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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9.5 (금) 장마감

by 장주공 2025. 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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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마감시황

9/5 KOSPI 3,205.12(+0.13%)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속 기관 순매수(+),

외국인/개인 순매도(-),

美 고용동향보고서 관망

밤사이 뉴욕증시가 서비스업 지표 호조,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대부분 상승.

이날 코스피지 수는 3,208.83(+8.00P, +0.25%)으로 상승 출발.

장초반 3,214.64(+13.81P, +0.4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축소하다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서며 3,196.19(-4.64P, -0.14%)에서 저점을 형성.

이내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서서히 상승폭을 확대했고, 장후반 3,21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지만, 상승폭을 다소 반납해 결국 3,205.12(+4.29P, +0.13%)로 장을 마감.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코스피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 기관이 5거래일만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다만, 이날 밤 발표되는 美 8월 고용동향보고서 관 망세 속 외국인과

개인이 순매도하며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 외국인은 4거래일만에 순매도,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美 브로드컴 실적 호조 및 CXL 시장 확대 기대감 등에

SK하이닉스(+3.01%), 코리아써키트(+5.16%)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삼성전자(-0.86%)는 차익 매물 속 소폭 하락.

HMM(+2.00%)은 포스코 그룹의 인수 검토 소식에 상승했고,

CJ(+6.10%)는 CJ올리브영과의 합병 절차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CJ그룹이 공식 부인하면서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

반면, LG에너지솔루션(-2.28%), 삼성SDI(-1.48%), 포스코퓨처엠(-2.66%)

등 2차전지 관련주가 하락했고,

한화오션(-5.38%)은 한화임팩트파트너스가 보유 지분

전량을 블록딜로 매각했다는 소식 등에 하락.

최근 발표된 美 고용 관련 지표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美 금리 인하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음. 밤사이 발표된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전미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8월 민간 고용은 전월대비 5만4,000명 증가해 시장 전망치 6만5,000명을 하회했음. 특히, 지난 7월 수치가 10만6,000명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증가폭은 크게 감소. 美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23만7,000건을 기록해 시장 예상치 23만건을 웃돌았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뉴욕증시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9월에 기 준금리가 25bp 인하될 확률을 99.4%로 반영. 12월까지 75bp 인하될 확률도 48.4%로 상승했음.

한편, 이날 밤 미국의 8월 고용동향보고서가 발표될 예정. 시장에서는 8월 비농업 신규 고용이

7만5,000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는 7월(7만3,000건) 보다 소폭 늘어난 수 치지만,

넉 달 연속 10만명을 밑돌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인 2020년 이후 가장 부진한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고있음. 8월 실업률은 7월 4.2%에서 4.3%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상승.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4.3원 하락한 1,391.0원을 기록.

수급별로는 기관이 1,307억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563억, 548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864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458계약, 2,457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1.2bp 하락한 2.46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8bp 하락한 2.855%를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틱 오른 107.22로 마감. 외국인, 투신, 연기금등이 792계약, 662계약, 645계약 순매수, 은행은 2,584계약 순매도.

10년 국채 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3틱 오른 118.16으로 마감. 외국인이 3,410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3,061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다소 우세.

SK하이닉스(+3.01%), HD한국조선해양(+1.54%), 삼성바이오로직스(+1.28%),

NAVER(+0.88%), 현대모비스(+0.78%), 삼성생명(+0.60%), HD현대중공업(+0.59%),

삼성물산(+0.40%), 신한지주(+0.16%), KB금융(+0.09%) 등이 상승.

반면, 한화오션(-5.38%), LG에너지솔루션(-2.28%), 두산에너빌리티(-1.59%),

한화에어로스페이스(-1.18%), 삼성전자(-0.86%), 셀트리온(-0.71%), 현대차(-0.68%),

기아(-0.37%) 등은 하락. 카카오는 보합.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다소 우세.

