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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9.12 (금) 장마감

by 장주공 2025. 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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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금)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9/12 KOSPI 3,395.54(+1.54%)

사흘째 사상 최고치 경신,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SK하이닉스·삼성전자 강세(+)

지난밤 뉴욕증시가 CPI 소화, 고용 둔화 속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3,374.65(+30.45P, +0.91%)로 상승 출발.

장 초반 상승폭을 반납했고, 3,362.86(+18.66P, +0.5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시간이갈수록 점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결국 장중 고점인 3,395.54(+51.34P, +1.54%)에서 거래를 마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9거래일 연속 상승,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美 8월 CPI 소화,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커지는 모습.

SK하이닉스(+7.00%), 삼성전자(+2.72%)가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코스피시장에서 외국인이 이날만 1조4천억넘게 순매수, 5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고,

기관도 6,000억 넘게 순매수하면서 6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개인은 2조원 넘게 순매도, 9거래일째 순매도.

지난밤 발표된 美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대비 0.4% 상승,

이는 전월과 시장 예상치를 모두 상회하는 수준.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8월 근원 CPI 상승률은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3.1% 상승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

美 주간 신규실업 청구건 수는 계절조정 기준 전주대비 2만7,000건 증가한 26만3,000건을 기록.

이는 시장 전망치 23만5,000건을 대폭 상회하는 수준으로 2021년 10월23일로 끝난

주간(26만8천건) 이후 최고치임. CPI가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크게 벗어나지 않은 수준을 기록했고, 고용 둔화우려가 지속되면 서 Fed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졌음.

마이크론테크놀로지(+7.55%)가 씨티그룹의 목표주가 상향 소식 등에 강세를보인 가운데,

삼성전자(+2.72%), SK하이닉스(+7.00%), 한화비전(+2.22%), 한미반도체(+1.00%)

등 반도체 관련주가 동반 상승.

정부 정책 지원 및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SK바이오사이언스(+6.50%), 한올바이오파마(+1.80%), 한미약품(+1.37%),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1.45%), 삼성바이오로직스(+0.19%)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상승.

라면 수출 호조 및 케이팝 데몬 헌터스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사조동아원(+23.57%), 농심(+6.97%), 오뚜기(+5.87%), 대한제분(+3.62%),

동서(+3.40%), 신세계푸드(+3.06%), 빙그레(+2.53%), 대상(+1.95%), CJ제일제당(+1.89%), 풀무원(+1.63%) 등 음식료업종 테마도 상승.

롯데손해보험(+19.42%)은 신한금융그룹의 인수 추진 소식에 급등.

반면, HD현대중공업 노조, 전면파업 여파 속 HJ중공업(-5.55%), 대한조선(-2.75%),

삼성중공업(-1.57%), HD한국조선해양(-1.54%), HD현대중공업(-1.35%),

HD현대미포(-0.60%), HD현대마린엔진(-2.63%), HD현대마린솔루션(-2.05%)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일본, 홍콩, 대만이 상승, 중국은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4,172억, 6,118억 순매수, 개인은 2조287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 국인과 개인이 각각 1,934계약, 656계약 순매수, 기관은 2,398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 시30분 기준 1,388.2원으로 전 거래일대비 2.5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1.1bp 상승한 2.431%, 10년물은 2.813% 로 보합 마감.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5틱 내린 107.28 마감. 은행과 외국인이 각각 3,806계약, 355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3,856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 일대비 1틱 내린 118.82 마감. 금융투자와 투신이 각각 7,453계약, 2,574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9,918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 종목들은 상승이 우세.

카카오(+9.35%), SK스퀘어(+8.35%), SK하이닉스(+7.00%), 삼성전자(+2.72%),

신한지주(+2.21%), LG에너지솔루션(+1.57%), KB금융(+1.45%), NAVER(+1.29%),

한화오션(+0.53%), 현대차(+0.22%), 삼성바이오로직스(+0.19%) 등이 상승.

반면, 삼성물산(-1.88%), HD 한국조선해양(-1.54%), HD현대중공업(-1.35%),

현대모비스(-0.79%), 기아(-0.66%), 삼성생명(-0.62%), 한화에어로스페이스(-0.30%) 등은 하락. 두산에너빌리티는 보합.

