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KOSPI 3,114.95(+1.81%)
美 관세 서한에도 관세 부과 시점 유예(+),
외국인/기관 순매수(+),
삼성전자 어닝 쇼크속 개인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트럼프 관세 서한 발송 속 관세 불확실성
재부각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美-EU 간 협상 기대감 속 대부분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3,071.74(+12.27P, +0.40%)로 상승 출발.
장초반 3,066.03(+6.56P, +0.21%)에서 장중 저 점을 형성한 지수는 상승폭을 키워
오전 한때 3,108선 위로 올라서기도 함. 이후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 3,08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재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장후반 3,115.86
(+56.39P, +1.8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3,114.95(+55.48P, +1.81%)로 장을 마감.
트럼프 관세 서한 발송에도 관세 부과 시점 유예 속 협상 기대감 등에 일부 안도감이 형성되며
코스피지수는 큰 폭 상승.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
특히, 외국인은 선물시장 에서도 6,200계약 넘게 순매수. 반면,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배당세제 개편 관련 기대감, 관세 무풍주로 부각 등에
하나금융지주(+10.27%), 우리금융지주(+8.32%), 신한지주(+7.73%), KB금융(+6.64%) 등 은행, 삼성화재(+5.11%), 삼성생명(+3.08%) 등 보험, 미래에셋증권(+6.21%), 키움증권(+6.31%) 등 증권 등 금융주들의 강세가 두드러짐.
SK(+7.34%), 한화(+5.62%) 등 지주사, 삼성중공업(+6.85%), HD현대중공업(+3.18%) 등 조선,
두산에너빌리티(+5.88%), 한국전력(+4.46%) 등 원자력,
현대모비스(+3.57%), 현대차(+1.20%) 등 자동차대표주 등도 상승.
반면, 삼성전자(-0.49%)가 2분기 어닝 쇼크 속 소폭 하락했고,
LG에너지솔루션(-2.54%), 삼성SDI(-1.13%) 등 2차전지 관련 주들이 부진한 모습.
트럼프 대통령은 전일(현지시간)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7개국에 오는 8월1일부터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서한을 발송했음. 특히, 한국은 지난 4 월2일 발표됐던 수준과 동일한 25%의 관세가 부과됐음.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어떤 이유에서든 대미 관세를 올리기로 결정한다면 "25%에 그 만큼이 더 추가될 것"이라며 관세로 보복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
이에 관세 불확실성이 다시 커지기도 했지만, 관세 부과 시점이 내달로 미뤄졌다는 안도감이
형성되는 모습. 美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 유예 기한을 8월1일로 연장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 미국 측은 "한국을 포함해 주요국 대상 관세 서한이 오늘 발송됐으나, 실제 관세 부과시점인 8월1일까지 시간이 있는 만큼 양국이 그전까지 합의를 이루기 위해 긴밀히 소통하길 바란다"고 언급.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대만이 하락한 반 면, 일본, 중국, 홍콩은 상승하는 등 대부분 상승.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9.1원 하락한 1,367.9원을 기록.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440억, 224억 순매수, 개인은 2,584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6,275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379계약, 5,052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0.5bp 하락한 2.477%,
10년물 은 전거래일 대비 0.7bp 상승한 2.847%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3틱 오른 107.14로 마감. 외국인이 5,340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4,220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9틱 내린 118.00으로 마감. 외국인이 3,496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3,458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하나금융지주(+10.27%), 신한지주(+7.73%), KB금융(+6.64%), 두산에너빌리티(+5.88%),
SK하이닉스(+4.06%), 현대모비스(+3.57%), HD현대중공업(+3.18%), 삼성생명(+3.08%),
삼성물산(+2.40%), 한화에어로스페이스(+1.24%), 현대차(+1.20%), 카카오(+1.16%),
NAVER(+0.78%), 기아(+0.51%) 등이 상승.
반면, LG에너지솔루션(-2.54%),셀트리온(-1.85%), 삼성바이오로직스(-1.55%),
POSCO홀딩스(-0.80%)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제약(-1.36%) 업종만 하락했을 뿐, 여타 업종은 일제히 상승. 증권(+6.38%), 금융(+4.99%), 전기/가스(+4.09%), 기계/장비(+3.70%), 보험(+3.68%)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금속(+1.98%), 운송장비/부품(+1.98%), 오락/문화(+1.87%), 건설(+1.69%), 유통(+1.37%), 운송/창고(+1.16%), 일반서비스(+1.03%), IT 서비스(+1.00%) 업종 등이 상승.