일반서비스(+1.69%), 오락/ 문화(+1.45%), 운송/창고(+1.08%), 건설(+1.03%),

섬유/의류(+0.94%), 보험(+0.91%), 금융(+0.71%), 부동산(+0.63%), 제약(+0.53%),

IT 서비스(+0.33%), 통신(+0.32%), 유통(+0.20%), 전기/전자(+0.13%)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전기/가스(-1.58%), 금속(-0.92%), 운송장비/부품(-0.83%), 기계/장비(-0.45%), 음식료/담배(-0.34%), 의료/정밀기기(-0.31%), 비금속(-0.29%), 종이/목재(-0.21%), 제조(-0.13%)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3,205.12(+4.29P/+0.13%)

코스닥 마감시황

9/5 KOSDAQ 811.40(+0.74%)

외국인/기관 순매수(+), 개인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서비스업 지표호조,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09.09(+3.67P, +0.46%)로 상승 출발. 장초반 807.20(+1.78P, +0.22%)

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 장 마감까지 서서히 상승폭을

키운 지수는 장 막판 811.71(+6.29P, +0.78%) 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811.40(+5.98P, +0.74%)으로 장을 마감.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코스닥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 외국 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외국인이 4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개인은 4 거래일 연속 순매도.

알테오젠(+1.71%), 파마리서치(+1.29%), 에이비엘바이오(+7.85%), 리가켐바이오(+1.94%), HLB(+2.79%), 코오롱티슈진(+6.67%) 등 시총 상위 종목들을 중심으로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냈고, 美 브로드컴 실적 호조 및 CXL 시장 확대 기대감속 큐알티(+8.42%), 엑시콘(+6.71%), 파두(+6.33%), 네오셈(+4.80%), 퀄리타스반도체(+3.99%) 등 CXL 관련주들을 중심으로 반도체株가 상승. 에스엠(+2.86%)이 에스파 컴백 소식 등에 상승하는 등 엔터주들도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32억, 202억 순매수, 개인은 459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에이비엘바이오(+7.85%), 코오롱티슈진(+6.67%), 에스엠(+2.86%), HLB(+2.79%), 리가켐바이오(+1.94%), 케어젠(+1.87%), 알테오젠(+1.71%), JYP Ent.(+1.48%), 파마리서치(+1.29%), 보로노이(+1.27%), 리노공업(+0.98%), 클래시스(+0.56%) 등이 상승. 반면, 실리콘투(-2.55%), 에코프로비엠(-1.10%), 레인보우로보틱스(-1.07%), 에코프로(-0.60%), 휴젤(-0.60%), 이오테크닉스(-0.35%) 등은 하락. 펩트론은 보합.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출판/매체복제(+1.87%), 제약(+1.68%), 일반서비스(+1.52%), 오락/문화(+1.11%), 운송/창고(+0.96%), 기계/장비(+0.83%), 의료/정밀기기(+0.83%), 제조(+0.76%), 건설(+0.57%), 운송장비/부품(+0.48%), 전기/전자(+0.47%), 비금속(+0.46%)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섬유/의류(-1.28%), 금속(-0.48%), 통신(-0.37%),기타제조(-0.29%), 금융(-0.24%), 유통(-0.19%), 화학(-0.16%)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811.40P(+5.98P/+0.74%)

테마시황

상승테마

美 브로드컴 실적 호조 및CXL 시장 확대 기대감 등에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뉴로모픽 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쿠팡, 'AI 퍼스트' 전략 본격화 기대감, 주요 산업 전반 노사 갈등 격화 속

AI·로봇 자동화 시스 템 투자 확대 전망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등 테마 상승.

실적 개선 전망 및 美 주파수 경매 기대감 등에 통신장비 테마 상승.

엔터 4사 합산 8월 음원 청취자수 역대 최대치 갱신 등에 엔터테인먼트/ 음원/음 반 테마 상승.

SK온, 美 대규모 ESS 수주 소식 및 LG엔솔, 카이스트와 리튬메탈전지 급속 충전 기술 개발

성공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2차전지, 리튬 등 테마 상승.

HD현대일렉트릭 1,400억원 규모 북미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BESS) 사업 수주 수식

등에 전력저 장장치(ESS) 테마 상승.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주요 종양학회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mRNA(메신저 리보 핵산), 유전자 치료제/분석, 비만치료제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韓/美 조선업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조선/ 조선기 자재, LNG(액화천연가스) 등 테마 상승.

이 외에,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생명보험, 철강 중소형, 건설기계, NI(네트워크통합), 마리화나(대마), 미용기기, AI 챗봇(챗GPT 등), 의료AI, 전기차(충전소/충전기), 원격진료/비대면진료, 소매유통, 렌터카, 의료기기, 공작기 계, 페인트,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SI(시스템통합), 국내 상장 중국기업, 손해보험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기록.