업종별로도 상승이 우세. 금속(+3.97%), 전기/전자(+3.47%), IT 서비스(+3.10%), 제조(+1.93%), 오락/문화(+1.65%), 운송/창고(+1.08%), 의료/정밀기기(+1.05%), 음식료/담배(+1.04%), 금융(+0.78%), 부동산(+0.49%), 제약(+0.33%), 섬유/의류(+0.27%), 종이/목재(+0.26%), 증권(+0.22%) 등이 상승. 반면, 전기/가스(-1.38%), 건설(-0.83%), 통신(-0.73%), 일반서비스(-0.55%), 운송장비/부 품(-0.43%), 기계/장비(-0.40%), 유통(-0.34%), 비금속(-0.27%)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3,395.54P(+51.34P/+1.54%)

코스닥 마감시황

9/12 KOSDAQ 847.08(+1.48%)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CPI 소화, 고용 둔화 속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39.73(+4.97P, +0.60%)으로 상승 출발.

장 초반 839.56(+4.80P, +0.58%)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상승폭을 다소 줄이기도 했으나 장 후반 재차 상승했고, 장 막판 847.36(+12.60P, +1.5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끝에 847.08(+12.32P, +1.48%)에서 거래를 마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9거래일 연속 상승.

美 8월 CPI 소화,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커지는 모습.

외국인은 하루만에 1,800억 넘게 순매수,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개인은 하루만에 2,600억 넘게 순매도.

마이크론테크놀로지(+7.55%)가 씨티그룹의 목표주가 상향 소식 등에 강세를 보인 가운데,

티씨케이(+14.25%), 테스(+13.75%), 엔투텍(+10.13%), 티에스이(+9.86%),

에스에프에이(+9.85%), 알에스오토메이션(+9.65%), 코미코(+9.17%), 쎄크(+7.18%),

유진테크(+7.05%), HPSP(+4.17%), 원익IPS(+3.02%), 이오테크닉스(+2.84%)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화장품 수출 9월 중순부터 반등 전망 등에

엘앤씨바이오(+20.04%), 케어젠(+14.76%), 강스템바이오텍(+10.50%),

에스씨엠생명과학(+7.84%), 네이처셀(+5.41%), 선진뷰티사이언스(+3.69%),

오가닉티코스메틱(+2.86%) 등 화장품 테마도 상승.

나우로보틱스(+28.30%)는 K-휴머노이드 연합 신규 참여기업 선정 소식에 급등.

메디포스트(+19.26%)는 최대 2,500억원 규모 자금 조달 추진 소식에 급등.

코오롱티슈진(+9.85%)은 골관절염 신약 'TG-C' 가치 주목 분석 및 임상 3상 결과 기대감 등에 급등.

반면, 이재명 대통령, '신규 원전 백지화' 시사 등에

에스앤더블류(-12.60%), 성광벤드(-4.48%), 하이록코리아(-4.29%), 비에이치아이(-3.44%),

우진엔텍(-2.90%), 보성파워텍(-1.90%)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하락.

소니드(-21.89%)는 90% 비율 감자 결정 속 급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각각 1,887억, 938 억 순매수, 개인은 2,650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이 다소 우세.

케어젠(+14.76%), 보로노이(+12.64%), 코오롱티 슈진(+9.85%), 알테오젠(+3.91%),

이오테크닉스(+2.84%), 레인보우로보틱스(+1.90%), 에코프로비엠(+1.80%),

JYP Ent.(+1.59%), 에코프로(+1.03%), 에스엠(+0.28%), 리가켐바이오(+0.19%) 등이 상승.

반면, 파마리서치(-1.38%), 리노공업(-1.31%), 펩트론(-1.29%), 실리콘투(-1.18%),

삼천당제약(-0.70%), 클래시스(-0.36%), HLB(-0.26%), 휴젤(-0.16%),

에이비엘바이오(-0.09%)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비금속(+6.47%), 일반서비스(+3.03%), 화학(+2.04%), 음식료/담배(+1.64%), 기계/장비(+1.62%), 기술성장기업(+1.58%), 전기/전자(+1.56%), IT 서비스(+1.47%), 제조(+1.29%), 제약(+1.27%), 통신(+1.03%), 오락/문화(+0.96%), 금융(+0.81%), 출판/매체복제(+0.75%), 의료/정밀기기(+0.74%)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1.66%), 금속(-1.33%), 건설(-0.80%)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847.08P(+12.32P/+1.48%)

테마시황

상승테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55%) 주가 급등 및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HBM4 양산

체제 구축 소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정부 정책 지원 기대감 및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제대혈, 줄기세포, 유전자 치료제/분석,

면역항암제, 탈모 치료, 제약 업체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 및 AI 챗봇(챗GPT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인터넷 대표주, IT 대표주 테마 등도 상승.