마감지수 : KOSPI 3,114.95(+55.48P/+1.81%)
코스닥 마감시황
7/8 KOSDAQ 784.24(+0.74%)
美 관세 서한에도 관세 부과 시점 유예(+),
외국인/개인 순매수(+), 기관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트럼프 관세 서한 발송 속 관세 불확실성 재부각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779.28(+0.82P, +0.11%)로 강보합 출발.
장초반 하락 전환하기도 했지만, 이내 반등에 성공하며 783선 위로 올라서기도 함. 오전 중 재차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낙폭 을 키워 775.57(-2.89P, -0.37%)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 오전 장 후반 상승세로 돌아선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했고, 장막판 784.37(+5.91P, +0.7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784.24(+5.78P, +0.74%)로 장을 마감.
美 관세 서한 발송에도 관세 부과시점 유예 속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순매수하며
코스닥지수는 이틀째 상승. 외국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반면,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엔에프씨(+16.52%), 리더스코스메틱(+7.00%), 씨앤씨인터내셔널(+6.11%), 코스메카코리아(+4.55%) 등 화장품, 디어유(+9.30%), 와이지엔터테인먼트(+3.75%), 에스엠(+3.09%) 등 엔터주가 강세. 파마리서치(+13.73%) 회사분할 결정 철회에 급등했고,
싸이닉솔루션(+29.90%)은 신규 상장 이틀 연속 급등.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62억, 729억 순매수, 기관은 1,124 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파마리서치(+13.73%), 실리콘투(+3.68%), 에스엠(+3.17%), 에이비엘바이오(+2.75%),
삼천당제약(+2.46%), 클래시스(+1.67%), 이오테크닉스(+1.57%), 리노공업(+1.00%),
코오롱티슈진(+0.84%), 알테오젠(+0.48%), JYP Ent.(+0.42%), 펄어비스(+0.37%),
젬백스(+0.35%), 레인보우로보틱스(+0.19%) 등이 상승.
반면, 펩트론(-2.76%), 리가켐바이오(-1.24%), 에코프로(-0.66%), 휴젤(-0.28%),
HLB(-0.20%)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비금속(-0.77%) 업종만 하락했을 뿐, 여타 업종은 일제히 상승. 유통(+2.45%), 오락/문화(+1.99%), 건설(+1.71%), 기타제조(+1.70%), 음식료/담배(+1.60%), 운송/창고(+1.54%), 제약(+1.29%), 금속(+1.09%), 금융(+1.08%), IT 서비스(+0.91%), 종이/목재(+0.76%) 업종 등이 상승.
마감지수 : KOSDAQ 784.24P(+5.78P/+0.74%)
테마시황
상승테마
배당세제 개편 관련 기대감 지속 등에 은행 테마 상승. 생명보험, 손해보험 등 보험,
2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증권 테마도 상승.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美국무부에 조속한 한미정상회담 제안 및 미측 공감대 형성 소식, 韓美 조선업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강관업체, 피팅(관이음쇠)/밸브, 철강중소형, LNG, 남- 북-러 가스관사업, 셰일가스 등 알래스카 LNG 관련주 및 조선/조선기자재 등 테마 상승.
더불어민주당, 금융위와 상법 개정 후속 과제 관련 비공개 간담회 개최 소식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2분기 호실적 전망 및 글로벌 성장스토리 유효 분석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주요 아티스트 컴백에 따른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등에 음원/음반, 엔터테인먼트 테마 상승.
美 원전 산업 확대 기대감 및 한수원, 체코 국영 연구기관과 원자력 청정수소 사업 관련 업무협약 체결 소식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상법 개정으로 한국 음식료 기업들의 수익성과 기업가치 개선 기대감 등에 음식료업종 테마 상승.
추경 예산안 확정 속 내수시장 활성화 기대감 지속 등에 패션/의류, 편의점, 소매유통, 미용기기 등 소비 관련 테마 상승.
서울 37.1도 7월 상순역대 최고 기온 기록 등 무더위 지속 등에 일부 여름 테마 상승.