하락테마

美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국토안보수사국(HSI)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 압수 수색수식 등에 2차전지(생 산) 테마 하락. 현대차(-0.68%), 기아(-0.37%) 등이 약보합 마감한 가운데, 자동차 대표주도 하락.

이 외에 지역화폐, 스테이블코 인, 원자력발전소 해체, 비료, 전자결제(전자화폐), 항공기부품, 남북경협,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핀테크, 웹툰, 전자파, 태풍 및 장마, 쿠팡, 니켈, 맥신, 초전도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2차전지(나트륨이온),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STO(토큰증권 발행), 우주항공산업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반도체 관련주

美 브로드컴 실적 호조 및 CXL 시장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4일(현지시간) 글로벌 반도체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인 브로드컴은 뉴욕증시 장 마감 후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 브로드컴의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2% 늘어난 159억6,000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이는 시장 전망치(158억3000만 달러)를 상회한 수준임.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1.69달러를 기록해 예상치(1.65달러)를 웃돌았으며, 순이익은 41억4,000만 달러(주당 0.85달러)로 흑자 전환했음. 탄 CEO는 3분기 매출 성장은 맞춤형 AI 가속기, 네트워킹 부품, 그리고 최근 인수한 VM웨어의 소프트웨어 덕분이라고 설명. 특히, AI 매출은 63% 급증해 52억 달러를 기록해

회사의 기존 전망치(51억 달러)를 웃돌았으며, 반도체 솔루션(칩 판매) 부문 매출은 57%

증가한 91억7,000만 달러를 기록했음.

아울러 탄 CEO는 애널리스트들과의 컨퍼런스콜에서 브로드컴이 새로운 네 번째 고객으로부터 100억 달러 규모의 맞춤형 AI 칩(XPU) 주문을 확보했다고 밝힘. 그는 "이 고객 중 하나가 브로드컴 에 생산 주문을 발주했고, 이에 따라 저희는 그들을 XPU의 공식 고객으로 분류했다"며,

"이 대규모 주문이 내년 AI 매출 전망을 끌어올렸으며 2026년부터 본격적인 출하가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

한편, 일부 언론에 따르면, AI(인공지능) 메모리의 차세대 주자로 꼽히는 CXL(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 개발에 속도가 붙고 있다고 전해짐. 새로운 버전의 CXL 관련 제품이 출시되며 시장 성장이 전망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경쟁도 HBM(고대역폭 메모리)에서 CXL로 확장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음.

삼성전자는 2021년 5월 업계 최초로 CXL 기반 D램 기술을 개발했으며, 2023년에는 업계 최초로

CXL 2.0을 지원하는 128GB CXL D램을 내놓은 바 있음. 현재는 256GB급 CMM-D 양산 준비도

마친 상태임. SK하이닉스는 CXL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으며, 지난 4월 CXL 2.0 기반 'CMM- DDR5' 96GB 제품의 고객 인증을 완료하며 양산 준비를 끝냈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SK하이닉스, 큐알티, 아나패스, 한화비전, 엑시콘, 쎄크, 네오셈, 한솔아이원스,

에프에스티, 자람테크놀로지, 에이직랜드, 하나머티리얼즈, 오픈엣지테크놀로지,

네패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등

쿠팡, 'AI 퍼스트' 전략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승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쿠팡은 자동화 투자를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다고 전해짐. 올해 상반기 쿠팡이 풀필먼트 인프라와 장비, 기술에 투자한 규모는 5억3,800만달러(약 7,559억원)로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급증했다고 알려짐. 특히, 쿠팡은 AI와 휴머노이드 기술을 물류 현장에 빠르게 적용하고 있으며, 2026년까지 전국 9개 풀필먼트센터에 3조원 이상을 투자하는데 상당 부분이 AI·로봇 등 첨단 자동화 기반 시설에 투입될예정임.

김범석 쿠팡Inc 의장은 최근 "AI와 로보틱스가 쿠팡의 핵심 성장동력"이라고 밝히며 AI와 로봇 기술 투자를 강조하고 있음. 쿠팡이 자동화 설비를 도입한 물류센터에서는 근로자 업무량이 감소하고 업무 시간이 단축되는 등 성과 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쿠팡이 기술 혁신 속도를 높임에 따라 노동집약적 물류산업에서 일자리 재편도 빨라질 전망이라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코닉오토메이션, 티엑스알로보틱스, 두산, 에스엠코어, 제닉스로보틱스, 심플랫폼, 씨메스, 현대무벡스, 에스피시스템스, 이랜시스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가 상승.