라면 수출 호조 및 케이팝 데몬 헌터스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음식료업종/ 김밥(냉동김밥 등) 테마 상승.

美 금리인하 기대감 속 비트코인 11만5천달러 재돌파 소식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 테마 상승.

퓨리오사AI, 오픈AI코리아 개소식서 AI칩 'RNGD' 기반 'gpt-oss' 시연 소식에

퓨리오사AI 테마 상승.

화장품 수출 9월 중순부터 반등 전망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롯데손해보험(+19.42%)이 신한금융그룹의 인수 추진 소식에 급등한

가운데, 손해보험 테마 상승.

오는 22일부터 2차 소비쿠폰 지급 소식 속 지역화폐 테마 상승.

통신 3사, 이날부터 '아이폰17' 시리즈 사전 예약 진행 소식 속 아 이폰 테마 상승.

이 외 마이크로 LED, 유리 기판, 사료, 스테이블코인, LED장비, 캐릭터상품, 카카오뱅크, 홈쇼핑,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전자결제(전자화폐), 리튬, 마켓컬리, 밥솥, 4차산업 수혜주, 3D 프린터, 음성인식, 전력저장장치(ESS),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2차전지(전고체), 2차전지(소재/부품), 증강현실(AR), 창투사,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등의 테 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증시 연일 상승 속 대부분 테마가 상승.

하락테마

이재명 대통령, '신규원전 백지화' 시사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하락.

HD현대중공업 노조, 전면파업 여파 속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하락.

피팅(관이음쇠)/밸브, LNG 테마 등도 하락.

국제유가 급락 속 정유, LPG 테마 하락.

美, 車 관세 우려 및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美 배터리 공장 건설 지연

우려 지속 등에 자동차 대표주 하락.

이 외 공작기계, 셰일가스, 남-북-러 가스관사업, 전선, 사물인터넷, 낙태/피임, 유심USIM), 통신, CCTV & DVR, 항공기부품, 건설 중소형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가하락.

반도체 관련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55%) 주가 급등 및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HBM4 양산

체제 구축 소식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CPI 소화, 고용 둔화 속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상승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7.30포인트(+0.63%) 오른 5,995.39를 기록. 특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55%)가 큰 폭으로 상승. 씨티그룹은 마이크론에 대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큰 성장 잠재력을 갖고 있다며, 마이크론에 대해매수 등급을 부여하고 목표주가를 150달러에서 175달러로 상향 조정.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오는 23일(현지시간)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월가의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SK하이닉스가 언론을 통해 세계 최초로 최신 고대역폭메모리인 HBM4의 개발을 마무리하고,

양산 체제를 구축했다고 밝힘. 6세대 제품인 이번 HBM4는 세계 최고 수준의 데이터 처리 속도와

전력 효율을실현했다며, 이전 세대보다 2배 늘어난 2,048개의 데이터 전송 통로(I/O)를 적용해 대역폭을 2배로 확대했다고 설명. 이 제품을 고객 시스템에 도입 시 AI 서비스 성능을 최대 69%까지 향상시킬 수 있어, 데이터 병목 현상을 근본적으로 해소하는 동시에 데이터센터 전력 비용도 크게 줄일 것으 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테스, 엠디바이스, 하나머티리얼즈,

티씨케이, 윈팩, 에스에프에이, 코미코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제약/바이오& AI 등

정부 정책 지원 기대감 및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정부의 정책 신뢰가 재확인되며 정책 모멘 텀이 회복되는 가운데, 9월 FOMC에서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이 재개될 경우 KOSPI는 현재보다 연말 레벨이 더 높을 것으로 전망. 특히, 금 리 인하 재개에따른 유동성 확대와 달러 약세 등은 주가에 긍정적인 요인이며, AI 소프트웨어, 제약/바이오 등의 신성장 업종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전망. 특히, 이재명 정부는 전략 산업 지원을 위해 국민성장펀드를 100조원에서 150조원으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으며, AI 소프트웨어, 제약/바이오등은 유동성 확대와 함께 정부 산업 정책 측면의 모멘텀도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분석.

