가가 하락했으나, 사전판매및 초기 판매량이 전작대비 증가하며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밝힘. 일반 및 Pro Max 모델에 대한 수요가 강하게 나타나 고 있는데 출고가 동결 및 역대급 판매량을 기록했던 11~13 시리즈 유저들의 교체 수요가 판매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 미 국 내 Pro Max 배송기간은 3-4주, Pro 및 일반 모델은 2-3주이며 Air는 대기기간이 없다며, 중국 내 Pro Max 배송기간은 3-4주, Pro는 2-3주, 일반 모델은 3-4주이며 Air는 eSIM 승인문제로 판매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 특히,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중국 내 아이폰 수요가 전작대비 증가했으며 Apple은 부품사에 일반모델에 대한 초기 생산량을 40% 가량 확대하도록 요청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아울러 아이폰17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이 낮은 가운데 판매량 호조는 Apple 벤더에 대한 모멘텀으로 작용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관세 부과 전 선수요 반영 및 26년 신모델 출시에 따른 대기 수요 등으로 역성장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중국 내 iPhone 수요의 기저효과로 인해 17시리즈 판매량은 전작과 유사한 1.37억대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 또한, 2026년 하반기에는 아이폰 출시 2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하드웨어 업그레 이드및 라인업 변화(폴더블 추가 등)가 예정되어 있어 Apple 밸류체인 업체들의 실적 또한 저점을 지났다는 판단이라고 밝힘.
iM증권은 LG이노텍에 대해 올해와 내년의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6.5%, +6.4% 상향한 5,610억원, 6,980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밝힘. 이 경우 2026년 기준 5년만에 증익이라며, 주요 포인트로 아이폰17 시리즈에 대한 초기 수요가 긍정적이고, 26년 가변조리개 탑재로 어셈블리에 대한 부가가치가 개선될 것으로 판단되고, 고객사 내 점유율은 하향 안정화되었으며, FC-BGA의 적자폭도 축소될 전망이라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LG이노텍, 비에이치, 덕산네오룩스, 하이비젼시스템, 삼성전기,
LG디스플레이, 덕우전자 등 아이폰 테마가 상승.
비만치료제
화이자, 멧세라 인수 추진 소식 등에 상승
외신에 따르면,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가 디앤디파마텍 파트너사인 멧세라를 약 73억 달러(한화 약 10조원)에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짐. 화이자는 멧세라 주식1주당 47.5달러를 현금 지급하고 성과 달성 조건을 충족하면 추가로 22.5달러를 지급하는 구조로 계약을 추진 중이며, 이는 지난 19일 멧세라 종가(33.32달러) 대비 40% 이상 높은 수준임. 한편, 디앤디파마텍은 비만 치료제 관련 주요 파이프라인을 멧세라에 기술이전한 바 있음.
그로쓰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올 하반기 주최되는 글로벌 학회 일정들과 FDA의 비침습적 방식 규제 변화에 의한 주가의 반응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국내 제약사들은 하반기 주요 글로벌 학회에서 비만과 MASH 신약 후보들의 최신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힘. 이어 지난 8월28일 FDA는 기존의 침습적인 방식 대신 비침습적 간 경직도 측정을 대리 평가 변수로 인정하기 위한 기준 완화를 추진중에 있다며, 이규제가 실제로 완화된다면 향후 파이프라인의 개발 속도와 승인 가능성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디앤디파마텍, 대화제약, 삼천당제약, 유한양행, 펩트론, HK이노엔
등 비만치료제 테마가 상승.