통신장비

실적 개선 전망 및 美 주파수 경매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당초 예상보다도 미국의 중국산 통신 장비/부품 규제가 시장에 강력한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며, 상반기에 나타난 국내 통신장비 업체,

특히 RFHIC/KMW/HFR 실적을 잘 살펴보면아직 미국에서 5G 투자 재개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지만,

국내 통신 장비/부품 회사들의 미국향 실적이 뚜렷한 개선 추세라고 설명. 매출처확대,

M/S 상승 효과로 미국 수출 실적 개선 현상이 이미 나타나고 있는 것이며,

에릭슨/후지쯔로의 매출 개시, 삼성전자 물량 확대가 대표적이라고 밝힘.

아울러 아직 총 800MHz에 달하는 주파수 경매 및 할당이 구체적으로 언제 이루어질지 확정되지

않았지만, 확실한 것은 미국도 국내와 같이 LTE 주파수 할당 기간이 만료되는 2026년

6월까지는 최악의 경우에라도 AWS3 50Mz를 재할당해야 하고, 현재 진행 중인 항공 주파수 간섭

현상 검증이 완료되면 4GHz 대역의 총 220MHz에 대한 경매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더불어 AT&T는 에코스타로부터 인수한 총 50MHz에 대한 5G 투자를 예고한 상태이며,

2026년 큰 전환기를 맞이할 통신장비 업체들의 실적 호전이 이미 가시화되고 있다고 분석.

이와 관련, 오늘이엔엠, 에치에프알, RFHIC, 케이엠더블유, 이노와이어리스 등

통신장비 테마가 상승.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엔터 4사 합산 8월 음원 청취자 수 역대 최대치 갱신 등에 상승

IBK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8월 보이넥스트도어, 스트레이키즈, 찬열 솔로, 트와이스(일본) 등

총 4개 피지컬 앨범이 발매되었으며, 스트레이키즈앨범(304만장, 전작대비 +28.3%)이 올해 첫 트리플 밀리 언셀러를 달성했다고 밝힘. 8월 엔터 4사 합산 초동판매량은 383만장 수준으로, 총판매량은 500만장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이어 8월 엔터 4사 합산 스포티파이 월 청취자 수는 2.58억명(+28.8% YoY, +1.0% MoM)으로 높은 수준이 유지되며 데이터 집계 이후 역대 최 대치를 재갱신 했다고 밝힘. 하이브(+26.5%), JYP Ent(+54.9%), 와이지엔터(+47.0%) 청취자 수가 크게 증가했는데, 이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흥행, 캣츠아이 흥행, 블랙핑크 월드투어 효과에 기인한다고 분석.

또한, 하이브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데뷔 1년 만에 스포티파이 월 청취자 수 2,700만명을 돌파했다며, 이는 블랙핑크, BTS와 유사한 수준으로, 미국 빌보드(45위), 영국 오피셜 차트(53위), 스포티파 이 글로벌 차트(23위)에 음원이 동시 차트인하는 성과를 달성한 데 기인한다고 설명. 이어 오는 11월부터 진행되는 북미투어 티켓도 오픈과 동시에 전부 매진시키면서 하이브는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의 성과를 입증했다며, 하이브는 올해 하반기부터 북·남미 지역에서 4팀의 현지화 IP 데뷔를 계획하고 있어 유사한 성과를 재현할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아울러 이날 걸그룹 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새 미니앨범 ‘Rich Man’(리치맨)을 내고 통산 7연속 밀리언셀러에 도전하는 가운데, 이번 미니앨범은 전일까지 선주문량 111만장을 기록했다고 전해짐. 에스파는 이에 따라 '걸스'(Girls), '마이 월드'(MY WORLD), '드라마'(Drama), '아마겟돈'(Armageddon), '위플래시'(Whiplash), '더티 워크'(Dirty Work)에 이어 7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할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빌리언스, 초록뱀미디어, 키이스트, 에스엠, JYP Ent., 에프엔씨엔터,

하이브, YG PLUS 등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가 상승.

