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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8.30 (금) 장마감

by 장주공 2024.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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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마감시황

8/30 KOSPI 2,674.31(+0.45%)

엔비디아 쇼크 진정 속 반도체株 반등(+),

기관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급락에도 GDP 호조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2,676.72(+14.44P, +0.54%)로 상승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축소해 2,668.66(+6.38P, +0.24%)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 오전 중 2,680선 부근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던 지수는

오후 들어 상승폭을 축소하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며 2,686.51(+24.23P, +0.91%)에서

고점을 형성. 장 막판 일부 상승폭을 반납한 지수는 결국 2,674.31(+12.03P, +0.45%)로 장을 마감.

엔비디아 쇼크가 다소 진정된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들이 반등한 영향으로

코스피지수는 하루 만에 반등. 美 GDP 호조 등에 경기 침체 우려가 완화된 점과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이 양호한 흐름을 이어간 점도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음.

반면, 외국인은 6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엔비디아의 호실적 발표에도 실망 매물이 출회되며 전일 큰 폭으로 하락했던

삼성전자(+0.41%), SK하이닉스(+2.36%), 한미반도체(+2.97%)

등 반도체 관련주가 반등에 성공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2.51%), 셀트리온(+2.01%)

등 제약/바이오관련주들이 강세를 이어감.

한화오션(+5.66%), HD한국조선해양(+3.35%), HD현대중공업(+2.54%)

등 조선주들도 슈퍼사이클 기대감 지속 등에 강세.

반면, 현대차(-1.16%), 기아(-0.47%), 현대모비스(-0.91%)

등 자동차 대표주가 하락했고,

KB금융(-1.15%), 신한지주(-1.75%) 등 은행주들도 하락.

밤사이 발표된 美 GDP 및 주간 실업 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완화되는 모습.

美 상무부에 따르면, 계절조정 기준 2분기 GDP는 전기대비 연율 3.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음. 이는 앞서 발표된 속보치 2.8%보다 높은 수치로,

지난 1분기 GDP성장률 확정치 1.4% 보다도 크게 개선됐음.

美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23만1,000명으로 집계됐음. 이는 직전주보다 2,000명 감소한 수치임.

한편, 이날 통계청이 발표한 '7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전산업 생산지수(계절조정?농림어업 제외)는 112.7로 전월대비 0.4% 감소해 5월(-0.8%)과 6월(-0.1%)에 이어 석 달 연속 감소세를 보임.

3개월째 감소는 2022년 8∼10월 이후 21개월 만임.

특히, 자동차 생산이 14.4% 줄어들면서 2020년 5월 이후 가장 큰 감소율을 나타냈고,

반도체 생산도 8.0% 감소했음.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상승.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3.5원 상승한 1,336.0원을 기록.

수급별로는 기관이 4,817억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794억, 1,130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개인이 1,258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89계약, 363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1.4bp 상승한 2.953%,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3bp 상승한 3.08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6틱 내린 105.72로 마감. 금융투자가 6,096계약 순매도, 외국인, 은행은 4,387계약, 1,918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8틱 내린 116.16으로 마감. 외국인이 5,718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5,511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다소 우세.

메리츠금융지주(-2.25%), 신한지주(-1.75%), 하나금융지주(-1.75%), 삼성SDI(-1.26%), 현대차(-1.16%), KB금융(-1.15%), 삼성물산(-1.07%), 현대모비스(-0.91%), LG에너지솔루션(-0.77%), POSCO홀딩스(-0.73%), 기아(-0.47%) 등이 하락. 반면, NAVER(+2.55%), HD현대중공업(+2.54%), 삼성바이오로직스(+2.51%), SK하이닉스(+2.36%), 셀트리온(+2.01%), 삼성생명(+1.46%), 삼성전자(+0.41%), LG화학(+0.31%)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의약품(+2.31%), 음식료업(+1.01%), 기계(+0.98%), 의료정밀(+0.91%), 제조업(+0.72%), 전기전자(+0.66%), 보험(+0.50%), 화학(+0.47%), 증권(+0.37%), 종이목재(+0.29%), 운수장비(+0.28%), 섬유의복(+0.27%), 서비스업(+0.27%) 등이 상승. 반면, 전기가스업(-0.89%), 철강금속(-0.78%), 통신업(-0.63%), 금융업(-0.23%), 운수창고(-0.13%) 업종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2,674.31P(+12.03P/+0.45%)

코스닥 마감시황

8/30 KOSDAQ 767.66(+1.54%)

외국인/기관 순매수(+), 제약/바이오?반도체株 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급락에도 GDP 호조 등에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758.19(+2.15P, +0.28%)로 상승 출발.