한편, 미국의 고용 지표가 둔화된 모습을 보이면서 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지속.

美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Fed의 정책 경로를

뒤집을 정도는 아니라는 인식이 커졌으며, 고용 관련 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이어간 점도 금리 인하

기대 감을 키웠음. 美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주대비 2만7,000건 증가한 26만3,000건을 기록. 이는 시장 전망치 23만5,000건을 대폭 웃도는 수치로, 2021년 10월23일로 끝난 주간(26만8천건) 이후 최고치를 기록. 고용시장 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Fed가 경기 하강을 막기 위해 금리를 낮출 것이란 기대감이 크게 확산.

이와 관련, SK바이오사이언스, 에스티팜, 비보존 제약, 알테오젠,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보로노이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와 로보로보, 솔트룩스, 엑셈, 와이즈넛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테마가 상승.

음식료업종/ 김밥(냉동김밥 등)

라면 수출 호조 및 케이팝 데몬 헌터스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전일(9/11) 9월 1~10일 한국산 라면 수출 금액 잠정치가 발표되었다며, 한국산 라면은 9월1~10일 동안 올해 1~8월 월평균 수출 금액(1.2억달러)의 41.3%에 해당하는 5,052만달러가 수출되었다고 밝힘. 9월 라면 수출금액 증가율(1~10일 잠정치, 일평균 수출 금액 기준)은 전체의 경우 +46.0% YoY, +36.1% MoM, 비중 35.9%인 중국의 경우 +165.4% YoY, +60.5% MoM, 비중 15.7%인 미국의 경우 +20.1% YoY, +34.5% MoM이라고 설명.

특히, 삼양식품은 1~7월 누적 라면 수출 금액 중 삼양식품으로 추정되는 수출 금액이 66.4%를 차지했으며, 밀양 2공장 생산 물량은 9월부터 본격적으로 수출 물량 증가에 기여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농심은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되는 신라면 콜라보 제품의 미국 판매 물량은 미국 현지 시설에 서 직접 생산할 계획이기 때문에 9월1~10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 콜라보 물량이 반영되어 있을 가능성은 제한적이지만, 해당 제품은 9월 중순부터 실적에 기여할 예정인 만큼 본격적인 해외 법인 실적 개선은 4분기 이후부터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언급.

케이팝 데몬 헌터스 흥행 지속에 따른 수혜 기대감도 이어지고 있음. 유진투자증권은 지난 10일 보고서를 통해 최근 흥행 중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오징어게임 시즌 1 을 뛰어넘는 누적 시청수를 기록했다며, 콜라보 제품의 인기가 콘텐츠 트렌드에 좌우된다는 점은 유의가 필요하나, 원작의 시청 트렌드를 고려 시 우려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케데헌’ 효과가 한국 브랜드 전반의 인지도를 향상 시킬 것이며, 이것이 K-푸드에 대한 수요로 연결된다면 국내 음식료 업체들도 리레이팅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이 같은 분석 속 엠에스씨, 사조동아원, 한탑, 우양, 농심, 오뚜기, 대한제분,

네오크레마, 바이오포트, 한성기업 등 음식료업종, 김밥(냉동김밥 등) 테마가 상승.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美 금리인하 기대감 속 비트코인 11만5천달러 재돌파 소식 등에 상승

지난밤 美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주대비 2만,000건 증가한 26만3,000건으로 집계됐음. 이는 시장 전망치 23만5,000건을 대폭 웃도는 수치로, 2021년 10월23일로 끝난 주간(26만8천건) 이후 최고치를 기록. 고용시장 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Fed가 경기 하강을 막기 위해 금리를 낮출 것이 란 기대감이 크게 확산됐음. 이와 관련, 코인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CPI는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었지만 이날 헤드라인 뉴스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였다"며, "노동시장 약세 우려 속에 오는 17일 금리 인하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고 분석.

이에 한국시간 이날 오후 4시 경 글로벌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1% 넘게 오른 11만5,300달러에서 거래중임. 비트코인이 11만5,000달러선을 넘은 것은 지난달 24일 이후 처음임. 업비트와 빗썸에서는 1억6,020만원선 부근에서 거래중임.