당일 상승종목

동일스틸럭스 (+29.90%)

한미 조선업 협력 등 대내외

우호적 업황기대감 지속 속 대선조선

기타특수관계사로 보유 사실 지속 부각에 상한가

엘앤씨바이오 (+29.89%)

세포외기질(ECM) 기반 스킨부스터

'리투오' 국내 품절 소식에 상한가

티엑스알로보틱스 (+26.41%)

쿠팡, 'AI 퍼스트' 전략 본격화 기대감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스마트팩토리

(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속 급등

코닉오토메이션 (+19.09%)

쿠팡, 'AI 퍼스트' 전략 본격화 기대감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스마트팩토리

(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속 급등

솔루엠 (+16.44%)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

동사 지분 매입 소식에 급등

휴메딕스 (+14.92%)

엘앤씨바이오와 공동개발한 스킨부스터

신제품 '엘라비에 리투오' 품절 사태 속

국내 독점 판매권 보유 사실 부각에 급등

모코엠시스 (+14.12%)

미래성장동력 확보 위해 '인수·

합병' 본격 시동 소식 속 급등

HJ중공업 (+13.35%)

818.35억 원(최근 매출액대비 4.34%) 규모

공공주택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모멘텀 지속 및 韓美 마스가(MASGA)

프로젝트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부각에 급등

오늘이엔엠 (+13.21%)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및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급등

아나패스 (+13.07%)

美 브로드컴 실적 호조 및

CXL 시장 확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E8 (+12.12%)

삼성전자와 8.2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6.05%)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에치에프알 (+9.58%)

실적 개선 전망 및

美 주파수 경매 기대감 등에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급등

온코닉테라퓨틱스 (+9.17%)

신약 '자큐보' 고성장 분석 및

차세대 신약 '네수파립' 임상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로킷헬스케어 (+9.01%)

인공지능(AI) 장기재생 플랫폼을 통한

해외 진출에 따른 성장 전망 등에 급등

9.5 (금) 시간외 상승률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모베이스 (+4.87%)

장 마감 후 3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기간:2025-09-05~2026-03-04,

신한금융투자증권(SHINHAN INVESTMENT CORP)) 공시

태양금속 (+4.11%)

시간외 일부 정치/인맥(한동훈)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단독]"전국 돌며 한 주 살이"…

한동훈, 민생 행보로 정치 재개 '시동']] 기사

광명전기 (+3.41%)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모코엠시스 (+3.26%)

미래성장동력 확보 위해

'인수·합병' 본격 시동 소식 속

정규장 14.12% 급등

광무 (+3.02%)

시간외 일부 2차전지/리튬 테마 상승

캐리소프트 (+2.74%)

장중 [캐리소프트, K-애니

‘배달의 영웅’으로 추석 연휴 달군다] 기사

HLB글로벌 (+1.95%)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진양곤(최대주주) 대상으로

3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전환가액:2,275원, 전환청구일:

2026-09-15 ~ 2028-08-15) 공시

SGA (+1.90%)

시간외 일부 SI(시스템통합)/

클라우드 컴퓨팅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소라벤처스, 아시아

첫 10억 달러 비트코인 비축 펀드 출범] 기사

아이티센엔텍 (+1.79%)

시간외 일부 SI(시스템통합)/

클라우드 컴퓨팅 테마 상승

리튬포어스 (+1.76%)

시간외 일부 리튬 테마 상승

DB (+1.65%)

시간외 일부 SI(시스템통합)/

클라우드 컴퓨팅 테마 상승

장중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

(특별관계자 및 보유주식 수의 변동)

삼영엠텍 (+1.55%)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오르비텍 (+1.21%)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하락종목

엔에프씨 (−1.13%)

시간외 일부 화장품 테마 하락

SK오션플랜트 (−1.17%)

장 마감 후 984,768주(발행주식총수 대비

1.64%) 규모 전환청구권행사 공시

대성파인텍 (−1.18%)

시간외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 하락

CSA 코스믹 (−1.32%)

시간외 일부 화장품 테마 하락

넥스트아이 (−1.64%)

시간외 일부 화장품 테마 하락

에스폴리텍 (−1.74%)

시간외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 하락

오가닉티코스메틱 (−2.46%)

시간외 일부 화장품 테마 하락

디와이디 (−4.86%)

시간외 일부 화장품 테마 하락

장 마감 후 주주총회소집 결의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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