장초반 757.87(+1.83P, +0.24%)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상승폭을

확대해 오전 중 764선을 회복하기도 함. 정오 무렵 760선으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장 막판 768.31(+12.27P, +1.6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767.66(+11.62P, +1.54%)으로 장을 마감.

엔비디아 급락 여파가 다소 진정되며 반도체 관련주가 반등한 데다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의 강세가 이어지며 코스닥지수는 8거래일만에 반등.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5거래일만에 순매수,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개인은 5거래일만에 순매도.

HLB(+5.52%), 삼천당제약(+5.19%), 셀트리온제약(+2.37%), 알테오젠(+1.11%)

등 시총 상위 종목들을 중심으로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의 강세가 두드러짐.

피에스케이홀딩스(+7.30%), 솔브레인(+4.41%), HPSP(+2.95%), 원익IPS(+2.40%)

등 반도체 관련주도 강세.

한편, 이날 신규 상장한 아이스크림미디어(-29.69%)는 급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89억, 102억 순매수, 개인은 1,900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HLB(+5.52%), 실리콘투(+5.46%), 삼천당제약(+5.19%), 솔브레인(+4.41%), 파마리서치(+2.95%), HPSP(+2.95%), 이오테크닉스(+2.50%), 휴젤(+2.44%), 셀트리온제약(+2.37%), 에스티팜(+2.04%), 리가켐바이오(+1.90%), 알테오젠(+1.11%), 엔켐(+0.95%), 리노공업(+0.82%), JYP Ent.(+0.79%), 펄어비스(+0.74%), 에코프로(+0.59%) 등이 상승.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2.17%), 클래시스(-1.18%), 에코프로비엠(-0.12%)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종이/목재(-0.71%) 업종만 하락했을 뿐, 여타 업종은 일제히상승. 제약(+3.50%), 섬유/ 의류(+2.52%)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기타서비스(+1.73%), 금속(+1.65%), 오락/문화(+1.62%), 제조(+1.59%), 운송(+1.54%), 유통(+1.52%), 화학(+1.36%), 비금속(+1.25%), 의료/정밀 기기(+1.18%), 일반전기전자(+1.12%), 운송장비/부품(+1.12%), 기계/장비(+1.11%) 업종 등이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767.66P(+11.62P/+1.54%)

테마시황

상승테마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 확산에 따른 규제 정책 기대감 지속

등에 보안주(정보)/ 딥페이크(deepfake) 테마 상승.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지속 전망 등에 전선/전력설비 테마 상승.

엔비디아, 액침냉각 본격 도입 기대감 지속 등에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테마 상승.

엔비디아發 우려 과도분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대규모시리즈 발주 기대감 속 신조선가 레벨업 전망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애플·엔비디아, 오픈AI 투자 참여 논의 소식 등에 AI 챗봇(챗GPT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스위스 탈원전 철회 및 정부, 중장기 원전 로드맵 구체화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LG디스플레이, 480Hz 게이밍 OLED 본격 양산 기대감 지속 및 2028년 태블릿 PC용 OLED 출하량 3천만대 상회 전망 등에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테마 상승.

올해 세계 스마트폰 예상 출하량 상향 조정 소식 등에 스마트폰/ 갤럭시 부품주/

아이폰, 폴더블폰 등 테마 상승.

美 생물보안법 통과 및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유한양행 렉라자 美 FDA 승인 모멘텀 지속 등으로 제약/바이오 업종 투자심리 개선 등에

mRNA(메신저 리보핵산), 면역항암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줄기세포,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마이크로바이옴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위고비, 오는 10월 국내 출시 기대감 지속 등에 비만치료제 테마 상승.

전기차 화재예방 예산 증액 모멘텀 지속에 일부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테마 상승.