이 외에 골프,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STO(토큰증권 발행), 야놀자, 카지 노, 두나무, CCTV & DVR, 건설 대표주, 토스, 카카오뱅크, 국내 상장 중국기업,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전선,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전력설비, 캐릭터상품, 모더나, 애플페이, 줄기세포, 웹툰, 2차전지(나트륨이온) 등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일론 머스 크 테슬라 CEO '아메리카당' 창당 선언 속 지난밤 테슬라(-6.79%) 하락한 가운데, 일부 2차전지/ 전기차 등 테마 하락.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이 외에 폴더블폰, 터치패널, 퓨리오사AI, 지 역화폐,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3D 프린터, 유리 기판, 철강 주요종목, 니켈, 모바일솔루션, 렌터카, OLED, 낙태/피임, MLCC, 음성인식, 뉴로모픽 반도체, 사물인터넷, 의료AI, 제지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은행
배당세제 개편 관련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배당세제 개편 관련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은행주는 KOSPI를 상회하는 주가 상승률을 시현 중이라고 밝힘. 가계부채 관리 강화, 상생금융 동참, 마진 하락, 연체율상승 등 은행업을 둘러싼 환경은 여전히 비우호적이나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비롯한 배당세제 개편은 배당이 핵심인 은행에게 가장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이벤트라고 생각된다고 언급.
아울러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고 있는 KOSPI 5,000pt 달성은 상법개정을 비롯한 저 PBR주 리레이팅이 필요한데 이는 은행주의 상승이 핵심인 바 배당세제 개편을 통해 주가 부양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설명. 따라서 배당세제개편 가 능성에 우리는 무게를 두는 바 은행주에 대한 투자의견을 상향하고 커버리지 목표주가를 평균 19% 상향한다고 밝힘.
한편, 커버리지 4대 금융지주 2분기 순이익은 컨센서스 4.95조원을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은행 마진이 예상보다 상당히 잘 방어되고 있고 원화대출 성장도 가수요 집중에 따라 예상을 상회하였으며 환율 하락, 금리 하락, 지수 상승으로 수수료 이익 및 트레이딩 수익 개선에 따른 비이자이익도 약진한 데 기인한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신한지주, JB금융지주, iM금융지주,
KB금융 등 은행 테마가 상승.
증권
2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
메리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커버리지 합산 증권사들의 2Q25 순이익 1.30조원(-7.8% QoQ, +11.5% YoY)으로 컨센서스를 9.9% 상회할 것 으로 전망. 우호적인 증시 환경 기반 양호한 브로커리지 수익 및 금리 인하 기반 운용손익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추정. 특히, 전 부문 Top-line의 양호한흐름세 지속, 자본시장 선진화, 기업금융 경쟁력 제고방안 등 추가 성장 동력 확보에 따른 이익 확대 기대감 또한 유효하다고 분석. 이를 기반한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을 기대하기 충분하다고 밝힘.
지난밤 美 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일본 등 일부 교역국을 대상으로 고율 관세를 고지한 서한을 발송했다는 소식에 관세 불확실성이 재부각되며 3대 지수 모두 하락한 가운데, '무역 리 스크'에 민감하지 않은 증권 업종이 '관세 무풍주'로 부각되고 있는 점도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이 같은 소식 속 신영증권, 부국증권,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알래스카 LNG 관련주/ 조선 등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美 국무부에 조속한 한미정상회담 제안 및 미측 공감대 형성 소식 등에 상승
대통령실은 이날 미국을 방문 중인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7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 관 겸 국가안보보좌관과 안보실장 협의를 갖고 한미관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힘. 이 자리에서 한국 측은 "조속한 시일 내에 한미 정상 회담 개최를 통해 모든 현안에서 상호호혜적 결과를 진전시켜나가길 희망한다"고 강조했음. 이에 미국 측은 공감을 표한 것으로 전해짐.
특히, 미국 측은 "한국을 포함해 주요국 대상 관세 서한이 오늘 발송됐으나, 실제 관세 부과 시점인 8월1일까지 시간이 있는 만큼 양국이 그전까지 합의를 이루기 위해 긴밀히 소통하길 바란다"고 언급. 아울러 한미 조선분야 협력과 관련해 양측은 정부, 업계 등 다양한 영역의 역량을 결집하는 것이 실질적이고상호호혜적인 협력 방안 도출의 관건인 만큼 이 분야에서 긴밀한 조율해 나가기로 했음.