이 같은 소식 속 감성코퍼레이션, 카카오, 에이티넘인베스트, 네오위즈홀딩스,

네오위즈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가 상승.

퓨리오사AI

퓨리오사AI, 오픈AI코리아 개소식서 AI칩 'RNGD' 기반 'gpt-oss' 시연 소식에 상승

전일 퓨리오사AI는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AI코리아 개소식 행사에 초 청돼 자사 인공지능(AI) 칩 '레니게이드(RNGD)'로 오픈AI 모델 'gpt-oss' 시연을 진행했다고 밝힘. 이번 행사에서 퓨리오사AI는 2세대 반도체 '레니게이드'(RNGD) 두 장만으로 오픈AI의 LLM 'GPT-OSS 120B' 기반의 챗봇을 실시간 구동하는 모습을 선보였으며, 퓨리오사AI는 오픈AI와 함께한 이번 시연에서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 잡았음을 증명했다고 강조했음.

이와 관련,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는 "'범용인공지능(AGI)가 인류 전체에 이롭도록 한다'는 오픈AI 미션과 'AI를 지속가능하고 접근가능하게 한다'는 퓨리오사의 미션은 상통한다"며, "RNGD와 gpt-oss의 결합은 전 세계 오픈소스 기반 AI 생태계를 더욱 빠르게 확산시킬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DSC인베스트먼트, 팬스타엔터프라이즈, 포바이포, 나우IB 등

퓨리오사AI 테마가 상승.

화장품

화장품 수출 9월 중순부터 반등 전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NH투자증권은 화장품수출이 9월 중순부터는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2025년 9월1~10일 화장품(HScode 3304)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1.1% 증가했고,

조업일수 고려 시 전년동기대비 1.9% 감소한 수치이며, 전년동기대비 흐름은 아쉬웠으나,

8월보다 개선된 점(+54.4% MoM, 조업일수 고려 +27.2% MoM)은 긍정적이라 고 분석. 8월에 화장품 수출이 부진했던 요인 중 하나는 미국의 관세 부과에 따른 영향(ex. 6~7월 선수출 효과 및 수출가 조정(추정) 등)과 4분기 소비 성수기를 앞둔 숨고르기 등으로 추정. 수출 데이터의 반등 시점을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4분기 소비 성수기 대응을 위 한 수출 등을 고려 시 9월 중순부터는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한편,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화장품 섹터의 주가 조정이 발생 하면서 일부 종목은 밸류에이션 매력이 크게 높아진 상태라고 밝힘. 실리콘투의 25F PER은 15.9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상태이기 때문에 화장품 수출의 점진적인 회복 시에 주가 또한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전망. 9월 1~10일 중국향 화장품 수출은 부진했으나, 글로벌 화장품 기업들의 중국 화장품 시장에 대한 전망은 나쁘지 않다고 분석. 에스티로더는 자사의 중국 화장품 산업이 정상화되었고, 올해(FY26, 25년 7월~26년 6월) 중국 사업은 한자릿수 중반 성장을 기대한다고 언급.

이와 관련, 엘앤씨바이오, 케어젠, 강스템바이오텍, 에스씨엠생명과학, 제이준코스메틱,

선진뷰티사이언스 등 일부 화장품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이재명 대통령, '신규 원전 백지화' 시사 등에 하락

이재명 정부가 전임 윤석열 정부에서 확정된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을 백지화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는 방침을 시사했음. 이재명 대통령은 전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 린 100일 기자회견에서 제11차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담긴 신규 원전 건설 계획과 관련해 "실현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평가. 이어 "( 신규 원전에 대한 의견은 내년하반기 정도에 확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12차 전기본에 담길 것" 이라며,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을 사실상 백지 화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되고 있음.

아울러 이 대통령은 "원자력 발전소 짓는 데 최하 15년이 걸리는데 지을 곳이 없다"며,

"소형모 듈원자로(SMR)도 아직 개술개발이 안 됐다"고 지적했음.

그러면서 "당장 엄청난 전력이 필요한데 가장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에너지는 태양광,

풍력 같은 재생에너지"라며, "인프라도 깔고 전력망도 깔고 재생에너지 산업을 대대적으로

키워야 한다"고 강조.

이 같은 소 식 속 에스앤더블류, 디케이락, SNT에너지, 제일테크노스, 성광벤드,

태광, 한텍, 한신기계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하락.