현대차,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및 자율주행 차량 파운드리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피팅(관이음쇠)/밸브, 남-북-러 가스관사업, 자원개발 테마 등 '대왕고래 프로젝트'

관련 동해 심해 석유·가스전 관련주 상승.

삼성전자, 노키아 모바일 네트워크 자산 인수 관심 관련 루머 속 5G/통신장비 테마 상승.

'의료개혁 1차 실행 방안' 공개, 시범사업 추진중인 비대면진료 제도화 소식 등에

원격진료/비대면진료 테마 상승.

이 외에 NI(네트워크통합), 미용기기, 의료AI, 무선충전기술, 영화, 영상콘텐츠, 의료기기,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인터넷 대표주, 엔터테인먼트, 마리화나(대마), 풍력에너지, 해운,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증시 상승속 대부분의 테마가 상승.

하락종목

자동차 대표주, CCTV&DVR, 통신, 은행, 건설 대표주, 국내 상장 중국기업,

백화점, 정유, 전기차(충전소/충전기) 등 일부 테마만이 하락.

보안주(정보)/ 딥페이크(deepfake)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 확산에 따른 규제 정책 기대감 지 속 등에 상승

최근 한 대학에서 여학생의 얼굴에 음란물을 합성한 딥페이크 영상물이 유포된 사건이 드러난 데 이어

비슷한 종류의 텔레그램 대화방이 잇따라 발견되면서 사회적 파장이 확산되고 있음.

이와 관련, 전일 국민의힘은 국회에서 ‘딥페이크 성범죄관련 부처 긴급 현안 보고’를 받고

정부 유관부처와 대책을 논의했으며,당정은 현행 징역 5년인 허위 영상물 유포 등의 최대형량을

징역 7년으로 높이기로 했음. 또한, 텔레그램 측과 상시 협의할 수 있는 핫라인을 마련해

불법 딥페이크 음란물을 대상으로 한 자체 규제를 끌어내기로 했으며,

국무조정실 산하에는 딥페이크 성범죄와 관련해 범정부 대응전담팀(TF)을 설치키로 했음.

아울러 여성가족부의 '2025년 예산안'이 확정된 가운데, 최근 심각성이 커지고 있는

'딥페이크' 불법촬영물을 비롯한 디지털 성범죄에 대응하고 폭력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예산도 증액됐음. 이에 내년 디지털 성범죄 대응 총예산은 올해보다

약 3억원 늘어난 50억7,500만원으로 책정.

이에 금일 라온시큐어, 크라우드웍스, 샌즈랩, 엑스게이트, 오픈베이스, 알체라 등

보안주(정보)/딥페이크(deepfake) 테마가 상승.

전선/ 전력설비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지속 전망 등에 상승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적 전력망 투자 규모는 2020년 2,350억달러 (313조원)에서 2050년 6,360억달러(847조원)로 약 3배 확대될 것으로 전망. 이는 미국 시장이 전력기기 산업 성장을 주도하고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에너지 안보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된 유럽 시장의 수요도 동시에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

아울러 주요 전력기기 업체들이 생산능력 확대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 공급 물량이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함에 따라 공급 부족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언급. 이에 따라 초고압 변압기 및 승압기의 리드타임은 기존대비 +2~4배 늘어났으며, 특히 초고압 변압기의 리드타임은 130주(약 3 년)로 엔비디아 GPU 24주 대비 5배 높은 수준이라고 밝힘.

이에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을 전력기기 최대 수혜주로 제시한다며, 선제적 설비투자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장기간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가 전망되어 전력기기 산업의 10년 호황 사이클을 고려할 때 중장기관점의 종목 대응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日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일본 전력업체들이 인공지능(AI) 보급에 따른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증설에 대비해 송전망 정비를 추진중인 것으로 전해짐. 전력업체들은 2030년까지 대형 변전소 18곳을 신설·증설할방침이며, 그중 절반에 가까운 8곳의 입지는 수도권이 될 것으로 보도됐음.