하나 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5년 하반기 조선 커버리지 합산 매출과 영업이익은 38.9조원, 4.2조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9.1%, 95.9% 증가할 것으 로 예상된다고 밝힘. 과거 수주한 저가 선박의 인도가 대부분 마무리되며 고가 물량으로 대체되기 때문이라고 분석. 이어 원가 이슈는 제한적이고 인력 효율성 제고가 확인되고 있어 중장기 실적 우상향 추세는 바뀌지 않을 것으로 전망.
한편, 여한구 통상본부장은 지난달 22일 미국 방문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미국 측에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에 한국의 참여를 희망해왔다고 확인하면서 향후 신중하게 관련 논의가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음.
HD현대중공업,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4,17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88%) 규모 컨테이너선 2 척 공급계약 체결 공시. HD한국조선해양, 자회사 에이치디현대삼호(주)가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4,17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96%) 규모 컨테이너선 2척 공급계약 체결 공시.
이 같은 소식 속 동양철관, 넥스틸, 하이스틸, 휴스틸, 화성밸브, 대동스틸, 일승 등 강관업체(Steel pipe), 피팅(관이음쇠)/밸브, 철강 중소형, LNG(액화천연가스) 테마가 상승. 또한, 한미 조선협력 기대감 속 삼 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한화엔진, 성광벤드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도 상승.
지주사
더불어민주당, 금융위와 상법 개정 후속 과제 관련 비공개 간담회 개최 소식 등에 상승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민주당 코스피5000 특별위원회는 이날 자본시장 선진화를 위한 후속 과제와 관련해 금융위원회 등 정부 관계자들을 불러 비공식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 이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금융위원회는 자사주의 원칙적 소각 방안과 자사주 소각을 유도하기 위한 공시 대상 확대를 비롯해 주가조작 등에 대한‘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구체화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또한,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1일 상법 개정안 공청회를 열고 보완 입법에 속도를 낼 예정. 민주당은 지난 3일 '주주 충실 의무' 상법 개정안에 이어 집중투표제와 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 등을 담은 더욱 강력한 상법 개정안을 7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한다는 방침임. 이에 민주당은 11일 공청회 등을 통해 추가 의견을 수렴한 뒤 이후 집중투표제·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를 재추진할 방침임.
한편, 최근 상법 개정안이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다음 단계로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한화투자 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배당소득 관련 세금 부담이 줄면 대주주가 배당을 할 인센티브가 높아져 국내 기업들의 배당성향이 상승할 것이고, 부동산 등 다른 자산으로 흘러 들어가던 자금 중 상당량이 주식으로 유입되면서 증시가 활성화되는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HD현대, 코오롱, SK,두산, SK스퀘어, 한화, 한진중공업홀딩스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화장품
2분기 호실적 전망 및 글로벌 성장스토리 유효 분석 등에 상승
D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분기에도 화장품 섹터는 전반적으로 호실적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며, 대형 ODM사는 선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적극 적으로 진행, 성수기에 진입하며 수출 고객사를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 브랜드 업종은 북미와 유럽 대륙에서 온라 인 채널을 중심으로 시장 확대 전략을 펼쳐나가는 업체의 성장세가돋보일 것으로 전망.