조선/ 조선 기자재

HD현대중공업 노조, 전면파업 여파 속 하락

HD현대중공업 노조는 전일 오전 8시부터 하루 8시간 근무를 거부하는 전면파업에 돌입했다고 밝힘. 이어 금일에는 HD현대 조선 계열사 3사(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조선·HD현대삼호중공업) 노조가 울산조선소 앞에서 공동 집회를 개최했음. HD현대중공업 노조가 올해 들어 11차례 부분파업을 벌인 적은 있으나, 전면파업에 나선 것은 올해 이번이 처음으로 사측이 전향적인 협상안을 제시할 때까지 파업을 이어간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짐.

업계에서는 이번 파업으로 인해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에도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 려가 제기되고 있음. 파업이 장기화해 생산 안정성이 흔들릴 경우, 美 해군이 한국 조선소에 군함 건조와 선박 운영·유지·보수(MRO)를 맡기는 데 부담을 느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으며, 또 미국은 자국 내에서 노조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만큼 한국 노조에 불안감을 보이 고 있어, 프로젝트 전반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음. 실제로 외신 등에 따르면, 최근 미국 측에서는 한국에 "강성 노조 활동 경험이 없는 젊은 인력을 보내달라"는 요구가 있었다는 보도도 전해진 바 있음. 한 조선업계 관계자는 "파업이 장기화돼 선박 납 기가 지연되면 글로벌 선주들의 신뢰가 떨어질 수 있다"며, "이 경우 마스가 프로젝트에도 신뢰 하락이라는 파급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HD현대중공업을비롯해 HJ중공업, 대한조선, HD한국조선해양 등 조선, 케이에스피, 일승, 케이프, KS인더스트리, 한라IMS 등 조선기자재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코오롱모빌리티그룹 (+29.97%)

공개매수 결과보고서 발표 속 코오롱

완전자회사로 편입 기대감 지속에 상한가

엠에스씨 (+29.97%)

라면 수출 호조 및 케이팝 데몬 헌터스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음식료업종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엠디바이스 (+29.95%)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250억원 규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나우로보틱스 (+28.30%)

K-휴머노이드 연합 신규 참여기업 선정 소식에 급등

사조동아원 (+23.57%)

라면 수출 호조 및 케이팝 데몬 헌터스 수

혜 기대감 지속 등에 음식료업종

테마 상승 속 급등

하나머티리얼즈 (+21.8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55%) 주가 급등

및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HBM4 양산 체제

구축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한양디지텍 (+21.3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55%) 주가 급등

및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HBM4 양산 체제

구축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엘앤씨바이오 (+20.04%)

화장품 테마 상승 속 중국 법인 매출 가시화

및 리투오 성장에 따른 영업이익률

개선 기대감 지속에 급등

제닉스로보틱스 (+19.80%)

대량 오버행 이슈 해소 모멘텀 및

노란봉투법 추진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롯데손해보험 (+19.42%)

신한금융그룹, 동사 인수 추진 소식에 급등

메디포스트 (+19.26%)

최대 2,500억원 규모 자금 조달 추진 소식에 급등

싸이닉솔루션 (+16.3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55%) 주가 급등

및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HBM4 양산 체제

구축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케이엔제이 (+16.29%)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55%) 주가 급등 및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HBM4 양산 체제

구축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엘케이켐 (+15.83%)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실리콘 태양전지

대체 차세대 광발전 소재 '페로브스카이트'

시제품 생산 단계 돌입 모멘텀 지속에 급등

로보로보 (+15.29%)

정부 정책 지원 기대감 및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윈팩 (+15.1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55%) 주가 급등

및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HBM4 양산 체제

구축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케어젠 (+14.76%)

화장품 테마 상승 속 튀르키예 ‘아타바이’와

펩타이드 건기식 3종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티씨케이 (+14.25%)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하반기

실적 반등 기대감 지속에 급등

와이엠티 (+13.97%)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55%)

주가 급등 및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HBM4

양산 체제 구축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헥토파이낸셜 (+13.88%)

리플, 국내 가상자산 수탁시장

진출 소식 속 파트너십 체결 기대감 등에 급등

테스 (+13.7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55%) 주가 급등

및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HBM4 양산 체제

구축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KBI동양철관 (+13.60%)

주식병합 후 거래재개 첫날 급등

보로노이 (+12.64%)