이에 금일 LS, 효성중공업, 한전산업, 지투파워, HD현대일렉트릭 등 전선/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엔비디아發 우려 과도 분석 등에 상승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엔비디아(-6.38%) 실적 발표 후 성장 둔화 우려가 부각됐으나

예상보다 기대가 높았던 탓으로 시장 우려가 과도하다는 평가도 다수 있다고 언급.

국내도 반도체주 중심으로 매물 소화 연장 가능성이 있지만 전일대비 낙폭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힘. 아울러 키움증권도 보고서를 통해 엔비디아 급락이 이어졌으나

지수 전체로 확산되지는 않았으며, 높아진 눈높이 조정 과정에 불과하다는

시각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언급.

아울러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장 마감 후실적을 발표한

美 반도체회사 마벨 테크놀로지가 정규장 상승에 이어 시간외 거래에서도 7% 넘게 강세를 기록.

마벨 테크놀로지는 2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5% 감소한 12억7,000만달러를 기록했으나

시장예상치 12억5,000만달러는 상회.

이는 AI의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데이터센터매출이 급증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음.

올해 3분기 매출은 14억5,000만달러로 전망돼

시장 예상치인 14억1,000만달러를 웃돌 것으로 예상됐음.

한편, 지난 28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엔비디아는 2분기 300억4,000만 달러의 매출과 0.68달러의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음.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전망한 예상치 매출 287억 달러와 주당 순이익 0.64달러를 모두 웃도는 수치임. 엔비디아는 3분기(8∼10월) 매출은 325억 달러로 전망했음. 이는 시장 전망치 317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임.

이 같은 소식에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케이엔솔, 워트, 피에스케이홀딩스,

이오테크닉스, 원익IPS, 자람테크놀로지, 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조선/ 조선기자재

대규모 시리즈 발주 기대감 속 신조선가 레벨업 전망 등에 상승

DS투자증권은 조선 업종에 대해 규모가 큰 대규모 시리즈 발주가 시작되면서

신조선가가 레벨업 될 것으로 전망. 이미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8.83으로

2008년 9월8일 초호황기의 역사적 고점인 191.58에 근접하고 있다며,

이러한 추세라면 늦어도 2~3달 안에 고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Hapaq-Lloyd는 30척의 컨테이너선 발주를 협의중이고, 머스크는 80만TEU 컨테이너선을 발주할 것으로 언급했다며, 규모의 경제를 위해 다른 컨테이너 선사도 발주 러쉬에 동참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카타르도 50억달러 상당의 LNG선을 곧발주할 예정이라며, 이러한 대규모 시리즈 발주가 이뤄지면 선가는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이에 조선업이 쉬는 구간 오히려비중을 높여야 한다며, 9~10월 발주가 증가하기 전 매수를 추천한다고 밝힘. 특히, 조선소가 마구잡이로 증가하던 과거 사이클과는 다르게 이번 사이클은 살아남은

조선소들의 더 큰 수혜가 기대된다며,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이클은 이제 턴어라운드의 시작으로 아직 초중반이라고 밝힘.

이에 금일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일승, 한화엔진,

세진중공업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AI 챗봇(챗GPT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애플·엔비디아, 오픈AI 투자 참여 논의소식 등에 상승

현지시간으로 29일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애플과 엔비디아가 오픈AI의 투자 참여를 위해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미국 벤처투자사 스라이브캐피털이 자금 조달을 맡고 있고 총액은 수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MS)도 투자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짐. 시장에서는 애플,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거대기업들이 AI 경쟁력 확보에 협력 체계를 구축하면서 관련 시장의 급격한 레벨업이 기대되는 모습.

이 같은 소식에 이스트소프트, 브리지텍, 폴라리스AI, 오픈베이스, 크라우드웍스 등

AI 챗봇(챗GPT 등)/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스위스 탈원전 철회 및 정부, 중장기 원전 로드맵 구체화 기대감 등에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스위스가 국민투표까지 거쳐 확정한 탈원전 방침을 사실상 철회하고 신규 원전 건설을 허용하는 법 개정에 나설 것으로 전해짐. 스위스 연방정부에 따르면, 연방장관들의 회의체인 연방평의회는 28일(현지시간) 신규 원전 건설을 금지하는 법을 고쳐 친환경적인 신기술이 적용된 원전 건설을 허용하는 방안을 원칙적으로 지지한다는 입장을 정했으며, 연방정부는 "책임감 있는 전력 공급계획을 세우기 위해 다양한 에너지 기술에 개방성을 지닐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음.