아울러 K뷰티 브랜드의 해외 성장 스토리 는 여전히 유효하다며, 특히 25년은 유럽 대륙향 수출 성장이 더해지고 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단일 국가 기준 최대 소비국인 미국에서 글 로벌 인지도를 확보한 브랜드는 유럽에 적극적으로 진출, 판매처를 확장해나가고 있다며, 유럽 화장품 시장이 글로벌 시장에서 25%에 달하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등 미국만큼 큰 규모의 소비 권역임을 감안하면 향후 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에이블씨엔씨, 달바글로벌, 잇츠한불, 컬러레이, 에이피알,
토니모리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
음원/음반/ 엔터테인먼트
주요 아티스트 컴백에 따른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엔터 업종에서 최근 가격 조정이 나타나고 있지만, 3~4월에도 무관세/한한령의 수혜로 가파른 주가 상승 후 기간 조정이 있었던 만큼 이번에도 매우 비슷한 맥락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아울러 실적은 BTS와 블랙핑크의 동반 컴백으로 2024년 이후 2년간 산업 내 증익은 약 140% 내외로 역대 최대 수준이며, 최근 실적 서프라이즈 요인이 MD에서 발생하는 만큼 이와 관련한 꾸준한 전망치 상향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 과거 동방신기/빅뱅의 사례처럼 BTS의 완전체 활동 재개까지 우상향 흐름이 예상되며, 하반기 한한령 완화 모멘 텀도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디어유, 에스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큐브엔터, 하이브 등
음원/음반/엔터테인먼트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美 원전산업 확대 기대감 및 한수원, 체코 국영 연구기관과 원자력 청정수소 사업 관련 업무협약 체결 소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국이 원자력 산업의 글로벌 리더로 재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전해짐.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은 소형모듈원자로(SMR)와 대형원전 건설을 동시에 추진하는 ‘투트랙 전략’을 통해 빠른 착공과 공급망 재건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미국 정부는 원자력 산업의 경쟁력을 회복하고, 러시아와 중국에 빼앗긴 글로벌 원전 산업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해 두 가지 주요 전략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 첫 번째 전략은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에 집중하는 것이며, 두 번째는 대형원전의 공급망을 복원하고 착공을 재개하는 것이라고 밝힘. 이에 폴란드와 루마니아와 같은 국가에서 원전 수출을 추진하며, 이 과정에서 미국 건설사 벡텔(Bechtel), 한국 기업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이 주요 파트너로 부각받고 있다고 분석.
한국수력원자력은 7일(현지시간) 체코 국영 연구기관인 유제이브이-레즈(UJV-Rez) 본사에서 체코 원자력 청정수소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연구에 협력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음.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 은 체코에서 원자력 청정수소 생산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기술과 법·제도·안전규제 및 경제적인 요건을 검토하고, 향후 본격적인 수소 생산 을 위한 최적 입지 선정 및 수요처 개발 등을 함께 수행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효성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 태웅, SNT에너지, 한국전력, 현대건설,
한전기술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음식료업종
상법 개정으로 한국 음식료 기업들의 수익성과 기업가치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
한화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주요 음식료 기업들은 중복 상장 및 폐쇄적 지분 구조와 소극적인 주주환원으로 주식시장에서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으며, 대부분 ‘지주회사-사업회사’ 구조로 오너일가가 간접 지배하며 중복상장과 내부거래, 낮은 정보공개 수준 등으로 시장에서 보수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힘. 또한, 한국 음식료 기업들은 수익구조의 경직성과 불투명한 내부거래 구조, 소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등으로 인해 장기간 De-rating이 지속됐다고 밝힘.
지난 7월 3일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이로 인해 기업지배구조 개선사항 중 주주충실의무와전자주주총회를 법제화함으로써 일반 주주들의 이익 보장과 주주총회 접근성 향상 및 의사표명 기회가 실질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이번상법 개정으로 이사의 충실의무가 주주 전체로 확대되고 전자주주총회가 도입되면서, 주주친화적 경영과 지배구조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힘.이 를 계기로 한국 음식료 기업들의 수익성과 기업가치 개선을 통한 장기적 Re-Rating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
이 같은 소식에 미트박스, 에스앤디, 삼양식품, 엠에스씨, 바이오포트 등 음식료업종 테마가 상승.