남북경협
김정은, '비핵화 포기' 조건부 북미대화 관련 언급 속 상승
언론에 따르면, 지난 21일 김정은 위원장은 평양만수대의사당에서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 회의에서 "나는 아직도 개인적으로는 현 미국 대통령 트럼프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가지고있다"며 "만약 미국이 허황한 비핵화 집념을 털어버리고 현실을 인정한 데 기초하여 우리와의 진정한 평화 공존을 바란다면 우리도 미국과마주 서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이에 트럼프 대통령 이 다음달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할 예정인 가운데, 북미 간에 깜짝 회동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음. 다만, 김정은 위원장은 "핵을 포기시키고 무장해제시킨 다음 미국이 무슨 일을 하는가에 대해서는 세상이 이미 잘 알고 있다", "우리는 절대로 핵을 내려놓지 않을 것"이라며 비핵화 의지가 없음을 강조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좋은사람들, 재영솔루텍, 인디에프, 제이에스티나, 아난티, 일신석재,
신원 등 남북경협 테마가 상승.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휴머노이드·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분석. 국내에서 근무시간 단축,
상법 및 노란봉투법 개정 등으로향후 산업 현장에서 자동화 부분에 투자가 많 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테슬라도 옵티머스(휴머노이드), 현대차가 투자한 보스턴다이내믹스 등글로벌 기업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의 본 격화, 2026년 양산화, 매출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휴머노이드, 로봇 등에 투자는 일시적 것보다 장기적인 흐름에서 진행되며, 따라서 휴머노이드 및 로봇 분야의 관심은 현재 그리고
2026년 반복될 중요한 이슈로 판단.
특히, AI 인프라 투자 확대, 데이터 분석의 처리시간 축소로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성장이 종전 예상대비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IT기업은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 할 수 있으며, 중국, 일본, 미국, 한국에서 휴머노이드/로봇 분야의 주도권 확보 경쟁이 치열하다고 설명.
한편, 두산로보틱스는 지난 17일 원엑시아 지분 89.59%를 374.13억원을 주고 취득했음.
취득 목적은 '지능형 로봇 설루션 중심의 사업 모델 진화를 위한 핵심 기술 역량 확보'라고 설명.
이와 관련, 스맥, 원익홀딩스, 두산로보틱스, 뉴로메카, 뉴엔AI, 로보티즈,
로보로보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美 원자력발전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 주말 뉴욕증시서 오클로(+28.83%), 뉴스케일파워(+22.69%),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21.20%) 등 美 원자력발전 업체 주가가 급등 마감. 이는 美-英 정상회담에서 원전과
인공지능(AI) 등에 모두 3,500억 달러의 공동 투자를 하기로 합의했기 때 문으로 풀이되고 있음.
영국 정부는 18일(현지시간) 영국이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미국 기업에서 1,500억파운드(약 283조원)에 이르는 투자 를 유치했다고 밝힘. 영국 총리실에 따르면, 국빈 방문 중 발표된 투자 유치로는 역대 최대 규모임. 이번 합의는 인공지능(AI)과 양자컴퓨팅, 민간 원자력 등 3대 첨단기술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임.
이 같은 소식 속 우진, 오르비텍, 태웅, 두산에너빌리티, 우진엔텍,
에너토크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화장품
K뷰티 성장 가속화 기대감 등에 상승
교보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9/19 아마존 글로벌셀링코리아는 작년에 이어 K뷰티 컨퍼런스 ‘뷰티 인 서울’을 개최했다며, 아마존 미국/일본/호주/라틴 아메리카 글로벌 리더쉽이 참석해 작년보다 높아진
K뷰티에 대한 관심도를 보여줬다고 설명. 올해 아마존 내 K뷰티 성과로 미국 내 성장 가속화,
신규 브랜드 성과, 카테고리의 확장, 호주/ 중동/남미 등 글로벌 확장이 지목됐다며,
이 중 미국 내 성장 가속화로 최근 1년 간 K뷰티 판매 수량은 YoY 70% 증가해 성장세가
가속화되고있다고 언급. 특히, 지난 1년 간 미국 아마존 뷰티 고객은 약 1억명으로,
이 중 K뷰티 고객은 약 1,900만명으로 추산된다고 밝힘. 한편, 아마존 뷰티&헬스 카테고리
총괄 부사장은 현재 미국 아마존 뷰티 검색량 내 K뷰티 비중은 20% 수준으로 연말에는 더 증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며, 아마존 자체에서도 K뷰티 전용 스토어 론칭, K뷰티 전용 이벤트 출시 등 적극적인 마케팅 투자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아울러 닐슨에 따르면, K뷰티는 유럽 주요국 시장 성장률 대비해서도 아웃퍼폼 중이라며,
K뷰티 스킨케어 YoY 성장률은 독일 39.6%(Vs. 전체스킨케 어(이하 생략) 4.4%), 프랑스 23.7%(Vs. -0.1%), 영국 40.8%(Vs. 10.1%), 이탈리아 108.7%(Vs. 3.2%), 스페인 70.6%(Vs. 4.4%)를 시현했다고 밝힘. 또한, 각국 온라인 채널 내 K스킨케어 점유율은 독일 1.6%(YoY +0.3%p), 프랑스 3.0%(YoY +0.5%p), 영국 3.0%(YoY +0.7%p), 이탈리아 1.4%(YoY +0.6%p), 스페인 1.4%(YoY +0.7%p)로 확대됐다고 언급.