아울러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2050 원전 로드맵 수립 태스크포스(TF) 3차 회의’를 열고, 원전 산업 로드맵 목표와 추진 전략에 대해 논의했음. 산업부는 TF의 의견을 반영해 미래지향적 원전 정책 4.0, 소형모듈원전(SMR) 선도국 도약 전략, 원전 산업 펀더멘털 고도화 및 수출 산업화 전략 등을 로드맵에 반영할 계획이며,최남호 산업부 2차관은 “로드맵 수립과 더불어 ‘원전 산업 지원 특별법’의 제정안도 마무리 단계”라고 언급했음.

이에 금일 우리기술, 에이프로젠, 이엠코리아, 태광, 한전산업, 에너토크,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LG디스플레이, 480Hz 게이밍 OLED 본격 양산 기대감 지속 및 2028년 태블릿 PC용

OLED 출하량 3천만대 상회 전망 등에 상승

LG디스플레이는 전일 언론을 통해 27인치 480㎐(헤르츠) QHD(2560x1440) 게이밍 OLED 패널을 본격 양산한다고 밝힘. 이 제품은 현존하는 게이밍 OLED 중 유일하게 480㎐의 주사율을 달성했으며, 주사율과 함께 게이밍 디스플레이의 중요 사양으로 꼽히는 응답속도(그래픽 카드 신호를 화면에 표시하는 데 걸리는 시간)도 GTG 기준으로 업계 최고인 0.02ms(밀리세컨드·1천분의 1초)를 달성했다고 설명.

강원석 LG디스플레이 대형 상품기획담당(상무)은 "초고주사율, 빠른 응답속도,초고화질 등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해 하이엔드 게이밍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리더십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게이밍 모니터 시장 규모는 올해 127억7천만달러(약 17조원)에서 연평균 5.8% 성장해 2027년에는 151억3천만달러(약 20조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한편, 지난 28일 유비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부터 OLED 아이패드 프로의 양산이 시작되면서 태블릿 PC용 OLED 출하량이 1분기 120만대, 2분기 340만대로 급증했음.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중국 패널 업체들도 태블릿 PC용 OLED 양산을 시작하면서 태블릿 PC용 OLED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아울러, 애플과 중국 업체들의 패널 출하량 증가로 태블릿 PC용 OLED 출하량은 2028년 3천만대를 넘어설 전망했음.

이에 금일 선익시스템, 풍원정밀, 에이치브이엠, 덕산네오룩스,이녹스첨단소재,

동아엘텍, AP시스템 등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테마가 상승.

스마트폰/ 갤럭시 부품주/ 아이폰 등

올해 세계 스마트폰 예상 출하량 상향 조정 소식 등에 상승

현지시간으로 29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 서치에 따르면, 올해 세계 스마트폰 예상 출하량이 전년대비 5% 증가한 12억3,000만대를 기록할 전망. 앞서 전년대비 4% 미만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는데, 이를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유럽과 중동 지역에서 긍정적인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음.

아울러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생성형 AI 기반 스마트폰의 점유율은 5분의1 미만에서 2028년 절반 이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화웨·아너·모토로라와 같은 중국 OEM들이 폴더블폰 스마트폰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2027년 예상되는 애플 폴더블폰 시장 진출이 폴더블 생태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전망했음.

한편, 최근 시장조사업체 DSCC에 따르면, 7월 아이폰16 시리즈 패널 출하가 시작됐다며, 7월 아이폰16 패널 출하량이 23년 6~7월 아이폰15 대비 20% 증가했다고 전해짐. 애플의 아이폰16 시리즈 출하량은 약 9,000만대로 예상되고 있으며, 애플은 지난달 협력업체에 아이폰16 출하량을 기존 모델보다 최소 10% 이상 늘린다고 통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세경하이테크, 덕산네오룩스, 자화전자, 비에이치, 세코닉스, 인터플렉스, 옵트론텍 등 스마트폰/갤럭시 부품주/아이폰 등 테마가 상승.