당일 상승종목
현대ADM (+29.94%)
췌장암 가짜내성 입증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싸이닉솔루션 (+29.90%)
신규상장첫날 급등, 둘째날 상한가
동양철관 (+27.65%)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美 국무부에 조속한 한미정상회담 제안 및
미측 공감대 형성 소식 등에 강관업체
(Steel pipe)/철강 중소형테마 상승 속 급등
안트로젠 (+22.77%)
기술도입사 이신제약, 日 PMDA에
적응증 severe EBS, JEB, DEB로
확정 소식 등에 급등
신영증권 (+20.03%)
2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속 급등
미트박스 (+18.14%)
상법 개정으로 한국 음식료 기업들의
수익성과 기업가치 개선 기대감 등에
음식료업종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이블씨엔씨 (+16.62%)
2분기 호실적 전망 및 글로벌
성장스토리 유효 분석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엔에프씨 (+16.52%)
2 분기 호실적 전망 및 글로벌
성장스토리 유효 분석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조이시티 (+16.40%)
디즈니 렐름 브레이커스
한국 지역 프리 런칭 및 신작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오픈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글로벌에스엠 (+14.69%)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 상승 속 급등
하이스틸 (+14.65%)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美 국무부에 조속한
한미정상회담 제안 및 미측 공감대 형성 소식
등에 강관업체(Steel pipe)/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부국증권 (+13.78%)
2분 기 호실적 전망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속 급등
파마리서치 (+13.73%)
화장품 테마 상승 속
회사분할 결정 철회에 급등
이렘 (+12.29%)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美 국무부에
조속한 한미정상회담 제안 및 미측
공감대 형성 소식 등에 강관업체
(Steel pipe) 테마 상승 속 급등
대신증권 (+10.79%)
2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증권 테마상승 속 급등
넥스틸 (+10.75%)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美 국무부에
조속한 한미정상회담 제안 및 미측 공감대
형성 소식 등에 강관업체(Steel pipe)/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속 급등
오가닉티코스메틱 (+10.74%)
국내 상장 중국기업 및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디어유 (+10.73%)
주요 아티스트 컴백에 따른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등에
엔터테인먼트 테마 상승 속 급등
카티스 (+10.59%)
양자내성암호 기반 차세대
통합보안 플랫폼 'AxiQuant'
출시 소식에 급등
SAMG엔터 (+10.32%)
캐치! 티니핑 시즌3
日 방영 모멘텀 지속에 급등
하나금융지주 (+10.27%)
지주사 및 은행 테마 상승 속 급등
유안타증권 (+10.11%)
2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속 급등
파미셀 (+9.56%)
2분기 호실 적 전망 및 글로벌
성장스토리 유효 분석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대한유화 (+9.51%)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등에 급등
엔바이오니아 (+9.49%)
국내 대기업에 ESS용 세라믹기반
방염소재 본격 공급 소식에 급등
달바글로벌 (+9.43%)
화장품 테마 상승 속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기대감 및 꾸준한
주가 우상향 전망 등에 급등
YG PLUS (+9.21%)
주요 아티스트 컴백에 따른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등에 음원/음반
테마 상승 속 급등
교보증권 (+9.10%)
2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속 급등
HD현대 (+9.01%)
더불어민주당, 금융위와 상법 개정
후속 과제 관련 비공개 간담회 개최
소식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속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스튜디오미르 (+4.79%)
시간외 일부 영상콘텐츠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시간외 특징주 스튜디오미르,
‘케이팝 데몬 헌터스’ 흥행에 이틀 연속 강세' 기사
우리기술 (+4.14%)
'우리기술 주가조작 의혹 기사에 대한 입장 공지'
금호건설 (+3.50%)
장 마감 후 남양주왕숙 PM-3BL 및
남양주왕숙2 A-1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시.
'금호건설, 3기 신도시 '왕숙지구'…
6000억원 규모 사업 따내' 기사
소룩스 (+2.81%)
장 마감 후 회사합병 결정
정정공시(합병가액 및 합병비율 변경 등)
씨엑스아이 (+2.63%)
시간외 일부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 상승
엑스플러스 (+2.31%)
장 마감 후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정정공시(납입 일정,
3자배정 대상자 등 변경)
안트로젠 (+1.64%)
기술도입사 이신제약, 日 PMDA에
적응증 severe EBS, JEB, DEB로 확정
소식 등에 정규장 22.77% 급등
SM C&C (+1.57%)
시간외 일부 영상콘텐츠 테마 상승
GRT (+1.14%)
시간외 일부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 상승
윙입푸드 (+1.09%)
시간외 일부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 상승
이수앱지스 (+1.02%)
장중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
(특별관계자의 주식 매수)
하락종목
지에프씨생명과학 (−1.10%)
시간외 일부 화장품 테마 하락
조이시티 (−1.16%)
디즈니 렐름 브레이커스 한국 지역
프리 런칭 및 신작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오픈 모멘텀 지속 등에
정규장 16.40% 급등, 시간외 하락
엔바이오니아 (−1.20%)
국내 대기업에 ESS용 세라믹기반
방염소재 본격 공급 소식에 정규장 9.49% 급등,
시간외 하락
엔에프씨 (−1.42%)
시간외 일부 화장품 테마 하락.
2분기 호실적 전망 및 글로벌 성장스토리
유효 분석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속
정규장 16.52% 급등, 시간외 하락
미투온 (−1.92%)
시간외 일부 NFT(대체불가토큰)
및 스테이블코인 테마 하락
이스트아시아홀딩스 (−1.96%)
시간외 일부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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