이 같은 분석 속 청담글로벌, 현대바이오랜드, 코스메카코리아, 토니모리,
코스맥스, 삐아, 펌텍코리아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
양자암호/양자컴퓨팅
美 양자컴퓨팅 업체 주가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 주말 뉴욕증시서 아이온큐(+5.39%), 리게티 컴퓨팅(+15.28%), 디웨이브퀀텀(+11.91%),
퀀텀 컴퓨팅(+26.81%) 등 양자컴퓨팅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임.
최근 미국 공군이 양자 컴퓨팅 분야 연구를 확대한다는소식과 트럼프 행정부가 양자 기술 개발
가속화를 위한 행정 명령을 발표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양자 컴퓨팅 기술 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가운데, 투자 전문회사 레이크 스트리트는 최근 투자 노트에서 퀀텀 컴퓨팅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1년 목표 주가를 주당 24달러로 제시.
이 같은 소식 속 아이윈플러스, 케이씨에스, 한국첨단소재, 포톤, 아이씨티케이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테마가 상승.
2차전지/ 전기차/ 자율주행차
테슬라(+2.21%) 주가 상승 및 애리조나서 로보택시 시험 운행 허가 소식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속 美/中간 관계 개선 기대감이 커지면서 3대 지수 모두 상승한 가운데, 美 전기차 업체 테슬라(+2.21%)가 상승세를 보임. 베어드증권은 테슬라 목표주가를 320달러에서 548달러로 71% 올리며, 투자의견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 최근 테슬라의 자동차 사업은 부진했고올해 상반기 테슬라의 글로벌 판매량은 13% 감소했지만, 앞길에는 수많은 촉매제가 가득하다며, 테슬라 로보택시 서비스 확대,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공개, 그 밖의 '봇' 출시, 에너지 저장 사업 성장 등을 꼽았음. 특히, 테슬라를 ‘물리적 AI’의 선두주자라며, 자율주행차와 로봇 분야에서의 성장을 강조.
외신에 따르면, 테슬라가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자율주행 로보택시 시험 운행 승인을 받았다고 전해짐. 현지시간 19일 미국 애리조나주 교통국이 테슬라가 안전 요원을 동승하는 조건으로 피닉스 광역권에서 로보택시 시험 주행을 승인. 테슬라는 지난 6월 자율주행 차량 기반의 승차 공유 서비스 시험 운행을 위한 허가를 신청했으며, 이번 승인을 통해 본격 테스트에 나설 계획임.
이 같은 소식 속 삼성SDI, 에스켐, 코세스, 엘앤에프, 상신이디피 등 일부
2차전지/전기차 및 스마트레이더시스템, 옵트론텍, 팅크웨어 등 일부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보안주(정보)
KT, 롯데카드 등 잇단 해킹 사고 여파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SK텔레콤, KT, 롯데카드 등에서 연이어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서 IT 보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 올해 4월 SK텔레콤을 시작으로 최근 KT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서버침해 흔적 4건과 의심 정황 2건을 신고했으며, 특히 KT무단 소액결제 사태가 서울 서초·동작, 경기 고양시 일산 등지로 피해 범위가 확대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음. 국회 과방위 황정아 의원이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KT는 당초 피해 지역을 경기 광명·부천·과천과 서울 금천·영등포·인천 부평으로 한정했으나 실제로는 피해자가 전국적으로 분포해있었음.
이뿐만 아니라 롯데카드에서도 297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며, 이 가운데 28만 명의 경우 카드번호와비밀번호 2자리, CVC번호까지 유출돼 부정 사용에 노출된 것으로 파악됐음. 롯데카드 또한 전사적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피해가 발생할 경우 전액 보상한다는 방침임. 이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는 24일 통신사·금융사 대규모 해킹사태에 대한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청문회를 개최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소프트캠프, 나노실리 칸첨단소재, 인스피언, 모니터랩, 한컴위드 등 일부 보안주(정보) 테마가 상승.