당일 상승종목

큐라티스(+29.97%)

위고비, 오는 10월 국내 출시 기대감

지속 속 비만치료제 테마 상승 속 상한가

M83(+29.95%)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 확산에 따른

규제 정책 기대감 지속 등에

딥페이크(deepfake)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엑셀세라퓨틱스(+29.88%)

세계최초 무혈청 화학조성

배지 개발 사실 재부각에 상한가

라메디텍(+21.96%)

초소형 레이저 기술로 바이오

산업 진출 기대감 등에 급등

풍원정밀(+18.39%)

LG디스플레이, 480Hz 게이밍 OLED

본격 양산 기대감 지속 등에 OLED

(유기 발광 다이오드) 테마 상승 속 급등

선익시스템(+17.60%)

LG디스플레이, 480Hz 게이밍 OLED

본격 양산 기대감 지속 등에 OLED

(유기 발광 다이오드) 테마 상승 속 급등

이엔셀(+16.64%)

샤르코마리투스병 유전자치료

신약개발 기대감 지속에 급등

비스토스(+16.50%)

ADHD 치료기 美 FDA 시판전

허가 510(k) 획득 소식에 급등

비에이치(+16.34%)

올해 세계 스마트폰 예상 출하량

상향 조정 소식 등에 갤럭시 부품주/

아이폰 테마 상승 속 급등

샤페론(+15.84%)

위고비, 오는 10월 국내 출시

기대감 지속 속 비만치료제

테마 상승 속 급등

라온시큐어(+14.35%)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 확산에 따른

규제 정책 기대감 지속 등에 보안주(정보)/

딥페이크(deepfake) 테마 상승 속 급등

모니터랩(+13.80%)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 확산에 따른

규제 정책 기대감 지속 등에 보안주

(정보) 테마 상승 속 급등

올릭스(+13.35%)

위고비, 오는 10월 국내 출시 기대감

지속 속 비만치료제 테마 상승 속 급등

인성정보(+12.37%)

'의료개혁 1차 실행 방안' 공개, 시범사업

추진중인 비대면진료 제도화 소식 등에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테마 상승 속 급등

엑스게이트(+11.74%)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 확산에 따른

규제 정책 기대감 지속 등에 보안주

(정보) 테마 상승 속 급등

지아이이노베이션(+11.64%)

알레르기 파이프라인 'GI-301', 개념

입증에 따른 사업개발 본격화

기대감 등에 급등

에이치브이엠(+11.61%)

반도체 관련주 및 OLED

(유기 발광 다이오드) 테마

상승 속 급등

위메이드맥스(+11.49%)

위메이드, 신작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기대감 등에

위메이드 그룹주 상승 속 급등

워트(+10.79%)

반도체 관련주상승 및 엔비디아

액체냉각 도입 소식 속 항온수 장비

'칠러' 생산 사실 재부각에 급등

위메이드(+10.63%)

신작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기대감 등에 위메이드 그룹주

상승 속 급등

자화전자(+10.56%)

올해 세계 스마트폰 예상 출하량

상향 조정 소식 등에 스마트폰/

갤럭시 부품주 테마상승 속 급등

티에스넥스젠(+10.06%)

300억원 규모 유형자산

양수 결정 등에 급등

이스트소프트(+9.84%)

보안주(정보)/ 딥페이크(deepfake)

및 AI 챗봇(챗GPT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지어소프트(+9.84%)

자회사 '오아시스' 견조한

성장세 분석 등에 급등

우리기술(+9.18%)

스위스 탈원전 철회 및 정부,

중장기 원전 로드맵 구체화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위메이드플레이(+9.09%)

위메이드, 신작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기대감 등에

위메이드 그룹주 상승속 급등

덕산네오룩스(+9.06%)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스마트폰/

갤럭시 부품주/ 아이폰 테마 상승 속

IT OLED 시장 개화 및 Black PDL

적용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브리지텍(+9.02%)

애플·엔비디아, 오픈AI 투자 참여

논의 소식 등에 AI 챗봇(챗GPT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씨어스테크놀로지(+8.94%)

'의료개혁 1차 실행 방안' 공개,

시범사업 추진중인 비대면진료 제도화

소식 등에 원격진료/비대면진료

(U-Healthcare) 테마 상승 속 강세

8.30 (금) 시간외 상승률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더테크놀로지 +9.96%

장 마감 후 조회공시 요구(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답변으로 사업다각화 및 수익창출사업을

위해 타법인주식 인수를 검토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거래상대방과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브리지텍 +9.92%

케이뱅크 지분 0.80%(3,000,000주) 보유

(반기보고서(2024.06) 기준).