정부 정책 지원 기대감 및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엘앤케이바이오 (+12.43%)

글로벌 메이저사와 파트너십 논의 모멘텀 지속에 급등

감성코퍼레이션 (+11.83%)

美 금리인하 기대감 속

비트코인 11만5천달러

재돌파 소식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데브시스터즈 (+10.93%)

북미 브레이버스 흥행과

연말 신작 기대감 등에 급등

신라젠 (+10.73%)

정부 정책 지원 기대감 및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강스템바이오텍 (+10.50%)

화장품 수출 9월 중순부터 반등

전망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엔투텍 (+10.13%)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55%) 주가 급등 및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HBM4 양산 체제

구축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티에스이 (+9.86%)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55%) 주가 급등

및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HBM4 양산 체제

구축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에스에프에이 (+9.85%)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아산 복합조립장 준공 소식 속 급등

코오롱티슈진 (+9.85%)

골관절염 신약 'TG-C' 가치 주목 분석

및 임상 3상 결과 기대감 등에 급등

누리플랜 (+9.77%)

과도한 저평가 분석 등에 급등

알에스오토메이션 (+9.65%)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美 로크웰과 피지컬 AI

전략 본격화 소식에 급등

카카오 (+9.35%)

AI 챗봇(챗GPT 등) 및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코미코 (+9.17%)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성장 기대감 지속에 급등

9.12 (금) 시간외 상승률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피플바이오 (+4.99%)

장 마감 후 전환가액의 조정

(2,844원 → 2,660원) 공시

동양에스텍 (+4.48%)

시간외 일부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HJ중공업 (+4.44%)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최대주주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유한회사

대상 7,028,394주(1,99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시

시간외 일부 조선 테마 상승

나노실리칸첨단소재 (+3.99%)

장 마감 후 [나노실리칸첨단소재

“신사업 추진 이상無…시장 우려 사실 아냐“] 기사

마이크로투나노 (+3.41%)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동일스틸럭스 (+3.01%)

시간외 일부 철강 중소형,

조선 테마 상승

화인베스틸 (+2.77%)

시간외 일부 철강 중소형,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삼호개발 (+2.77%)

장중 보통주 880,000주 소각 결정 공시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신한투자증권 주식회사

(본건 펀드1,2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등

대상으로 45.00억원 규모의 사모

교환사채권 발행 결정 공시

HLB이노베이션 (+2.34%)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휴림에이텍 (+1.92%)

장 마감 후 5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 공시

동부건설 (+1.84%)

장 마감 후 [HJ중공업,

최대주주 동부건설

컨소시엄에 2천억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의] 기사

부국철강 (+1.40%)

시간외 일부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샘씨엔에스 (+1.39%)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한양디지텍 (+1.32%)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한솔아이원스 (+1.23%)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로보로보 (+1.09%)

정부 정책 지원 기대감 및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정규장 +15.29% 급등

하락종목

현대무벡스 (−1.10%)

수주 빅사이클 진입 전망 및

로봇 산업 성장 수혜 Top Picks로

선정 모멘텀 지속에 정규장 +8.89% 강세

시간외 하락

싸이닉솔루션 (−1.13%)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55%) 주가 급등

및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HBM4 양산 체제

구축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정규장 +16.35% 급등

시간외 하락

KBI동양철관 (−1.24%)

주식병합 후 거래재개

첫날 정규장 +13.60% 급등

시간외 하락

엘앤씨바이오 (−1.52%)

중국 법인 매출 가시화 및 리투오 성장에

따른 영업이익률 개선 기대감 지속에

정규장 +20.04% 급등

시간외 하락

빌리언스 (−1.82%)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주식회사 인콘 등 특별관계자) 소유주식수

변동(보유 전환사채의 전환가액 조정

및 유상증자 실권) 전자공시

소니드 (−2.65%)

90% 비율 감자 결정 속

정규장 −21.89% 급락

큐라클 (−3.75%)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속

정규장 −1.77% 소폭 하락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최대주주 유상증자

신주발행으로 인한 보유비율 감소)

롯데손해보험 (−4.52%)

신한지주, 장 마감 후 풍문 또는 보도

(롯데손보 인수 추진)에 대한 해명으로

이와 관련하여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힘

[신한금융 "롯데손해보험 인수 추진, 사실 아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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