당일 상승종목
비올 (+29.81%)
자진 상장폐지 기대감 속 상한가
코오롱모빌리티그룹 (+30.00%)
공개매수 결과보고서 발표 속
코오롱 완전자회사로 편입 기대감 지속에 상한가
디앤디파마텍 (+29.90%)
비만치료제 테마 상승 속
화이자, 동사 파트너사
멧세라 인수 추진 소식에 상한가
제이티 (+29.84%)
반도체 관련주 상승속
삼성전자 향 AI 데이터센터
SSD 테스트핸들러
공급 확대 기대감 등 에 상한가
대화제약 (+27.01%)
비만치료제 테마 상승 속
중국 NMPA로부터 치매 치료제
'리바멘사패취' 품목허가 승인 소식에 급등
뉴로핏 (+21.52%)
美 타임지
'세계 최고 헬스테크 기업'
선정 소식에 급등
플레이위드 (+20.95%)
‘로한2 글로벌’ 사전예약자 수
300만명 돌파 소식에 급등
아이스크림미디어 (+19.55%)
오너일가 증여 관련 폭탄
배당가능성 제기 속 급등
펨트론 (+17.30%)
반도체 관련주,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내년 호실적 전망 및 저평가
분석 모멘텀 지속에 급등
소프트캠프 (+17.06%)
일부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속
공공기관 러브콜 해킹막는
RBI(원격브라우저 격리)
기술 보유 사실 지속 부각에 급등
이미지스 (+16.80%)
삼성전자, 엔비디아 HBM3E 품질 테스트 통과
기대감 및 모건스탠리, 한국 반도체 산업
투자의견 상향 조정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티엘비 (+15.09%)
SOCAMM 공급망 전환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동구바이오제약 (+14.71%)
화장품 테마 상승 및
화이자, 멧세라 인수 추진 소식 속
멧세라 협력사인 디앤디파마텍에
대한 투자 이력 부각에 급등
윈팩 (+14.03%)
삼성전자, 엔비디아 HBM3E 품질
테스트 통과 기대감 및 모건스탠리,
한국 반도체 산업 투자의견 상향 조정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아스플로 (+13.35%)
삼성전자, 엔비디아 HBM3E 품질 테스트
통과 기대감 및 모건스탠리, 한국 반도체 산업
투자의견 상향 조정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삼천당제약 (+13.22%)
화이자, 멧세라 인수 추진 소식
등에 비만치료제 테마 상승 속 급등
아이윈플러스 (+13.21%)
美 양자컴퓨팅 업체 주가 급등 영향
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급등
사토시홀딩스 (+13.06%)
美 양자컴퓨팅 업체 주가 급등 영향 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급등
좋은사람들 (+12.96%)
김정은, '비핵화 포기' 조건부 북미대화
관련 언급 등에 일부 남북경협 테마
상승 속 급등
파두 (+12.56%)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모건스탠리,
동사 목표주가 2배 이상 상향
조정 소식 등에 급등
샘씨엔에스 (+11.45%)
삼성전자, 엔비디아 HBM3E 품질
테스트 통과 기대감및 모건스탠리,
한국 반도체 산업 투자의견 상향 조정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메지온 (+11.41%)
유데나필 2차 임상 3상 기대감 지속에 급등
에이팩트 (+11.23%)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패키징부문
구조적 성장 기대감 지속에 급등
제이에스티나 (+11.02%)
김정은, '비핵화 포기' 조건부
북미대화 관련 언급 등에
일부 남북경협 테마 상승 속 급등
티에프이 (+10.78%)
삼성전자, 엔비디아 HBM3E 품질
테스트 통과 기대감 및 모건스탠리,
한국 반도체 산업 투자의견 상향 조정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디와이디 (+10.09%)
K뷰티 성장 가속화 기대감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큐알티 (+9.97%)
삼성전자, 엔비디아 HBM3E
품질 테스트 통과 기대감 및 모건스탠리,
한국 반도체 산업 투자의견 상향 조정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심텍홀딩스 (+9.95%)
삼성전자, 엔비디아 HBM3E 품질 테스트 통과
기대감 및 모건스탠리, 한국 반도체 산업 투자의견
상향 조정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자회사 심텍과 동반 급등
심텍 (+9.85%)
삼성전자, 엔비디아 HBM3E 품질 테스트 통과
기대감 및 모건스탠리, 한국 반도체 산업 투자의견
상향 조정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LG이노텍 (+9.41%)
아이폰,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속
5년만에 영업이익 성장 기대감 등에 급등