장 마감 후 [케이뱅크,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통과…"연내 상장 완료"] 기사

아이에스이커머스 +9.85%

[엑시온그룹 "탄소중립법 헌법불합치…

CCUS 사업 수혜 기대"] 기사

인지소프트 +9.83%

케이뱅크 지분 0.43%(1,600,000주)

보유(반기보고서(2024.06) 기준)

모트렉스 +8.18%

현대차,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및

자율주행 차량 파운드리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더블유에스아이 +3.90%

애플·엔비디아, 오픈AI 투자 참여 논의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 테마 상승

큐브엔터 +3.38%

장 마감 후 보통주 530,000주(69.9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기간:2024-09-02~2024-11-30) 공시

모바일어플라이언스 +3.10%

현대차,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및 자율주행

차량 파운드리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셀바스AI +2.86%

애플·엔비디아, 오픈AI 투자 참여 논의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AI 챗봇(챗GPT 등) 테마 상승

한싹 +2.64%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 확산에 따른

규제 정책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비스토스 +2.58%

ADHD 치료기 美 FDA 시판전 허가

510(k) 획득 소식에

정규장 16.50% 급등

케이쓰리아이 +2.51%

장중 [케이쓰리아이, AI 시대 게임체인저

'디지털트윈' 분야 주력사업으로 키운다.] 기사

KG이니시스 +2.45%

케이뱅크 지분 1.2%(4,602,154주)

보유(반기보고서(2024.06) 기준)

에스오에스랩 +2.22%

현대차,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및 자율주행

차량 파운드리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한국정보통신 +1.79%

케이뱅크 지분 0.37%(1,400,000주)

보유(반기보고서(2024.06) 기준)

비큐AI +1.73%

애플·엔비디아, 오픈AI 투자 참여 논의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 테마 상승

핀텔 +1.62%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 확산에 따른

규제 정책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헥토이노베이션 +1.52%

케이뱅크 지분 0.27%(1,000,000주)

보유(반기보고서(2024.06) 기준).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 확산에 따른

규제 정책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샌즈랩 +1.45%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 확산에

따른 규제 정책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보안주(정보)/ 딥페이크

(deepfake) 테마 상승

인포바인 +1.20%

케이뱅크 지분 0.27%(1,000,000주)

보유(반기보고서(2024.06) 기준)

하락종목

사피엔반도체 -1.36%

장 마감 후 103,862주

추가상장(국내사모 CB전환) 공시

비트컴퓨터 -1.45%

시간외 일부 원격진료/

비대면진료(U-Healthcare) 테마 하락

제닉 -1.52%

장 마감 후 투자경고종목 지정 공시

삼일제약 -1.58%

장 마감 후 219,470주

추가상장(국내CB전환) 공시

유비케어 -1.87%

시간외 일부 원격진료/

비대면진료(U-Healthcare) 테마 하락

씨어스테크놀로지 -1.88%

시간외 일부 원격진료/비대면진료

(U-Healthcare) 테마 하락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42%

장 마감 후 8,033,394주

추가상장(무상증자) 공시

인성정보 -2.66%

시간외 일부 원격진료/비대면진료

(U-Healthcare) 테마 하락

이엔셀 -3.66%

장 마감 후 [투자주의]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204,326주(행사비율 2.0%)

규모 주식매수선택권행사 공시

제이스코홀딩스 -4.53%

장 마감 후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계약 체결 정정공시

(계약기간 연장으로 인한 정정).

유상증자결정(제3자배정) 정정공시

(납입일정 변경에 따른 정정)

에이비엘바이오 -9.97%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한국투자 글로벌 제약산업 육성 사모투자전문회사)

소유주식수 변동(장내매도) 전자공시.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ABL501의 용량

증량 국내 제1상 임상시험 결과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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