헬릭스미스 (+9.40%)
엔젠시스(NL003)
中 품목허가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우진 (+9.32%)
美 원자력발전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원자력발전테마 상승 속 급등
박셀바이오 (+9.19%)
간암치료제 Vax-NK 사용승인 속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옵투스제약 (+7.57%)
장 마감 후 최대주주 삼천당제약,
비젠프리(SCD411,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VIAL 및
PFS(Pre-filled Syringe) 한국 품목허가 획득 및
황반변성치료제(아일리아/주성분 :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Vial&PFS)의 동유럽 8개국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루마니아)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공시
노을 (+4.64%)
자궁경부암 진단 카트리지
美 FDA 등록 완료 소식에 정규장 4.87% 상승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3.66%)
장 마감 후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와
66.7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07.75%)
규모 공급계약(바이오의약품 제조) 체결 공시
제이에스링크 (+3.40%)
장 마감 후 시설자금 확보를 위해
희토류 모빌리티 투자조합 대상으로
12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공시
아이티센글로벌 (+2.86%)
장 마감 후 [JPYC, 10조 규모
엔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추진…
아이티센과 협력] 기사
코웰패션 (+2.02%)
장 마감 후 로젠(주)을
흡수합병키로 결정 공시
한라캐스트 (+1.70%)
장 마감 후 기업설명회(IR) 개최 공시
스튜디오미르 (+1.58%)
장 마감 후 보통주 180,000주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공시
아이윈플러스 (+1.42%)
美 양자컴퓨팅 업체 주가 급등 영향 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정규장 13.21% 급등
대한조선 (+1.11%)
장중 총 7,148억원 규모 2건의 공급계약
(원유운반선(157,000 DWT) 6척) 공시
하락종목
소프트캠프 (–1.24%)
시간외 일부 보안주(정보) 테마 하락
사토시홀딩스 (–1.32%)
시간외 일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하락
장 마감 후 금전대여 결정 공시
뉴로핏 (–1.34%)
美 타임지 '세계 최고 헬스테크 기업'
선정 소식에 정규장 21.52% 급등
시간외 하락
한싹 (–1.34%)
시간외 일부 보안주(정보) 테마 하락
인베니아 (–1.36%)
75% 비율 무상감자 결정 및 130.64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등에
정규장 22.79% 급락
우리기술 (–1.46%)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하락
장 마감 후 741,285주 추가상장
(국내사모 CB전환) 공시
HJ중공업 (–1.55%)
시간외 일부 조선 테마 하락
동구바이오제약 (–1.56%)
화장품 테마 상승 및 화이자,
멧세라 인수 추진 소식 속 멧세라
협력사인 디앤디파마텍에 대한 투자 이력
부각에 정규장 14.71% 급등
시간외 하락
우리로 (–1.57%)
시간외 일부 양자암호/
양자컴퓨팅 테마 하락
빌리언스 (–1.58%)
추가상장(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공시 속 정규장 21.14% 급락
우진 (–1.69%)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하락
동일스틸럭스 (–1.81%)
시간외 일부 조선 테마 하락
아바텍 (–1.83%)
168.24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에 정규장 6.89% 강세
시간외 하락
큐로홀딩스 (–2.02%)
투자경고종목 지정에 정규장 15.83% 급락
제이스코홀딩스 (–2.28%)
장 마감 후 75,471주 추가상장
(국내사모 CB전환) 공시
[제이스코홀딩스, 필리핀 니켈 광산 첫
출하 임박…“연간 1000만t 목표”] 기사
인벤티지랩 (–5.41%)
시간외 일부 비만치료제 테마 하락
장 마감 후 1,296,335주(발행주식총수
대비 12.05%) 규모 전환청구권행사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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